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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현질과 캐쉬결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전문수
댓글: 20 개
조회: 388
추천: 4
2011-07-16 02:40:52

게임마다 월정액을 받는데가 있고

 

이용은 무료인데 거의 필수로 필요한것들을 캐쉬템으로 파는데가 있고

 

둘다 병행하는 곳도 많은데..

 

 

 

 

게임내에 캐릭터의 직간접적인 능력치에 영향을 줄수있는것들을

 

신용카드 무통장 핸드폰 ARS등의 결제로 캐쉬를 충전해서 살수있게끔 해놨는데

 

이것또한 현금거래에 엄연히 해당되지만 게임사의 수익구조를 앞세워 묵인하고있다.

 

 

 

 

당신들이 말하는 원칙.

 

즉 현질없이 그저 경쟁게임이라도 재미로 즐기는 온라인공간을 만들자면

 

이런식의 수익구조또한 철폐하고 정정당당하게 시간정액이든 월쟁액이든

 

순수 이용시간에 대한 댓가로 수익을 내야한다.

 

 

 

400억을 들였으니 어느세월에 계정비로 뽕뽑냐는 무식한소린 없길바라고

 

 

 

아이온은 아예 대놓고 강화석에 옵션효과를 부여하는 마석 그외에도

 

몬스터가 드랍하는 아이템을 온갖 이벤트로 치장하고 꾸러미나 상자라는 이름붙여서 팔고있다.

 

C9의 소울기어와 열혈강호의 원작의상 강석...FPS온라인의 총기류...점프증가 탄창증가등등

 

수많은 게임의 구조가 이렇다.

 

 

 

테라또한 서버이전 외모 성별등의 부가서비스로 캐쉬결제를 요구하는것도

 

게임내에서의 가치만 없을뿐 서비스의 댓가로 현금거래를 원하는거다.

 

 

 

 

현질러의 입장에서

 

과연 내가 돈을 써서 게임내에 능력치를 올려주는 캐쉬템을 사는것과 골드나 고강아이템을 사는것

 

과연 무엇이 틀릴까?? 틀리지않다면 현질이 철폐되야한다면 캐쉬시스템또한 같은범주에 들어가야되지않나??

 

 

 

 

난 결코 합리화를 위해 글을 쓰는게 아니다.

 

 

 

 

게임사자신의 수익구조상 내놓은 캐쉬시스템은 그저 게임이용의 댓가일뿐이고

 

약관은 약관대로 지키려니까 당장 손쉬운건 게임내에 돌아다니는 작업장케릭제제고

 

비교적 손을 쓰기 곤란한

 

중개사이트의 존재와 그안에서 작업장과 현질러의 거래관계는

 

거의 방조하다싶이 십년넘는 세월을 방치하고 있는 셈이라는거다.

 

 

 

 

무엇이 이 문제의 뿌리인지를 찾는것만큼

 

지금 게임사들이 경쟁의 밑그림을 그려놓고 캐쉬로 채색하는것또한

 

그대들이 현질러를 까는것만큼 까야할 포인트다.

 

 

 

Lv45 전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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