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일본 폭우때
피난지시가 내린 지바현을 돌아다니며 샴푸하다가
마지막엔 길가의 물웅덩이에 머리를 감음
근데 3일후 38도의 열과 혈뇨가 나와 병원가니
다수의 세균이 나왔다고
전문가 인벤러
불타는궁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