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하고 센치해지는 밤입니다. 후원한지 6년인가 7년인가 가물가물하네요 술김에 좋은 일 한번 해보자 한게 꽤 시간 지난 것 같습니다. 인벤에도 글 몇번 올린적은 있는데 보육원 후원중입니다. 찾아갈 일은 없구요 뭐 제가 언제까지 살진 모르겠지만 뒤질때까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비지정 후원으로 보육원 전문가분들에게 좋은일에 쓰시라고 처음부터 위임해두었습니다. 금액을 떠나서 마음이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후원 간행물 오거나, 제가 눈팅하는 보육원 홈페이지 보면요 금액을 떠나서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분들, 재능 기부하시는분들, 힘들게 장사 하시는 자영업자 분들 조용히 후원하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그냥 사회적 약자.....특히 잼민이들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