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항모 매칭이 된다는거.
이게 20분동안 생존하면서 지딜 하고싶은데로 쳐넣고 다니면서 시야까지 제공하는 놈들이 두놈이나 나온다는게 문제임.
솔직히 하나만 나오면 구축 2척매칭이면 게임에 주는 영향도 생각보다 작아서 괜찮음.
여기서부턴 제 한탄이기도 하고 항모 징징이들 에게 하고 싶은말
항모가 20분간 살아있으면 노리는 배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 9만딜은 나오고 잘하는 항모는 20만을 넘기는데 어디 수상함들이 게임시작부터 끝까지 자기가 딜하고싶은데로 쳐넣으면서 위험 부담 없이 끝까지 생존하고 20분간 꾸준한 딜쌓는게 가능한 배가 있습니까?
함재기100기를 잃어버려? 찍힌딜랑이 15만을 넘는데? 그게 항모가 약한거같음? 개소리도 작작하시고.
어디 적 함들 시타델 털러 항모 몸뚱아리 바치면서 탱킹하는것도 아닌주제에 징징댐?
수상함들 15만딜 찍으려면 멀리서 고폭으로 불내면서 아군 화재딜 뺏고 목숨걸고 근접해서 적배들 시타델도 털고 어뢰정들 정리도하면서 생존해야 15만딜넘고 20분간 살탠데 그게 매판 매번 그런답니까?
그런데 항모는 게임시간 20분이면 매판 매번 생존하면서 프리딜 하잖아요.
대공쌔다 징징대던데 그거 대부분이 항모본인 실력부족인건 아시나?
8.0패치 전의 디모인 우스터 몬타나 키이 그나이제우 쾨니히와 8.0패치 이후 이배들이 얼마나 심각하게 차이가 나는지 아시긴하는지?
진짜 저배들 전부다 어마어마한 함재기 대항능력 상실에 얼마나 상실감을 느꼈는데 그런 상실감을 경험은 하셨는지?
저도 영항모 키우는데 6티어 영항으로 혼자다니는 8티어 대공함 따위 무섭지도 않아요.
3~4편대 박으면 뒤지거나 개피되서 도망치는데 무서울 이유가 있나요?
스팟계속되니 아군이 때려주지 아군철갑탄 피한다고 회피기동도 안되니 뇌격 폭격박기 쉽지.
저격이 문제다? 안뭉치면 답도없고 가까이가면 적들이랑 뭉쳐있는 구축들이 어뢰쳐 때리는데 전함 입장에서 10km 정면의적 조준하다가 8km 40도각도에 나타난 구축 노리려면 10초이상 포를 돌리거나 포랑 선체를 같이 틀어줘야 하는데 그거 때린다고 적구축이 뒤지나요? 또, 선체돌리면 그 각만큼 철갑 쳐맞기 좋아지는데 그건 생각하시나?
순양들중 전함 16인치 포탑에 버티면서 들어가는게 가능한 순양이 몇척이나 되는진 압니까? 대부분의 순양이 대가리터져서 뒤질껄요?
아시아 유저 평균이 북미 유저 평균보다 실력이 좋다는게 어디서 나옵니까? 장갑,관통,어뢰,방뢰,방염,장전시간 오만 가능성을 염려해두는 사람들이 아시아가 더많으니까요.
뭉쳐서 다니는게 항모에게 대항하는 거라구요? 야마토두척에 디모인한척 그리고 시마카제 이렇게 네명이 다니는곳에 코웃음치고 들어와서 디모인패면서 아군에게 집중 공격 부탁했는지 포탄은 디모인만 쳐때리고 항모놈은 계속 폭격과 뇌격떨구면서 디모인 수장시키는데 네~ 퍽도 뭉쳐서 돌격이 답이네요.
아니면 대공함 타서 뭉치라구요? 세상을 몬타나 디모인 우스터 미노 그로조보이 밭으로 만들라는겁니까? 겨우 항모라는 함종 하나때문에 10개가 넘는 트리를 막으려는겁니까?
지들은 자유면서 상대방은 미친듯이 억압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항모가지고 징징하던 겁니까?
항모하나의 전장 장악능력이 패치전보다 떨어졌어도 적어도 패치전엔 내가 대공함 타면 적 항모가 아무리 주작전대여도 제주변엔 안왔습니다, 그덕에 한명의 사람이 억제력을 가지고 역전의 히든카드 역활도 가능했고 그 재미도 상당했습니다.
지금은 뭐, 히든조커가 항모말고 있나요? 게임을 즐기려면 항모를타라는것 밖에 안되는데 진짜 패치이후로 내도록 하는 말이지만 월드 오브 워 플랜 하라는거네요?
아, 뭐 항모징징 댈거 있으면 그 잣대나 보게 댓글 달아보세요.
제가보기엔 항모 징징댈거 하나도없고 가서 실력이나 기르시고 ,맵 두번찍었을때 가끔 속도 1/2속으로 달리는 버그인지 의도인지 모를 현상같은거나 고치면 될듯싶음.
간단한 저의 입장은 무슨 일이있어도 1항모만 매칭되면 나쁘지 않다는것과
항모들이 얼마나 일방적인 딜구조를 가졌는지 알아라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