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이 6·3 지방선거를 21일 앞두고 한국갤럽에 의뢰해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은 지난 9~10일 서울 거주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11.0%다. 부산은 10~11일 부산 거주 성인 80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14.7%다. 대구는 9~10일 대구 거주 성인 803명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20.3%다. 경남은 11~12일 경남 거주 성인 804명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13.4%다. 네 지역 각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