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규모 업데이트에 신규몬스터가 단 한종도 없다.
-11월 말에 업데이트에서도 네임드, 막보스중 신규몬스터가 단 한종도 없다
이러고선 대규모 업데이트 란다
2. 항시 업데이트에는 도박 사행성 요소가 주를 이룬다.
-신규 문장을 얻으려면 또다시 도박을 해야한다. 열심히 수련구슬 모아 가면 완태고 준다. 빛단 준다.
문장함에서 왜 문장이 안나오고 또 이런 꽝 요소가 심한 것들을 컨텐츠라고 내 놓았는지
결국에 누구는 인던 두번돌아 1급먹고 누구는 두달동안 하루에 20시간씩 3~4케릭 돌려도 다 3급에서
멈춰있는 과거와 다를 게 없다. 아무리 개 짓을 해도 못먹는사람 결국 못 먹는다.
3. 업데이트시기는 오로지 상업 비지니스 전략에만 집중되어 유저의 안의는 관심도 없다.
- 이번 업데이트에서도 결국 세개의 탑이나 기타 이미 완성된 미공개 지역이 전혀 풀어지지 않았다.
결국 이 지역이 오픈되는 시기는 내년 블소 상용화나 오픈베타 시기에 대규모 업뎃 렙제 해제 개드립을
치며 생색내며 풀 부분이 분명하다. 또한 업데이트 떡밥을 던진 주는 대놓고 아무런 패치도 하지 않는다.
다른 게임에서 업데이트 명 마져도 베껴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리니지2의 각성, 리니지2의 파멸의 여신
업데이트명을 그대로 가져와서 이용해 먹는다.
4. 대규모 업데이트가 타 게임에서 일상적으로 하는 마이너 컨텐츠 업데이트보다 량도 질도 떨어진다.
- 말만 포장해서 대규모 업데이트. 실상 열어보면 아무것도 없다.
5. 업데이트는 유저 컨텐츠의 의미로써의 의미 보다는 누가 봐도 시간끌기성 의도가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
- 문장 획득 시간 같은 부분도 11월 27일까지 시간을 끌기 위함으로 최소한 그 시간동안 어지간해선 절대 주요
문장을 다 못 모으도록 계산해서 내 놓았다는걸 테라의 유저들은 이미 다 느끼는 사실이다.
물론 수련장이라는 하나의 새로운 컨텐츠는 분명 환영할 만 하고 유저 입장에서도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몇번 돌기 시작하면 결국 드랍률 장난, 시간끌기 장난 의도가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
틀림없이 추후 패치에서는 클리어 보상상자에서도 문장함이 드랍되도록, 마치 새로운것이 업데이트 된 것처럼
슬그머니 푸는 짓을 일삼을것이다.
시간을 충분히 끌었다 생각 된 이후, 분명히 몇주 후에 확률적으로 보상상자에서 문장함이 드랍되고
또다시 몇주 후에 100%확률로 보상상자에서 문장함이 드랍되는 초반 후반 조삼모사 패치를 틀림없이 할 것이다.
해 주려면 제대로 해 주고 근본적인 지속 가능한 컨텐츠를 만들어 줘야지 맨날 원숭이 조련하는것마냥 조삼모사
로 일관하고 있는 블루홀의 태도에 염증만 느낄 뿐이다.
6. 한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