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기간 도중 모친상을 위해 데샹 감독이 노르웨이전 지휘를 하지 않고 프랑스로 일시 귀국한 것에 대해 파리의 주간지인 샤를리 엡도가 저 만평으로 데샹의 모친상에 대해 (유골 단지에 '어머니'를 새기면서 월드컵 우승 트로피처럼 들어올리는) 조롱을 날리자 온라인에서는 엄청난 비판이 들끊는중.
이에 대해 샤를리 엡도와 프랑스 축구 협회 모두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음.
참고로 샤를리 엡도는 과거 무슬림 및 무하마드 모욕 논란으로 총기 테러 당한 전적이 있는 극우 일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