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이는 대로 신고를 한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매크로 답변(7페이지를 모아보았다 답변으로 세본 G.O숫자는 대략 20여명 안팎)

그럼 현재의 상황은? (총 3개의 채널 오토의 숫자)

그동안 진정접수와 홈페이지 이메일 신고등으로 알아낸것은 다음과 같다.
- 6월 23일 오토 계정 이용제한 조치는 '테라블루'(월정액 프로그램오토)사용자 였고 이전에도 사용자를 파악하고 있었음에도 4월 이후 제재하지 않았다(오토캐릭 조사하는데 2달씩 걸린다?)
- 공식홈페이지 6월23일 비공식프로그램사용자 이용제한에 대한 제재 조치의 근거로 "운영정책 8. 게임 내 비매너 행위 및 질서유지를 위한 서비스 이용 제한 조치"를 들었지만 자세한 근거항목은 공지 하지 않고 임의로 조치 하였다.(시스템에 의해 비공식프로그램사용자로 밝혀지면 영구제한, G.O또는 유저의 제보인 경우는 7일,15일, 영구제한)
- 6월23일의 비공식프로그램사용자 이용제한 공지로 프로그램오토를 제외한 방식의 오토방식을 사실상 인정하고 오토 세우기 좋은 곳까지 추천하는 친절함을 보였다
- 이속핵/공속핵/순간이동핵 등의 기능을 가진 오토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캐릭중 '테라블루'를 사용하는 계정외에 중국발 작업장 오토로 보이는 캐릭들은 제재당하지 않았다.(예; 브브먀배, 마배마늦맙 등의 순간이동핵 캐릭들 여전히 사냥중)
- 프로그램오토의 경우뿐만 아니라 작업장 캐릭들이 불법프로그램을 이용해 모은 아이템과 골드는 회수하지 않는다.
- '테라블루'를 상대로 블루홀과 한게임은 저작권침해 및 영업방해를 이유로한 법적대응내지 이에 준하는 일체의 대응을 하지 않는다(공생관계임을 사실상인정?)
- 일부 작업장 오토중 프로그램이나 외부입력장치를 이용한 오토가 아닌 순수 값싼 노동력을 이용한 작업장캐릭도 다수 있다.(pk걸어서 몇시간씩 스토킹하면서 알아낸 사실)
오토가 왜이리 많아 졌을까
- 해외 판매를 위한 보여주기식 동접수 늘리기에 짧은 시간 가장 효과적인것은 바로 도박시스템과 작업장세력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예전 한게임 서비스 게임들의 운영스타일이 그대로 녹아있다. 덕분에 뜬금없는 명품과 9강 후의 강화는 없다는 개발자들의 의지도 꺾어버린다.
- 부실한 실적 부풀리기 위한 막장테크는 서버통합전과 함께 시작되었고 서버통합이후 신규유저들의 외면과 급감하는 유저수에 따른 목표 영업이익을 메꾸기 위해 총력을 다한것이 "파멸의 야수" 업데이트였다.
앞으로 남은건
지금도 줄어드는 유저들 늘어나는 작업장오토의 비율과 아이템경제 수요공급의 최소의 마지노선이 무너지면 직접 발벗고 뛰어들어 잠시나마 떡밥을 던져 유저들을 낚을것이다. 새로운 아이템, 뽀대나는 룩, 처묵처묵 물약등, 결국 추가로 서버통합을 그리고 신서버오픈으로 또 한 번 낚고 경쟁사 게임들에 이리밀리고 저리밀려 사라져갈것이다. 블루홀이나 한게임이나 다신 정말 다신 쳐다도 안볼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