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신문고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기타] 이번패치 최대의 수혜자는

라드아르곤
댓글: 15 개
조회: 2216
추천: 18
2011-10-31 18:22:02

고룡의 협곡/추방자의 계곡/아카디아 협곡을 돌아보고 오시면 느낌이 딱 올겁니다

 

  블루홀 한게이가 업데이트를 하면서 경험치2배 이벤트, 친구초대 이벤트로 무료10일 쿠폰과 함께 영구정지 내지 이용제한이 되었던 거의 모든 계정들을 풀어줬습니다.

 

  덕분에 무료10일 쿠폰은 거의 대부분 오토 작업장이 소모 하고 있고 신기한것은 나비를 달고있는 오토 캐릭들보다 나비를 달고 있지 않은 오토 캐릭들이 많다는겁니다. 결국 한 달 이상 작업한 오토 작업장 캐릭들이 많다는것은 이들 계정들은 계정비를 결제 했다는 말이지요.

 

  현재 돌아가고있는 오토 작업장의 오토프로그램은 중국에 서버를 둔 성전과 베트남에 서버를 둔 axxxtera 등이 있고 패치와 맞물려 업데이트도 상당히 빠른편이라 작업장이 주로 선호합니다. 문제는 이들 오토 프로그램이 90%이상 북한IT기술자들이 의뢰를 맡아 제작했다는건 이미 KBS1TV 취재파일4321에서 다뤘습니다. 최근 Korea Game Awards 게임대상 후보군으로 올라와있는 테라가 연말 시상과 보여주기 실적을 위한 동접수 늘리기 이벤트를 한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실제 테라의 동접수는 오후 시간대에  8월과 9월 4만~4만5천에서 10월말 현재 3만명이 채 안된다고 합니다. 만렙지역 총 8곳과 중저렙지역중 다수 오토 발견지역 3곳(아카룸, 격리구역, 개척민마을)을 포함 1개 서버 총 460여개의 오토의심 캐릭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외에 저렙지역까지 합하면 이보다 더 많은 수의 오토가 있을걸로 보입니다. 진정접수 이후 사라진 캐릭은 10% 미만이었고 현재도 대부분의 오토가 접속해 있습니다. 이번주 비공식프로그램이용제한 공지에 3천개 이상의 이용제한 계정숫자가 공지 되지 않는다면 분명 오토를 끝까지 끌고가겠다는 의지로 봐야할겁니다. 이미 오토 작업장은 테라의 주수익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Korea Game Awards에서 인기투표를 실시중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사이퍼스'에 한 표를 던졌습니다. 뒤로가는 게임개발 블루홀과 돈만되면 온갖 불법을 방조하는 한게임은 딱 싫거든요. 계정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아 접속도 점점 뜸해지고 테라 관련 이야기는 잊혀질듯하네요. 남는건 그냥 쓰레기같은 국내게임산업의 현실의 단편 정도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Lv50 라드아르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