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1. 검은 제국의 단도 시절 잘아타스가 키식스를 깨움.
2. 키식스 때문에 아마니가 줄아만까지 와서 울라텍 소환
3. 키식스 친구, 자카이즈는 검은제국의 단도 잘아타스가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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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기 1권을 보면, 태고의 아제로스가 기록되어 있는데 이 시기는 연대가 없습니다. 순서만 있죠.
먼저 배경 이야기부터 갑니다.
티탄이 검은제국을 몰락시킨 후, 아제로스의 질서를 수립하기 시작했고 프레이야가 꿈의 세계, 에메랄드의 꿈이 만듭니다.
에메랄드의 꿈은 원래 있던 거대한 꿈의 세계의 일부를 프레이야가 세계혼과 교감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연대기에 써 있습니다. 확장팩:용군단에서 에메랄드의 꿈에 질서의 세력이 있으며, 변화와 대립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시간의 길에서 티탄이 승리한 미래는 녹음이 짙고 강력한 야수들이 누비는 생명의 세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티탄 이오나가 심었던 최초의 세계수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아만툴은 통제할 수 없는 생명의 힘을 제거하기 위해 세계수를 뽑아냈지만, 세계수의 뿌리는 지하에 살아남아 있었습니다.
확장팩:내부전쟁에서 코어의 진실이 밝혀집니다. 중심로, 코어웨이는 세계혼이 격리된 코어로 가는 길이었고, 티탄은 세계혼을 티탄 판테온의 의지로 복속시키기 위한 거대한 설비를 아제로스에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확장팩:한밤에서는 하라니르의 이야기를 통해서 세계혼은 세계수의 뿌리가 얽힌 요람이라고 불리던 곳에서 잠자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티탄은 요람에서 세계혼을 끌어냈고, 세계혼이 이때 느낀 공포와 분노가 알른의 균열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울두아르에 봉인된 요그사론이 로켄을 타락시키고, 울두아르를 장악합니다. 티르는 로켄이 일으킨 윈터스크론 전쟁을 피해 도망치는데, 로켄이 2마리의 크트락시를 시켜 티르를 추적하게 됩니다. 자카이즈와 키식스였습니다.
키식스는 티르, 알카에다스, 아이로나야와 싸우다가 힘이 부쳐서 도망칩니다. 아이로나야는 티르에게 자카이즈와 같이 싸우자고 하지만, 티르가 둘을 울다만으로 보내고 자카이즈와 자폭합니다. 도망친 키식스는 잔달라 산 근처에서 상처를 치유하며 동면하게 됩니다.
다시 연대기 1권으로 가면, 어둠의 문이 열리기 16,000년 전 잔달라 제국이 세워집니다.
그리고 검은 제국의 단도, 잘아타스가 의술사 잔도를 속여 검은 돌을 깨우게 됩니다. 검은 돌은 티르를 쫓아 동부왕국, 로데론까지 왔다가 도망친 크트락시, 키식스였습니다. 깨어난 키식스는 잔달라의 로아의 반격으로 도망치게 되지만, 아퀴르 전쟁을 일으키고, 아마니는 키식스를 부족의 네메시스, 숙적으로 부르며 줄아만까지 추적하여 최후의 전투를 벌여 키식스를 죽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잘아타스가 키식스를 깨우게 했고, 로아의 힘에 밀려 도망친 키식스는 로아의 힘이 닿지 않는 줄아만 지역까지 도망쳤고, 아마니는 로아의 힘이 약해지자,(기지국인가?) 대신할 힘을 알른의 균열에서 불러냅니다.
그리고 다음 주, 울라텍 이야기 모드가 끝난 후, 잘아타스를 따르던 황혼의 칼날단이 키식스를 다시 찾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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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상, 추가적으로 실버문의 엘프들은 옴니움을 깨웁니다. 옴니움은 공허 마법을 연구하는 장비입니다.
설정 상, 아마도 옴니움을 통해 황혼의 길잡이, 사이노슈어를 만든 듯 합니다.(마법학자의 정원에서 엄브릭이 꺼낸 완드 같은 거)
공허 차원문은 비전 차원문과 달리 무작위로 열리는데, 황혼의 사이노슈어는 이 공허 차원문 좌표를 찍을 수 있습니다.
황혼 길잡이로 공허폭풍 너머로도 가고, 발과 나익탈도 감.
지금 실버문은 공허의 잔재를 추적 중. 마법을 쓰면, 남는 입자가 같은게 생기는데, 그걸 모아서 추적 중
공허 공세 일퀘 주는 애들도 이거 연구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