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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울라텍 소환에 대한 잡다한 이야기

글랜워스
조회: 835
추천: 3
2026-08-30 22:32:09
잔달라는 제국을 세워주겠다는 거짓 약속으로 아마니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로아의 힘은 거리에 따라 약해진다.

연대기에서 아마니는 잔달라의 로아를 피해 달아난 키식스를 추적했다고 했지만, 세계혼의 기억에서는 아퀴르에게 포위당해 꽈리 섬의 끝까지 몰렸다.

자크모의 워밴드는 큰 타격을 입었고, 수송선으로 탈출할 계획을 세웠다. 이때 바다는 촉수와 눈알로 가득했다고 한다.

고대 아마니는 아퀴르를 벌레라고 불렀다. 세계혼의 기억 속의 닮은 서판은 뱀이 벌레를 잡아먹는다는 이야기가 써 있다.(원래 세계의 서판은 닳아서 내용을 알 수가 없다. 울라텍을 죽이면 키식스가 부활한다는 암시를 품고 있다.)
맹독 심연의 마지막 방 앞에 울라텍 밑에 키식스가 있는 벽화가 있다.

네크잘리는 영혼을 휘감는 자란 이단 종교를 만들었고, 울라텍의 소환을 예지했다. 이 때 충실한 신도가 맹독 심연에서 네크잘리의 기술로 등장하는 자웨이다.

필드에 등장하는 '형씨(Big Mon)'란 몹과 기억 속에서 만날 때, 네크잘리가 길을 지키라고 하는데 만년이 넘은 시간이 지났는데 언데드가 되어 지키고 있다. 잡으면, 아이템 설명상으로 BM이란 문자가 찍힌 아이템을 준다.

강인한 피의 자크모는 아마니의 전쟁 군주였고, 울라텍을 소환한 누이 동생 네크잘리를 자신과 함께 생매장했다.
줄잔이 뱀의 제단에서 단검을 얻을 때, 방해한 망령은 자크모였다. 죽어서도 울라텍의 봉인을 지키기 위해 강령술을 사용 했다.

대담한 얀티는 울라텍이 처음 소환될 때, 어린 소녀였다. 자크모와 울라텍의 봉인을 완성하고 지키겠다는 약속을 했고, 지켰다.

울라텍은 부상당한 아마니의 영혼을 강제로 흡수한 힘으로 소환되었다.

울라텍과 키식스의 괴수 배틀은 며칠 동안 계속되었다. 울라텍은 키식스를 쓰러뜨린 후, 맹독을 쏟아내며 자신의 추종자들도 모두 죽여버렸다. 울라텍도 큰 부상을 입어서 아마니가 자신을 봉인하는 과정에서 힘을 쓸 수 없었다. 네크잘리는 울라텍이 죽었다고 생각했다. 키식스와 같이 파견된 자카이즈도 티르가 자폭해야 할 정도로 강적이었다. 잔달라에서 세스랄리스도 미스락스를 막기 위해 자폭하고 매우 긴 기간 동안 회복 중이었다.

네크잘리는 키식스와 싸워서 이기려면, 로아 혹은 로아보다 강력한 존재가 필요하다고 느꼈고, 오래 전 거대한 뱀이 아퀴르를 물리쳤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정황상, 세스랄리스로 보인다.)

네크잘리의 마지막 기억은 자신이 갇힌 돌문의 안쪽에서 굶주림이 미쳐가는 것이었고, 아마니를 향한 죄책감이 없어지면서 아마니를 저주하였고, 그 원한이 단검에 저주로 담기게 되었다.

말라크라스는 원래 썩은가지 부족이었지만, 가면으로 나타난 그의 유령 모습은 왠지 잔달라 트롤의 특징인 곧은 허리와 어깨 반점을 가지고 있다.

Lv71 글랜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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