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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밸런스] 아이온과 테라 밸런스 비교

카쿠세이
댓글: 3 개
조회: 1037
2011-07-17 13:20:50

블루홀이 지금 온라인 겜순위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이유에 대해

밸런스라고 생각한다면 개인적으로 큰 오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베 때부터 불과 몇일전까지 창기 53 궁수 53 검투 50 광전 39 사제 32 을 길드없이 어렵게 키웠지만

 나름 재미있고 즐겁게 게임했습니다

지금은 접었지만 온라인 게임을 떠나서 이렇게 직장 다니면서 미친듯이 한게임은 처음인거 같네요..

캐릭터 이것저것 조금씩이라도 해본면서 느낀건 예전에 정령 하향되기 전이면 모를까 직업간 밸런스는 어느정도 괜찮은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직업간 밸런스라는게 모든 온라임 게임이 게임이 문닫을때까지 가지고 가야할 제일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테라가 그래도

준수하다고 생각 하는건 논타겟팅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tab 질이 아닌 어느정도 컨트롤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무난한 장비만 갖춘다면 직업간 밸런스에는 크게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

아이온과 비교 하나만 하면 아이온도 오베때부터 50만렙때까지 했었는데 직업간 밸런스는 개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밸런스를 맞추려고 패치 할때마다 역시 개판, 아이온 초창기때 유저라면 아시겠지만 아이온 최초의 수호신장 (치유성)이 1:60~70 로 싸워도 치유하나 못잡았으니..   수호가 나쁘다고해서 상향 됐을때 1:6~7 (만렙) 그냥 바르는 동영상도 돌아댕기고

이거는 장비빨을 떠나서 직업간 기본 능력및 스킬에 대한 밸런스 파괴로 인벤뿐만 아니라 모든유저들이 하나같이 지겹게 외치던게 밸런스인데 그때 아이온이 망할줄 알았는데 접고 나중에 보니 계속 1위 더라는 ..

그때 아이온 하면서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았던건 어포 어뷰징에 대한 일이 터졌을때 nc의 대처였는데 수일내로 조사하고 장비를 다 회수했던가.. 아님 계정 정지를 했던가.. 둘중에 하나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대처가 정말 빨랐던거로 생각합니다

테라 접은 이유가 어뷰징에 대한 테라 운영진의 대처에 너무나 실망을 해서(싹쑤가 여기서 보임)인데 어뷰징을 하는 사람의 잘잘못을 떠나 제일 큰 잘못은 블루홀및 운영진입니다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안이하게 문제에 대해서 방치하고 아무 생각없는 것처럼 운영 하는지..

이 이유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이탈했다고 생각합니다  쟁을 좋아하진 않지만 모든 온라인 게임의 로망은 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시스템을 제일 중요한 부분을..   지금 블루홀은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인공 호흡은 안하고 손가락에 상처 있다고 약국가서

대일밴드 붙여 주고 있는 꼴이네요..

이야기가 너무 두서가 없어 졌는데 ㅠ ㅠ   어쨌든 정든 테라 떠나면서 아쉽기도 하고 테라 잘만들어진 부분도 있는데 운영만 자했더라면이란 아쉬움도 있어서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제목은 밸런스인데 이야기가 딴데로..

테라 유저님들 게임은 건강에 해롭지 않을 정도로 재밌게 하세요~   마지막으로

운영진 너네들은..  에휴..  

 

Lv11 카쿠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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