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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 신문이 자료 잘 찾아냈군요.상당수의 토지 소유 의혹 까지도요.
일본어 잡지에 소개된것만 봐도 안상호가 얼마나 내선일체와 일본식 계몽에 충실한 선두주자였는지 느껴집니다.
1927년에 사망할때까지 정말 친일 행위 열심히 했군요.
1920년대 본격적인 문화통치가 되기 이전부터 말입니다.
스브스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겠습니다.
집안문제로 드라마 하차하는 사례가 한번도 없었으니 더더욱 그렇겠죠.
그러나 드라마 촬영과 편성을 강행해도 문제고,안하고 다시 시작하자느니 제작비와 다른 배우들 재촬영 스케줄도 문제구요.
이러다간 드라마 홍보조차도 쉽지 않을수 있습니다.더구나 일드 리메이크 작품인데 하영이 나온다? 더 이미지가 덧 씌워지죠.
배우가 촬영을 지금 하차 못하는 이유도 이미 촬영이 95퍼센트 이상된터라 그런듯..
당장 열혈사제에서도 친일파 풍자하고,재벌x형사 2에서도 친일파 응징 에피소드 나오고 그랬고 꼬꼬무나 그알에서도 일제강점기 친일파들 몇번씩 다뤄왔었죠.
방송국이 역사를 대하는 태도부터가 이미 여러번 비판론으로 증명했었고 야인시대같은 유명한 드라마도 있었습니다.
일단 하영네 집안은 계속 파묘가 되는군요.뭐가 더 나올까요?
그리고 안부호가 근무하던 시절의 소록도 사건은 뭔가 더 나올수 있는게 있을련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