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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9월15일, 화요일 헤드라인 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543
추천: 3
2026-09-15 08:44:42


❒ 9월15일, 화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 KRX 애프터마켓 첫선···개장 첫날 7천224만주·1조8천억원 거래

2. 내년 법인세 200조 첫 돌파 15년 만에 소득세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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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월 통화량(M2) 증가세 지속…시중 유동성 확대 경향

42.​한국은행, "AI 기술 도입이 지역 간 노동시장 격차 키울 수도" 경고

43.​금융당국,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 위해 카드결제 사전 차단책 강화

44.​2026년 상반기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사업실적 잠정 발표  

45.국회의장,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크 대통령 면담…의회 교류 확대  

46.​국회 법사위·정무위 전체회의 개최…주요 쟁점 법안 심의 착수

47.​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춘천서 막 올린다  

48.​여야, 김성수 인사청문회서 '처남 특혜 의혹' 두고 격돌

49.​9월 2주 차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 33.8% 기록

50.​877억 원 투입…농협, 추석 맞이 대규모 농축산물 할인행사  

51.​산지 농가 "농산물가격안정제 도입 환영하나 온전한 정상화 시급"

52.​수의사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동물병원 진료비 고지 의무화 확대

53. [날씨] 쾌청한 가을 날씨 이어져 일교차는 커















❒ 오늘의 역사(9월15일) ❒
  
✿1950년 9월 15일 U.N군 
    인천상륙작전개시



🔺️코드네임 오퍼레이션 크로마이트 

당시 유엔군사령관 맥아더 장군은 전황을 일거에 뒤집을 수 있는 적 후방에의 상륙작전을 원했다. 
보급선을 잘라버리면 일제히 
총붕괴 될 것으로 예상한 맥아더는 육상 교통인 경부선 철도와 경부 가도가 필연적으로 서울을 통과했기에 인천에 상륙하여 
서울까지 진격 할 경우 북한군의 보급선을 완전히 끊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인천은 상륙하기 어려운 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조수간만의 차가 최고 수치 9m, 최소 수치도 7m로 상륙군이 수백미터 이상을 엄폐물도 없이 질주해야 하는 상황에 닥치게 된다. 
썰물이 되면 나타나는 갯벌로 인해서 도보 및 차량통행이 거의 불가능하다. 
이러한 점 때문에 선발대는 상륙 후 최소 9시간 동안 어떠한 지원이나 보급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이 점을 보고 해군 일부 참모는 과장삼아 "성공율은 1/5000도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인천이 결정된 이유는 군산에 상륙할 경우 적의 보급선을 하나도 절단하지 못할 뿐더러 포위하지 못한다. 후보였던 평택군 포승면은 대한민국 1위의 
조수간만의 차를 자랑하는 아산만 유역이다. 인천이 유일하게 유리한 점이 있다면 배치된 병력이 매우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위와 같은 이유를 들어 맥아더는 함참과 해군본부를 설득했고 
1950년 8월 28일 크로마이트 작전은 최종승인을 받게 된다.

인천 상륙작전은 크게 세가지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월미도 제압이다. 해안포와 동굴진지가 갖추어진 월미도와 소월미도를 제압해서 상륙작전의 안전을 도모하고 인천항과 시가지등에서 날아오는 반격에 
대항 할 토대 및 방패막을 만드는 것이다. 

두 번째로 인천항 상륙이다. 인천항에 직접 상륙해서 항구를 조기에 확보한다. 
가장 어려운 임무이므로 미해병대중 
가장 베테랑인 부대를 동원한다. 이때 높은 방파제를 돌파하기 위해 일본에서 나무 사다리 수천개를 긴급하게 제작해서 공수했다고 한다. 

세 번째로 인천 남동부 상륙. 인천항에서 적의 방어군이 방어작전에 임하고 있을 때 후방으로 우회해서 경인가도를 장악
하여 인천을 고립시킴과 동시에 서울 방면에서 오는 적의 증원군을 차단하는 것이다.

1950년 9월 15일. 00시 05분
클락 소위와 한국인 부대가 팔미도의 등대를 점령하고, 등대를 켰다.

9월 15일 05시 00분 미 해군이 월미도에 상륙 준비 사격을 
감행하였다.

9월 15일 05시 45분
미 제15항모부대의 F4U 콜세어 10대가 출격하여 해안가 지역에 폭격을 감행한다.

9월 15일 06시 33분 미국 해군이 월미도 북서쪽 해안에 함포 사격을 마친 후 미국 상륙주정 7대가 녹색 해안 상륙에 성공한다.

상륙한 이들은 사상자 없이 무사히 인천 월미도 105고지를 탈환하는데 성공한다.

9월 15일 10시 00분 미군이 소월미도에 공격을 감행했고 
오전 11시 15분 쯔음 소월미도를 점령하는데 성공한다.

이때까지 미군의 사상자는 없었지만, 조선인민군 사망자 108명 
조선인민군 부상자 137명.

9월 15일 14시 30분 미 해군이 다른 상륙 지점 중 하나였던 적색 해안과 청색 해안에 함포 사격을 감행한다.

미군의 함포사격이 진행 중일 때 미 육군 7사단, 육군 제 17연대, 해병 제 1연대는 미군 상륙주정에 옮겨서 상륙을 대기하였다.

9월 15일 17시 32분 함포 사격 후 미 해병대 제1연대가 청색 해안 상륙에 성공한다. 또한 곧바로 
그 뒤에 미 해병 제5연대가 적색 해안 상륙에 성공한다. 
적색 해안에 상륙한 제5연대는 인천 
시가지 소탕, 해안 경비를 맡으며 작전을 진행해갔다. 
벙커에서 저항하던 북한군에 맞서 불도저로 짓눌러 벙커를 땅 속으로 묻어버리는 전략으로 사상자 없이 빠르게 진격해갔다. 해병 제1연대가 상륙하는 것을 끝으로 인천 상륙작전은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조선인민군의 기세를 꺽고 낙동간 방어선에서 위기에 몰렸던 대한민국이 소생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상륙 작전이 개시되기 전에는 낙동강 방어선 유지에 실패 할 경우 타이완에서 정권을 
유지한 중화민국처럼 제주도로 천도해 반공블록의 거점으로 삼을 공산이었다. 
이 상륙 작전으로 인해 인민군의 후방과 보급로를 일거에 차단함에 따라 연합군이 북진할 수 있게 되었고, 위기에서는 일단 벗어나게 되었다.

▶2010년 日 당국, 2004년 이후 
첫 외환시장 개입
▶2005년 노무현 대통령 
뉴욕 UN총회 기조연설
▶2004년 카이저 미 국무부 부차관보 스파이 혐의로 체포
▶2002년 미국 육상선수 몽고메리, 
남자육상 100m 세계신기록(9초78) 
수립



🔺️남자 100m 1위이자,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피니쉬 라인을 지나고 있는 몽고메리(왼쪽).

▶2000년 전국 의료계, 의약분업 강행에 반대하며 3차 총 폐업
▶2000년 제27회 시드니 올림픽 개막



🔺️시드니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가 
점화되고 있다.

▶1999년 정부기록보존소, 
4·3사건 재판기록 첫 공개
▶1983년 메나햄 베긴 이스라엘 수상, 공식 사임
▶1982년 과기원, 핵자기공명 
단층촬영기 개발, 촬영에 성공
▶1982년 한양대병원 장기은행 발족
▶1981년 중국, 국공합작 제의
▶1978년 정효주양 첫번째 유괴
▶1978년 한국-솔로몬군도 국교 수립
▶1977년 고상돈 에베레스트 등정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태극기를 들고 있는 고(故) 고상돈씨.

▶1976년 신민당(新民黨) 당권교체
▶1975년 조총련계 재일동포 
1차 7백여명 추석성묘차 모국방문
▶1972년 한국-서사모아 국교 수립
▶1969년 한국주택은행, 
주택복권 발매 시작



🔺️주택복권을 구입하는 시민들

▶1968년 박정희대통령, 
호주-뉴질랜드 방문 등정
▶1966년 한국비료(韓肥) 
사카린 밀수사건 신문보도로 누출
▶1963년 국내 첫 라면 `삼양라면` 생산🔻



▶1963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대통령입후보자 등록마감
▶1961년 미국, 네바다서 지하핵실험
▶1961년 터키공화국 법정, 
멘데레스 전(前)수상에 사형 판결
▶1961년 한국-태국 무역협정 조인
▶1959년 국내 첫 사망자 집계 태풍
(제14호 태풍 사라(SARAH)) 피해 발생
▶1957년 AFKN-TV 방송 개시
▶1955년 문경선 개통
▶1954년 대한민국에서 3종의 
독도 우표를 발행
▶1954년 중국, 제1기 
전국인민대표자대회 개최
▶1951년 오타와에서 북대서양조약
기구 이사회 개최. 그리스-터키공화국 가입 결정
▶1951년 김수환 추기경 사제 수품🔻



▶1950년 유엔군, 인천상륙작전 개시
▶1946년 북한, 김일성대학 개교
▶1945년 소련, 간도 영유(領有)를 포고
▶1941년 독립운동가 이규선 사망
▶1935년 뉘른베르크법 공포
▶1917년 러시아, 공화국 선언
▶1916년 영국군 세계최초로 탱크 사용
▶1915년 경성우편국 준공
▶1911년 경원선 부분 개통
(용산-의정부)
▶1910년 독립운동가 오성술 선생 순국
▶1890년 영국 여류추리소설가 
애거사 크리스티 출생
▶1874년 베를린 제1회 국제우편회의
▶1857년 미국의 제27대 대통령
(1909-13) 태프트 출생
▶1838년 니카라과,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1821년 과테말라,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1821년 코스타리카,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1821년 엘살바도르,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1812년 나폴레옹 모스크바 입성
▶1130년 주자학의 창시자 주자 출생
▶945년 혜종 서거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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