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24842https://m.news.nate.com/view/20260810n24323https://www.weeklypeople.net/view.do?seq=21732https://www.google.com/amp/s/www.mt.co.kr/amp/society/2026/08/11/202608111334048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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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조모에 대한 기억도 어렴풋이 있어서 잠시 이야기하고(의친왕의 주선으로 결혼 한거라는데 사실 일본인이랑 결혼했다고 그것까진 문제삼기는 어려움.덕혜도 박열도 그랬으니까요.)
의친왕의 닥터가 안상호인데 정구충이 만든 의학책에서 의친왕 고종 안상호에 대한 이야기가 있고 고종 승하할때까지 모셨던 사람인데 제가 안 좋은일을 했겠습니까? 라고 써있었나봅니다.
한성의사회는 오늘날에 대한 의협이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대정친목회 관련 부분과 매일신보 부분이 큰 문젠데
그 부분은 미화할 생각이 없고 더 자세히 배워갈것이고 염려를 끼쳐드린점 송구하다고 후손으로서 어떻게 해야할지 심사숙고 하겠다고 마무리 하네요.
하영 아버지가 안병문이라는 분이신데 49년도부터 소록도에서 근무했던 안부호 교수가 소록도에서 낳은 아들이라고 합니다.
다만 지금 소록도 근무 또한 문제가 의혹이 있어서 이것 또한 언론들이 파볼것 같네요.
또한 하영 아버지가 해명을 하셨다지만 의친왕 이야기와 조모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사망하기 전 안상호가 아내에게 남겼던 말을 기억하는 느낌입니다.
이 인터뷰만으로는 쉽게 풀리기 힘들것 같구요.앞으로도 이슈는 진행될것 같습니다.
겸허히 받아들이고 과오에 대해 죄송하다고 하고 후손으로서 더 자세히 배우고 고민하겠다라곤 하는데 친일 행적 자체도 문제지만 그동안 이 집안의 재산 축적 또한 안상호의 친일의 댓가는 아닌지 그것이 국민들은 분노가 있는것이겠죠.
안상호가 1927년에 사망했고,그의 아들 안부호가 1922년생이고 안상호의 형제도 4명이나 더 있는데 정말 이 5남매들이 아버지에 대한 과오를 안배우고 자랐을까요?
결국 안상호의 자녀들은 아버지에 대한 과거를 자기 후손들에게 직접적으로 가르치지 않았으니 하영 아버지를 비롯한 후손들이 대대로 모른채로 자라온것 같습니다.
하영 집안 뿐만 아니라 안상호 자녀들의 다른 후손 집안들도 똑같지 않았을까 싶네요.
안상호 일가는 전부 반성하면서 살고 나라와 국민에게 진짜 미안해야하는겁니다.그리고 어떻게 해야만 국민들에게 용서가 될지는 본인들 하기 나름입니다.
독립운동하면 3대가 가난하고 친일하면 3대가 떵떵거리고
우리는 이 역사가 씁쓸할뿐입니다.
괜히 가족 자랑 하고 다녔다가 이 사단이 난것.
강동원 이지아 배우처럼 용서 받을수 있을지는..
그리고 소록도 문제는 꼬꼬무 소록도편(작년 4월 3일 방송) 보면 끔찍합니다.이 문제는 안부호 교수가 관여되있는지 아닌지 두고보겠지만 오랫동안 근무하셔서 논란이 될수밖에 없어요.
안병문 의무원장은 공장 근로자들 주로 치료하던 정형외과 종합병원 의무원장이라네요.
어떤 집안이든 누구든간에 조상들의 과오가 있다면 후손들에게도 낱낱히 제대로 팩트를 가르치고 반성하게 만들고 사회에서도 말썽 일으키지말고 좋은면만 이야기 하지말고 겸손하게 사는게 미덕입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어려운 이들에게 기부하라고 또는 강요는 안하겠지만 최소한 고개 숙이고 반성만 잘해도 중간은 먹고 갑니다.
물론 환수 재산이 확정된다면 그 부분은 반드시 국가에 내야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