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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저만 이렇게 느낀게 아니였군요.

차가운달님
댓글: 2 개
조회: 651
2011-07-02 17:37:17

 

저도 이번에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 하는 것 보면서 처음으로는 할게 많이 늘어났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게임을 하면서 강화도 해보고 봉인질도 해보고 하면서 문뜩, 요즘은 자주, 지금은 아주 100%

 

"하나의 온라인 게임이 떠오르더군요"

 

예. 다들 아시다시피 "리니지"입니다.

 

밑에글에 리니지를 빠칭코, 즉 도박에 비유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정말 개인적으로 100%동감입니다.

 

리니를 할 때만해도 잘 몰랐는데 안 한지 몇년이 된 지금 생각해보면 리니지 만큼의 도박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테라도 그런 방향으로 계속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운영진이 nc소프트에서 나온 사람들이라서 그럴까요?

 

결국 그 나물의 그 밥일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들이 이런 상황으로 갈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경험부족입니다.

 

제가 봤을때는 그들은 "게임"만 만들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즉, 게임의 운영이라는 것을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3~4월달만 해도 전 테라는 할만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를 보았을때 이들은 결국 계속 지적되어온 게임 운영을 새롭게 타개할 방법을 못 찾아

 

자신들이 나온 nc소프트의 게임 운영을 따라하기로 결정지었나 봅니다.

 

즉, 자신들 스스로의 운영을 할 줄 모르니까 nc소프트에 있었을 때의 경험을 살려 버린 거죠.

 

지금 업데이트는 정말 오토를 위한 업데이트라고 밖에는 생각 할 수 없습니다.

 

강화 확률 대폭 하향, 명품 확률 하향 등등, 일반 유저들의 골드 수입 감소..

 

결론을 말씀드리면 그들은 자신의 게임이 계속 기대순위 밖으로 밀려나자 다급해 진겁니다.

 

뭔가 분위기는 바꿔야 겠고, 운영은 자신 없고, 아이디어는 안 떠오르고...

 

결국. "리니지"라는 카드를 꺼낸 것입니다.

 

네, 도박이죠. 후에 서버간 전쟁이 업데이트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만약, 현재 강화율과 명품 확률, 드랍율이 그대로 이어진다면.....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사람의 성격을 이용해 도박성만 증가시켜 이익 추구만 생각하는 돈만 생각 멍청한 업데이트 입니다.

 

마지막으로 블루홀에게 따끔하게 애기하고 싶습니다.

 

"오토, 작업장 사람들은 당신들 편이 아니야."

 

그들도 작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이익이 발생하지 않으면 당신들이 뭔 짓을 해도 떠나갈 사람들...

 

그럼 그 사람들에게 이익을 주는게 누구겠어? 바로 유저들이지...

 

총 인원 100명이라고 가정하고 유저가 5 작업장 사람들이 95면...과연 이 95가 계속 테라를 할까?

 

작업장을 옹호하지도, 현질도 옹호하지는 않지만!!

 

작업장이 너희들의 주고객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해 두고 싶다.

 

너희 주고객은 어디까지 유저지.

 

작업장이 하는 소리를 듣지 말고, 유저가 하는 말을 들어라.

Lv11 차가운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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