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수정은 오후 6시 퇴근 후에 하겠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밤 2시즌 공격대 - 맹독 심연 보스 모습 및 스토리.
개요 미완.
1넴 Nek'zail the Soulcoiler -
섬뜩한 네크잘리는 울레텍 사원에서 영혼똬리 우물 근처에 안치된 아마니의 영혼들을 휘감고 있습니다. 네크잘리는 스스로의 힘을 키우고 각성의 의식을 완성하여, 수천 년 전과 마찬가지로 울라텍을 다시 일으키려 합니다.
(*Nek'zail the Soulcoiler의 모습.)
2넴 Entomber Sentinels -
울라텍의 피와 숨결로 수천 년 전에 만들어진 고대 골렘들은 울라텍과 함께 사원의 전당에 봉인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맹독이 다시 골렘에게 스며들어 울라텍의 힘의 잔재를 깨웠습니다.
3넴 Vashnik the Malignant -
바쉬니크는 악성 공동에서 울라텍이 만들어낸 여러 맹독을 조합하는 데 몰두하고 있습니다. 바쉬니크의 모든 연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단 하나, 바로 아제로스를 굴복시킬 만큼 강력한 독소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바쉬니크의 모습.)
4넴 길잃은 탐험가 -
한 무리의 토르톨란 탐험가들이 울라텍 사원에 들어섰다가, 사원 침입자를 막으려는 영혼을 건들이고 말았습니다. 이제 이 영혼은 탐험가들에게 빙의해 플레이어를 쫓아내려고 합니다.
(*길잃은 탐험가의 모습.)
5넴 스조라크 -
울라텍의 맹독에서 태어난 스조라크는 적을 갈기갈기 찢는 것 외에는 어떤 목적도 부여받지 못한, 울라텍의 복수를 위한 잔혹한 도구입니다. 스조카르가 맹독 심연을 배회하는 동안 사원 전당에는 고대의 바람이 휘몰아치며, 끝내 울부짖는 광풍으로 거세집니다.
(*스조라크의 모습.)
6넴 쌍둥이 송곳니.
벡스홀과 이스라즈는 울라텍 사원 깊은 곳, 들끓는 맹독의 바다 아래에서 도사리고 있습니다. 울라텍의 피에서 맨 먼저 솟아난 이 야수들은 흉측한 아귀와 맹독을 다루는 능력으로 유명합니다. 사원의 내부 성소에 발을 들이려는 자는 누구든 이들의 다음 먹잇감이 될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7넴 - 거래로 얻은 왕관(줄잔과 말라크라스).
(임시) 자신의 부족에게 영광을 안겨주고자하는 욕망에 사로잡힌 줄잔은 뱀과 같은 짐승으로 변모했습니다. 말라크라스는 이 새로운 육체를 자신의 것으로 삼아 자신의 길을 가로막는 자들을 모두 파괴하려 합니다.
(*7넴 거래로 얻은 왕관 주 보스인 줄잔과 말라크라스의 모습.)
(*이 전투는 줄잔을 패서 정신차리게 하면 말라크라스가 등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막넴 울라텍.
16,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갇혀 있던 울라텍은 다시 한 번 모습을 되찾고 아제로스를 유린하고자 합니다.
(*울라텍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