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제대로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 꼼꼼하게 준비하네요.
다음달에 두번째로 열리는 국정 업무보고 시간이 기대됩니다.
각 분야별 국정 보고 시간들에 나오는 각 기관장들이 얼마나 일을 잘하고 있는지 다시금 확인될겁니다.
지금 나온 정상화 프로젝트관련 안건들도 기관장들이 일 잘하라는 의미입니다.
특히 불법촬영물 문제는 확실히 대책 잘 세워야하구요.
특히 축협 문제를 저번에도 한번 예고했고 법원의 판단도 있었으니 문체부가 제대로 개선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정부가 챙기는것만으로도 축협은 커다란 압박을 받을것입니다.월드컵 성적이 좋다 하더라도 무조건 짚고 넘어가야하고 축협이 항소한것도 법원이 나중에 올바른 판단 다시 해주길 바랍니다.
축협은 이제 카르텔을 깨고 새로 거듭나야 합니다.이렇게까지 위와 아래에서 쪼는데 월드컵 이후에는 정몽규 홍명보는 버티기 그만.
피파가 혹시나 뭐 태클걸까봐 우려하는 분들 계시겠지만 정치적으로 직접적으로 개입해서 정부 손에 맞는 인사들로 간다거나 그런일은 전혀 없을테니 안심합시다.
그 외에는 학원비 꼼수 문제나 우리가 일상에서 정말 비판하는 여름철 관광지 바가지 문제들도 전부 개선책을 만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