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탬은 전장에서만 요글이 주류를 이루는데요
전생각이 좀 다릅니다
우선 첫번째로 테라는 PK게임입니다
즉 케릭간의 싸움 크게는 길드간의 전장을 말 할수 있는데요
일부(다수 혹은 소수)의 유저들은 PK라는 테라안의 컨덴츠를
보다 효율적이고 재미잇게 즐기기위해서 PK에 최적화 된 아이탬인
전장탬으로 확보하려고 전장을 띠며 훈장으로 모읍니다
즉 블루홀이 준 PK이라는 컨덴츠를 최대한 즐기기 우한 수단으로 전장탬을 맞추는 것이지요
근데 여기서 첫번째 문제가 발생하지요
전장시스탬을 악용하여(일명 어뷰징) 빠르게 전장탬을 획득하여
정상적인(블루홀입장) 방법으로 전장을 즐기거나 전장탬을 맞추려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손해보게 되엇지요
해결방안으로 유저들사이에 전장탬의 회수 전장탬의 전장화 등 많은 말들이 잇는데
한겜임에서는 아직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입장이지요
자그럼 위에 열거한 상대적인 손해를 보신 유저들이 선택할 수 있는것은 무엇인가?
1. 끊임없는 건의를 통해 어뷰져 유저들의 처벌을 요청한다
2. 어차피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므로 자신도 어뷰징을 한다
3. 다소 느리고 화도 나고 짜증도 나겟지만, 묵묵히 전장을 통해 훈장을 획득 전장탬으로 맞춘다
4. 게임을 접는다
이런 방법들이 있지요..
(참고로 전 3번을 선택하였고 전장 무기+ 전장 갑바 맞췄습니다)
전장탬에 의한 두번째 문제로 밸런스 파괴를 말하시는 분이 있는데
말 그대로 PK에 특화된 아이탬이므로 이건 당연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누구에게나 전장은 열려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어뷰징이던 순수 전장이든
맞출수 있는 탬이기 때문에 물론 남들보다 늦게 시작하신 분들은 예번보다는 2배 3배 힘들고
짜증나고 느리겠지만,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봅니다
전장탬의 전장화란 말이 있는데
이건 뭐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왜냐, 전장탬의 전장화란 말은 전장을 없애달라는 것과 동일한 말이기 때문이지요
누구에게나 전장탬을 맞출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전장을 돌지 인던을 돌지는 개개인의 선택이고 누구도 강요하지 않지요
지금 전장탬의 전장화를 주장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전장탬이 없으신 분들이 주류를 이룰 것이라 생각되어지는데요
던전 및 네임드 클리어로 게임의 재미를 느끼시면 인던만 쭉 도심됩니다
PK를 즐기고 쟁을 좋아해서 전장탬을 맞춘(힘들게든 쉽게든) 유저들의 권리를 왜
박탈하고 빼앗으로 하는지 당췌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쟁과PK를 높은 효율로 즐기고 싶으시다면 전장탬을 맞추시면 됩니다 전장탬을 없애는것이 아니라
자신도 맞추면 되는 것이지요
블루홀은 크게 두가지의 컨텐츠를 주엇고 선택은 유저의 몫으로 놔 두었습니다
PK 및 쟁 이라는 컨텐츠와 네임드 및 인던공약
두가지를 다 즐기느냐 한가지만 즐기느냐는 자신의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