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으로 일본 일상드라마 류는 죄다 잔잔해요. 좀 거친말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성공한축에 끼는 러브레터나 지금만나러갑니다 도 전체적인 전개가 상당히 잔잔합니다. 러브레터는 후반부에 주인공중 한명이 아파서 좀 긴박하게 흘러가는듯 해보이긴하지만 추억을 되짚으며 잔잔하게 흘러간다는점은 같네요. 드라마가 넷플릭스 독점인것도 있고 너무 게임친화적이라서 게임을 아예싫어하시는분들에게도 호불호가 갈릴법하죠. 허나 전차남 같은 실화 바탕으로 2차미디어를 만드는데에 있어 도가튼 일본에서 강연금만큼의 충공깽은 안나올듯 싶습니다. 각색에 대한 걱정은 이해가 됩니다만 파판 유저들만을 위한 드라마나 영화화는 아닌듯해요. 기사본문에도 드라마덕분에 파판 신규 유저가 늘었다라는 대목이 있으니깐요. 얼마가 늘었든 는건 사실이니 그들만의 리그는 아니될듯 싶습니다. 그리고 원작자체가 겜을 아예모르는 아버지를 상대로 흘러가는 이야기라. 게임을 모르는 관객층이 동화되기 쉽더라구요. 뭐..망할지 어떨지는 나와야 알겠죠.
전에 제가 와우만 최고의 게임으로 생각할 적에... 그땐 와우를 모르고 안해본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었죠. 그때 당시 어느 게임 게시판에 어느 사람이 자긴 와우를 10렙도 못찍어보고 접었다고 해서... 왜 그랬냐 하고 물으니까 자기는 와우의 그래픽이 너무 못생겨서 그랬다고 하더이다. 자...... 와우가 아무리 게임성이 좋은 갓게임이어도 많은 수의 한국 유저들은 손도 안대는 사람들이 있다니까요. 그런 사람들한테는 캐릭터도 이쁜 파판같은 게임이 갓게임인 겁니다.
여담으로 일본 일상드라마 류는 죄다 잔잔해요. 좀 거친말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성공한축에 끼는 러브레터나 지금만나러갑니다 도 전체적인 전개가 상당히 잔잔합니다. 러브레터는 후반부에 주인공중 한명이 아파서 좀 긴박하게 흘러가는듯 해보이긴하지만 추억을 되짚으며 잔잔하게 흘러간다는점은 같네요. 드라마가 넷플릭스 독점인것도 있고 너무 게임친화적이라서 게임을 아예싫어하시는분들에게도 호불호가 갈릴법하죠. 허나 전차남 같은 실화 바탕으로 2차미디어를 만드는데에 있어 도가튼 일본에서 강연금만큼의 충공깽은 안나올듯 싶습니다. 각색에 대한 걱정은 이해가 됩니다만 파판 유저들만을 위한 드라마나 영화화는 아닌듯해요. 기사본문에도 드라마덕분에 파판 신규 유저가 늘었다라는 대목이 있으니깐요. 얼마가 늘었든 는건 사실이니 그들만의 리그는 아니될듯 싶습니다. 그리고 원작자체가 겜을 아예모르는 아버지를 상대로 흘러가는 이야기라. 게임을 모르는 관객층이 동화되기 쉽더라구요. 뭐..망할지 어떨지는 나와야 알겠죠.
난 드라마 진짜 별로였는데. 게임 부분은 괜찮았는데 현실 파트가 정말 구림. 영업한답시고 거래처 취향 파악해서 선물 사가고 몸개그하는걸 성실히 일하는걸로 포장하질 않나, 여성 직원이 퇴사를 고민하는 데 그 이유가 유니폼; 거기까지 보고 어이없어서 안봤지만 나중가면 '미국 여자 꼬시고 나면 도라 도라 도라라고 메일 보낼께'라는 대사까지 있다던데.
이게 다 원작(인터넷 게시글)에는 없는 드라마 추가 요손데 정말 쓸데없는 사족이었음.. 영화판에선 제발 현실 파트는 현실적으로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좀 거친말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성공한축에 끼는 러브레터나 지금만나러갑니다 도 전체적인 전개가 상당히 잔잔합니다. 러브레터는 후반부에 주인공중 한명이 아파서 좀 긴박하게 흘러가는듯 해보이긴하지만 추억을 되짚으며 잔잔하게 흘러간다는점은 같네요.
드라마가 넷플릭스 독점인것도 있고 너무 게임친화적이라서 게임을 아예싫어하시는분들에게도 호불호가 갈릴법하죠.
허나 전차남 같은 실화 바탕으로 2차미디어를 만드는데에 있어 도가튼 일본에서 강연금만큼의 충공깽은 안나올듯 싶습니다.
각색에 대한 걱정은 이해가 됩니다만
파판 유저들만을 위한 드라마나 영화화는 아닌듯해요. 기사본문에도 드라마덕분에 파판 신규 유저가 늘었다라는 대목이 있으니깐요. 얼마가 늘었든 는건 사실이니
그들만의 리그는 아니될듯 싶습니다.
그리고 원작자체가 겜을 아예모르는 아버지를 상대로 흘러가는 이야기라. 게임을 모르는 관객층이 동화되기 쉽더라구요.
뭐..망할지 어떨지는 나와야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