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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하영 증조부 군포 2700평 대지주…'재산 환수' 이유 따져봤더니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21 개
조회: 2278
추천: 8
2026-08-22 12:31:51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725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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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한 AI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요.)

국회 법사위는 21일 전체회의를 열어 법무부와 공수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으며, 최근 광복 81주년을 맞아 친일 청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연예인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 증조부는 군포에 위치한 2700평 규모의 토지를 일제 강점기 시대에 이미 소유한 대지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중요한 사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인물은 민족문제연구소 및 과거 진상규명위원회에서 공식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위원회가 단체 활동의 성격과 주도성, 내선융화 관여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하여 친일반민족 행위자로 판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역사문제연구소 장신 상임연구위원의 논문에 따르면 해당 인물이 1916년 조선 총독부 경무국의 내선 융화 단체인 대정침목회의 평의원으로서 활동한 바 있어, 식민 통치 협력의 대가성과 관련된 의심을 낳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차관님의 지시에 따라 12월 발족 예정인 위원회를 통해 최소 환수 예상 금액이 약 32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조사권 확보 후 최장 5년간 독자적인 활동을 통해 친일 재산 환수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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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군포 대지주셨구만..잘 조사해서 제발 친일인명사전에 안상호 이름 등재시키고,재산 환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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