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3일, 화요일 ❒
💢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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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아, 파리모터쇼서 신형 셀토스 하이브리드 유럽 첫 공개
3. 연휴 뒤 무릎이 뻐근하다면···많이 걸어도, 오래 앉아 있어도 문제
4. 엘앤씨바이오 리투오, 6000만 달러 규모 미국 공급 계약 체결
5. 뮤지컬 '해밀턴' 오리지널팀 첫 내한 부산·서울 공연
6. 건축가 김중업이 설계한 '옛 유유산업 안양공장' 국가유산 된다
7. 네이버 전 임원들 "성남FC 40억 후원, 사옥 인허가 대가 아냐"
8. 서울 예식장 식대 8만 원···축의금 10만원 내고 밥 먹으면 '민폐'
9. 서울 광진구서 90대 운전 승용차 연쇄추돌···1명 사망·2명 부상
10. 경기도의회 예결위, 민생예산 216억 복원 추경 수정안 의결
11. 서울 아파트 3분기 매매거래 54.7%가 전고점 이상
12. 문체위 암살자(들) 공방···"12세 관람가 왜?"·"해석은 관객 몫"
13. 조주연 홈플러스 대표 "매출 증가 굉장히 제한적인 상황"
14. 산업장관 "호남 반도체, 기업 절박해 의구심 갖지 않아도 돼"
15. 中, 가격 내렸을 때 사재기···
"올해 8개월 만에 1000톤 사들여"
16. 서울 아파트 계약 해제율 5년 새 2배···"교란행위 검증해야"
17. LH, 2030년까지 수도권에 연 14만가구 공급···재고 150만 돌파
18. 안규백 주장과 달랐다··· 병력 20
만 넘는 주요 10國에 통합 사관학교
19. 경찰 "수사 신속·완결성 평가에 반영" 인사·승진도 개선
20. 국힘 임종득 "병역특례 8종 중 5종, 5년연속 정원 미달"
21. 국회 과방위, 방미통위 국감서 이진숙 제척안 상정
22. 토스 "2년간 요청 거절" VS 네이버 "사실 아냐" 국감서 POS 갈등
23. "모두가 연극 하고 있다"... AI 감속론 직격한 'AI 대부' 얀 르쿤
24. 방미통위, 구글·애플 인앱결제 과징금 이달 내 의결 전망
25. 통신·플랫폼 규제 허점 도마 방미통위 대응 질타
26. KT 해킹 숨기고 '안전 홍보' 의혹 김종철 "신규 가입 제한도 검토"
2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여부, 독립 청문 거쳐 검토"
28. 후티 공격에 사우디 국제석유회의도 타격···빅오일 CEO 무더기 불참
29. '게임위 승인' 스포츠 예측게임서 우회현금화 환전상 기승
30. 젤렌스키 "러, 우크라 가스시설 공격 에너지 휴전 위반"
31. 노벨경제학상에 '케인스의 현대적 부활' 미국인 듀오
32.강경화 주미대사 "한미 정보협력 진전 이뤄져… 백악관 소통 한계는 시인"
33.트럼프 '에너지 휴전' 압박에도 러, 우크라 시설 공격 지속
34.국회, 13일헌재·국세청·노동부·
식약처 등 전방위 국정감사 진행
35.'피겨 간판' 차준환, 선수 활동 중단 선언… "대중문화 활동 전념"
36.국가인권위, 과거 '尹 방어권 보장 권고' 논란 관련 대국민 사과 의결
37.코미디언 박세미, 이달 결혼 소식 발표 "나 드디어 시집간다"
38.'서울 달리기' 마라톤 대회 참가했던 20대 여성 안타까운 사망
39.관광비자로 네팔 방문한 한국인 24명, 현지 종교 프로그램 참여했다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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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경상북도, 안동에 1750억 원 투입해 헴프 기반 의약품 산업거점 조성
42.포스코 노사, 14일 본교섭서 임금협상 타결 가능성 고조
43.입사 다음 날 "일 못 하겠다"… 공공기관 신입 10명 중 7명 1년 내 퇴사
44.네이버 유료채널 주가조작 관련 강사 출연 논란에 입쟁 재조명
45.울산 장생포 수소트램 414억 원 사업 재검토… 자율주행버스 대안 제기
46.포항시의회, 개원 이래 첫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진행
47.포항 에코빌리지 주민호응도 조사 논란… 실거주·농지법 위반 여부 확인 촉구
48.구미시, 가을 축제 및 콘텐츠로 메가 관광객 100만 명 유치 목표
49.네팔 해발 4천m서 뼈만 남은 어미 개와 새끼들 5km 메고 구조
50."12년 만에 은인 찾아왔다"… 화재 생존자의 따뜻한 결혼 소식
51.청계천 야외 맥주 취식 단속 현장… 시민들 "한 캔도 안 되나요" 반발
52.중수청 1호 대상, 수사 아닌 감찰… 임은정 광주청장 감찰 전격 착수
53.반도체고 입학 경쟁률 치솟아… 교내 입학설명회마다 학부모들 '북적'
54.대통령 "드론, 육해공 경계 넘나들어"… 통합사관학교 추진에 힘실리기
55. [날씨]수도권부터 전국 비···
화요일 서울 낮 22도
❒오늘의 역사(10월13일)❒
‾‾‾‾
✿2010년 10월 13일
69일간 매몰됐던 칠레 광부 33인 구조
🔺️33인의 광부 중 첫 번째로 구조된 플로렌시오 아발로스가 세바스티안 피녜라 대통령과 포옹하고 있다.
2010년 10월 13일 69일간 지하 700
m에 매몰되어있던 칠레 광부 33인(칠
레인 32명, 볼리비아인 1명)이 생환하
였다.
33인의 광부는 8월 5일 칠레 북부 코피
아포의 산호세 광산에서 터널 붕괴로 지
하 700m에 매몰되어, 매몰 17일만인
22일 생존이 확인되었고, 69일 만인 10
월 13일 구조되었다.
생존 확인 이후 지상과 연결된 지름 15
㎝의 드릴 구멍을 통해 음식과 약품을
공급하고, 동영상 카메라도 내려보내 그
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초 구조까지 3~4개월이 소요되어 20
10년 크리스마스 쯤에야 구조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구조용 터널을 뚫
기위해 공기압을 사용한 최신기계를 사
용하고 특수강철로 만든 구조용 캡슐을
통해 구조일자를 2개월 이상 단축하였
다.
2010년 10월 12일 오후 11시 15분 구
조가 시작되어, 피녜라 대통령의 구조 개
시 선포 이후 1시간이 안된 매몰 69일 만인 13일 새벽 0시 11분, 플로렌시오 아발로스(31. 매몰 당시 부조장)의 첫 생환을 시작으로 오후 9시 56분(현지시각) 루이스 우르수아(매몰 당시 작업조장)이 구조되면서 0시 35분 구조작전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
이번 칠레 광부 33인의 매몰 및 구조
소식을 통해, 절망 속에서 광부들이 보여
준 의지와 지혜, 리더십, 칠레 정부의 신
속하고 단호하며 효율적인 대응 능력은
칠레가 그동안 축적해온 국가적 역량을
국제사회에 입증하여, 국가적 위기를 이
미지 상승의 기회로 바꾸었다. 이번 구조
가 남북으로 길게 걸쳐 있는 지리적 특성
에서 생겨난 경제적 분열과 계급적 갈등
봉합의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2010년 대한민국 국적 생존자 중
5000만 번째 주민등록자 탄생
▶2009년 중국 최후의 '건국 장성'
뤼정차오 사망
▶2002년 전파연구소
`형식승인 처리방법`을 제정, 고시
▶2000년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
▶1999년 미국 프로농구 선수
월트 체임벌린 사망
▶1999년 탤런트 서갑숙
자전 에세이집 `나도 때론 포르노
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 출간
🔺️탤런트 서갑숙
▶1999년 유엔, 탈북자 `난민`으로 인정
▶1999년 로버트 먼델,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
▶1997년 토니 블레어 영국총리와 게리 애덤스 신페인당 당수, 북아일랜드 분규 발생후 76년 만에 회동
▶1996년 독일
`슈테른`지 창설자 헨리 나넨 사망
▶1995년 영국의 반핵 운동가 롯블라트
199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
▶1994년 북아일앤드 신교도 무장조직
들, 구교도와 아일랜드 공화군에 대한
휴전선언 성명 발표
▶1993년 미국 러셀 헐스-조제프 테일
러, 세계 최초로 쌍성 펄사 발견 공로로
노벨물리학상 수상
▶1992년 미국 시카고대학의
게리 베커 교수, 노벨경제학상 수상
▶1992년 북한탈출 귀순자 안혁, 강철
환, 북한 연변 등 12곳의 정치범수용소
에 20여만명이 수용돼 있다고 밝혀
▶1990년 노태우 대통령,
범죄와의 전쟁 선포
▶1986년 유성환 의원,
국회 대정부질문중 국시(國是)발언
▶1982년 원전
9-10호기 공사 기공(경북 울진)
▶1981년 문교부,
국민학교 영어교육 결정
▶1980년 국보위, 사회악사범
4만7천여명 검거. 군부대 순화교육
(삼청교육)중이라고 발표
▶1979년 신민-통일당 의원 69명,
의원직 사퇴서 제출(11.15 반려)
▶1978년 중국, 모스크바 겨냥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설치 발표
▶1977년 루프트한자 여객기
서독 적군파에 피랍
▶1970년 캐나다-중국, 국교 수립
▶1969년 인왕산 청운(淸雲)스카이
웨이(現-인왕스카이웨이) 개통
▶1967년 NATO본부 파리 철수.
16일부터 벨기에 브뤼셀서 개소
▶1965년 맹호부대 인천항 출발
▶1964년 공화당 이만섭의원 판문점에
남북한면회소 설치 제의
▶1964년 뇌염환자 2957명.
사망 953명 발표
▶1962년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초연
🔺️에드워드 올비
▶1962년 한국신문발행인협회 창립
▶1960년 북한, 중국에 대한 4억
2000만루블 차관에 조인
▶1958년 미국, 핵실험 정지 17개국
결의안 유엔총회 정치위원회에 제출
▶1958년 말라가시, 공화국 선포
▶1957년 이집트군, 시리아 침입
▶1952년 미국-영국-프랑스,
대(對)유고 원조협정 조인
▶1948년 사범학교
제외한 중고교 남녀공학제 폐지
▶1946년 조선민족청년단 발족
(단장 이범석)
▶1945년 조선공산당 북조선분국 발족
▶1943년 총독부,
전시교육비상조치방책 발표
▶1943년 이탈리아, 독일에 선전포고
▶1925년 마거릿 대처 출생🔻
▶1924년 ‘멍텅구리 헛물켜기’ 연재🔻
▶1919년 경성악우회, 종로
청년회관에서 제1회 음악연주회 개최
▶1909년 스위스의 법률가 겸
철학자 카를 힐티 사망
▶1909년 제1회 사법시험 실시
▶1908년 의병장 이강년 순국
▶1908년 월북 시인 임화 출생
▶1905년 헨리 어빙 사망
🔺️배우로서 최초로 ‘경(Sir)’라는 칭호를 받았던 영국의 대배우 헨리 어빙.
▶1866년 병인양요
▶1822년 이탈리아의 신고전주의
조각가 안토니오 카노바 사망
▶552년 백제, 일본에 불교 전수
▶54년 제4대 로마제국
황제 클라디우스 사망
▶54년 제5대 로마제국 황제 네로 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