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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R] 한밤 2시즌 신규 던전 송곳니의 제단 보스 모습 및 스토리.

아이콘 장미저택
댓글: 4 개
조회: 2558
추천: 1
2026-06-19 13:23:35


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수정은 오후 6시 퇴근 후에 하겠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밤 2시즌 신규 던전 송곳니의 제단 보스 모습 및 스토리.

수천 년 전, 고대 아마니 부족은 송곳니의 제단을 사용해 아탈우렉의 금고를 안쪽에서 봉인했습니다. 오직 울라텍의 송곳니를 휘두루는 아마니 부족만이 이 봉인을 외부에서 풀 수 있었습니다. 줄잔은 아마니 부족을 위해 울라텍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을 얻고자 이 제단에 송곳니를 되돌려 놓았습니다.

1넴 라비 - 

(임시) 이 굶주린 히드라는 자신의 영역에 들어온 모든 것들(살던 죽던)을 먹어치웁니다. 방금 쓰러진 용사들도 다음 먹잇감으로 착각했죠. 


(*라비의 모습.)

2넴 The Writhing Coil - 

(임시) 울라텍의 다른 자식들이 수없이 이 괴물을 공격했으나, 이 괴물을 쓰러뜨릴 수는 없었습니다. 전투에서 이길 때마다 더욱 강해졌고, 새롭고 제법 날카로운 전리품도 얻었죠.


(*The Writhing Coil의 모습.)

막넴 줄잔. 

(임시) 제단 꼭대기에서 줄잔은 울라텍의 송곳니에 힘을 불어넣기 위한 고대 의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양손에 아마니 도끼를 든 줄잔은 자신이 미래의 열쇠라고 믿는 것을 훔치려는 자는 누구든지 베어버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줄잔의 모습.)

Lv95 장미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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