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목록
-
[인터뷰] 메타 1위 '미나 더 할로워', 삽질 기사 넘어선 요트 클럽 새 시대
요트 클럽 게임즈의 신작 '미나 더 할로워'는 게임보이 컬러의 제약 속에서 깊이 있는 레벨 디자인과 독창적인 땅굴 파기 메커니즘을 구현해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숀 벨라스코 디렉터는 고전적 정체성과 현대적 감각의 융합을 강조하며, 향후 다양한 신규 프로젝트를 통해 요트 클럽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팀은 게임의 홍보와 추가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인터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18:00
2
-
[인터뷰] "UEFN, 언리얼 엔진6 시대를 미리 대비할 가장 좋은 수단"
현지 시각으로 지난 17일, 에픽게임즈는 차세대 게임 엔진 '언리얼 엔진6'의 비전을 공개했다. 그간 그래픽이나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는 기능 위주로 소개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언리얼 엔진의 그간의 기술력에 포트나이트 언리얼 에디터(UEFN)을 통합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였다. 국내 개발자들이 옛날부터 언리얼 엔진로 다양한 신작을 냈던 만큼 국내 게이머들에...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6-19
-
[인터뷰] 팀 스위니 CEO "언리얼 엔진6, 개발 패러다임 근간을 바꿀 것"
에픽게임즈는 현지 시각으로 17일,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한 언리얼 페스트 2026에서 차세대 엔진 '언리얼 엔진6'를 공식 발표하고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그간 넘버링이 바뀔 때마다 여러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던 언리얼 엔진이었지만, 이번에는 다소 결이 달랐다. 통상 엔진의 발전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그래픽 기술이 먼저 언급되는 것이 일반...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6-18
2
-
[인터뷰] 황재호 대표 "데이브 더 다이버: 인 더 정글, 본편과 다른 플레이 경험 줄 것"
민트로켓의 '데이브 더 다이버 인 더 정글'은 블루홀을 벗어나 정글과 민물 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을 담은 스토리 DLC입니다. 황재호 대표는 기존과 다른 플레이 경험을 전달하고자 정글이라는 새로운 배경과 함께 호감도 시스템, 곤충 배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도입했습니다. 본편의 본질적인 재미는 유지하되, 외전 형식으로 자유도를 높여 새로운 재미를 구현했습니다. 이번 DLC는 정식 출시되어 플레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 기자: 김수진 | 작성시간 06-18
1
-
[인터뷰] 다시 시작된 이야기,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엔드리스 라그나로크
2024년 2월 출시된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는 개발 난항을 겪었으나 높은 완성도로 호평받았습니다. 이후 2026년 2월,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대형 DLC '엔드리스 라그나로크'의 출시가 깜짝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확장팩은 2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로그라이크 모드 '극돈공소'와 신규 캐릭터 프라우, 페디엘 등을 추가하며, 전투 시스템 개선과 새로운 소환 시스템을 도입해 전략적 깊이를 더했습니다. 사이게임즈는 이번 DLC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결과물임을 강조하며, 향후에도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기자: 김동휘 | 작성시간 06-18
-
'서머게임페스트'·'더 게임 어워드'를 만드는 손, 프로듀서 키미 킴을 만나다
요즘 트렌드는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 게이머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쇼케이스를 여는 것입니다. '서머게임페스트(SGF)'와 '더 게임 어워드(TGA)', '게임스컴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는 물론 '닌텐도 다이렉트', '소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까지, 쇼케이스를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내보내 글로벌 게이머들이 동시에 행사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 하나...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6-16
-
[인터뷰] 시라노 다음은 철가면, '3'을 향해 가는 창세기전 모바일 2.5주년
미어캣 게임즈가 개발하고 라인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창세기전 모바일’이 오는 7월 7일 2.5주년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신규 아우터 원 캐릭터로 철가면을 예고했다. 그간 창세기전 모바일은 창세기전2의 이야기를 2년에 걸쳐 마무리하고 서풍의 광시곡 파트의 중반 전개했다. 그리고 오는 7월 2.5주년 업데이트로 창세기전3 최강자로 손꼽히는 '철가면...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6-16
3
-
[인터뷰] 디아 이모탈, 'MZ악마술사'부터 '루트 골레인'까지
2026년 6월, 정말 오랜만에 온라인 인터뷰를 통해 '디아블로 이모탈'의 개발진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올해 2월 진행된 블리자드의 금년도 프리뷰는, 디아블로 팬덤에겐 축복이라 할 만큼 전례없는 풍성한 소식들로 가득했다. 그 중에서도 핵심이라 할 만한 소식은, 디아블로2와 4, 그리고 '이모탈'까지 포함된 신규 클래스인 '악마술사'였다. 그리고, 앞...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6-15
-
[인터뷰] '바이오하자드 RE: 베로니카', 호러로서의 재미 확실할 것
캡콤은 서머 게임 페스트에서 ‘바이오하자드 RE: 베로니카’의 개발을 공식화하며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히라바야시 요시아키 프로듀서는 이번 작품이 액션보다 호러에 집중하며, RE:2의 플레이 감각을 바탕으로 원작의 드라마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할 것이라 전했다. 클레어 레드필드가 락포트 섬에서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과정을 다루며, 최신 RE 엔진 기술로 사실적인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뷰 | 기자: 김수진 | 작성시간 06-11
2
-
[인터뷰] AI 시대, 인간 마케터의 역할은? - 애피어의 두 총괄을 만나다
애피어는 생성형 AI를 통해 게임 마케팅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돕는 크리에이티브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지난 6월 4일 'Game UA 2026' 세미나에서 이보혁, 박선교 총괄은 AI가 소재 기획과 성과 측정을 자동화함에 따라 마케터의 역할이 실무자에서 방향을 설계하는 전략가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마케터는 AI 에이전트를 조율하고 조직의 목표에 맞춰 데이터를 최적화하는 역량을 갖춰야 합니다....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6-10
-
[인터뷰] 두 명의 적, 하나의 이야기 - 싱글 플레이 '크로스파이어'
댓츠 노 문이 개발 중인 신작은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IP를 기반으로 한 싱글플레이어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너티 독 출신 개발진이 참여해 레일라와 델로이 두 주인공의 갈등과 협력을 강조했으며, 적응형 엄폐 시스템을 통해 사실적인 전투 경험을 구현했습니다. 서머 게임 페스트에서 공개된 이 작품은 기존 멀티플레이어 프랜차이즈를 서사 중심의 게임으로 재해석하며, 정교한 환경 계산 기술을 통해 매끄러운 조준과 액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기자: John Popko, 김규만 | 작성시간 06-09
-
[인터뷰] 20년 만에 돌아온 보라색 드래곤, 스파이로: 어 렐름 비욘드
토이즈 포 밥이 Xbox 게임 쇼케이스 2026에서 스파이로 시리즈의 완전 신작 ‘스파이로: 어 렐름 비욘드’를 공개했다. 독립 스튜디오로 전환 후 약 2년간 개발된 이번 작품은 자유로운 비행 시스템과 확장된 세계관을 특징으로 하며, 성우 톰 케니가 다시 스파이로 역을 맡는다. 신규 유저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 게임은 2027년 봄 PC, PS5, Xbox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될 예정이다....
인터뷰 | 기자: 김수진 | 작성시간 06-09
-
[인터뷰] 어드벤처와 격투의 만남, '버추어 파이터 크로스로드'
'버추어 파이터 크로스로드'가 20년 만의 넘버링 신작으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은 대전 격투와 어드벤처가 결합된 '크로스로드 스타일'을 선보이며, RGG 스튜디오의 내러티브 강점을 살려 싱글 플레이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동남아시아의 빌라사파라를 무대로 4명의 신규 주인공이 등장하며, 한국인 캐릭터 포함 여부와 기존 캐릭터의 서사도 기대를 모은다. 조작 편의성을 높여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부위 파괴 시스템 등 전략적 요소도 강화했다. 다만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인터뷰 | 기자: 김수진,윤서호 | 작성시간 06-09
3
-
[인터뷰] 모던 워페어 사, "한국 배경, 문화적 영향력 등 다양한 이유로 선택"
Xbox는 6월 7일 LA에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4’ 비공개 세션을 열고 멀티플레이어 핸즈온과 개발진 Q&A를 진행했다. 한국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은 젊은 보병의 시점에서 DMZ의 긴장감을 다루며, 쇼크웨이브 등 영화적 연출과 정밀한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신규 모드 인플레이션과 자동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등이 도입되었으며, 10월 23일 PC, PS5, Xbox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될 예정이다....
인터뷰 | 기자: 김수진 | 작성시간 06-08
12
-
[LCK] 역스윕 성공한 KT 고동빈 감독 "끝까지 포기 안 한 선수들 덕분"
kt 롤스터가 7일 종로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로드 투 MSI 2라운드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에서 '패패승승승' 역스윕 승리를 거두며 4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제 kt 롤스터는 '3강'이 기다리는 원주로 향한다. 첫 상대는 젠지 e스포츠다. 다음은 고동빈 감독, '퍼펙트' 이승민과의 인터뷰 전문이다. Q. 승리...
인터뷰 | 기자: 신연재 | 작성시간 06-07
-
[인터뷰] 김형태 대표, “블러드 레인, 자랑스러운 작품 되도록 노력하겠다”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이 서머 게임 페스트 쇼케이스에서 최초 공개됐다. 1년 차 개발 중인 이번 신작은 전작의 서사를 잇는 동시에 독자적인 매력을 갖췄으며, 주인공 이비의 강렬한 근접 액션과 밀도 높은 도시 배경이 특징이다. 김형태 대표는 전작보다 깊이 있는 전투 시스템과 압도적인 완성도를 예고했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미정이나, 개발진은 완성도를 높여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 | 기자: 김수진 | 작성시간 06-06
14
-
[인터뷰] 컨트롤: 레조넌트, "완전히 독립적인 경험의 작품"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컨트롤: 레조넌트'가 오는 9월 24일 출시를 확정했다. 전작의 주인공 제시 대신 동생 딜런을 내세운 이번 작품은 맨해튼을 배경으로 더욱 거대해진 규모와 확장된 액션을 선보인다. 개발진은 중력 이상 현상을 활용한 독창적인 이동 방식과 전투 시스템을 강조했으며, 전작을 플레이하지 않아도 독립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인터뷰 | 기자: 김수진 | 작성시간 06-06
-
'세가 풋볼 클럽 챔피언스 2026' 2.0 업데이트, 안정환 - 김남일 추가
2026년 6월 5일, 서울 모처에서 '세가 풋볼 클럽 챔피언스 2026(프로 축구 클럽을 만들자!, 이하 사카츠쿠)'의 2.0업데이트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는 기자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히사이 카츠야' 총괄 프로듀서가 자리했다. '사카츠쿠'는 풋볼 매니저 시리즈와 유사하게 축구 클럽 경영이 주 소재인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게이머는 구단주 겸...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6-05
-
[인터뷰] 유저와 함께 한 건강한 청춘의 이야기, 블루 아카이브의 4.5주년
블루 아카이브 4.5주년 질문지 by 인벤 블루 아카이브가 지난 5월로 서비스 4.5주년을 맞았다. 초창기 여러 차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밝고 청량한 아트로 빚어낸 다양한 매력의 학생들과 청춘의 스토리는 서브컬처 유저들의 가슴 한 켠에 자리잡았다. 그러면서 서브컬처 게임계에서 빠질 수 없는 한 축으로 자리잡았다. 숱한 2차 창작은 물론 각종 식음료 브랜드...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6-05
7
-
[인터뷰] 에이스 컴뱃8 - "시리즈를 기념하는 30주년의 집대성"
플라이트 슈팅 게임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가 시리즈 30주년을 맞아 공개됐다. 7편 이후 10년 뒤를 배경으로 하며,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PS5, 엑스박스, PC로 출시된다. 시리즈 입문자를 위해 난이도와 튜토리얼을 개선했고, 과거 호평받은 편대 지휘 기능 등을 집대성했다....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6-04
-
[인터뷰] 핫라인 마이애미 속 사이보그 존 윅을 꿈꾸다, '쿠산: 늑대들의 도시'
서클프롬닷이 8년간 개발한 하드코어 탑다운 액션 게임 '쿠산: 늑대들의 도시'가 7월 30일 출시됩니다. 이 게임은 '핫라인 마이애미'를 오마주하여 사이보그 존 윅이 된 듯한 액션 판타지를 구현했습니다. 워 핸드와 퀀텀 나이프 등 다양한 액션 요소로 전략적 재미와 화려한 타격감을 동시에 잡았으며, 네온 누아르풍의 독특한 아트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PC와 콘솔 등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되며, 개발진은 플레이어들에게 강렬하고 만족스러운 게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6-03
1
-
[인터뷰] "단순한 결제 대행 아닌 성장 파트너". 엑솔라 이주연 APAC 지사장
엑솔라의 APAC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는 이주연 지사장을 만나, 엑솔라가 바라보는 한국 시장의 위상과 웹샵 솔루션의 강점, 그리고 신흥 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최근 글로벌 게임 시장은 PC, 모바일, 콘솔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멀티 플랫폼 시대로 완벽하게 접어들었다. 이러한 과도기 속에 구글과 애플의 인앱결제 수수료 부담을 덜어내기 위한 웹샵(Web Shop)과 현지화된 결제 인프라 구축은 글로벌 진출을 노리는 게임사들에겐 필수 과제가 되었다....
인터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6-02
-
국가대표 정글러 '캐니언', "철저히 잘해야 한다...최선 다할 것"
'캐니언' 김건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인벤은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현장에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태극마크를 달게 된 '캐니언' 과 만나 당찬 소감과 포부를 들어볼 수 있었다. '캐니언'은 '제우스' 최우제, '제카' 김건우, '페이커' 이상혁,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과 함께...
인터뷰 | 기자: 신연재 | 작성시간 06-02
5
-
[인터뷰] "게임사의 권한을 유저에게" 'SOL: enchant' 개발진 Q&A
넷마블이 퍼블리싱하고 알트나인이 개발하는 신작 MMORPG 'SOL: enchant'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미디어 시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게임은 유저가 운영 권한 일부를 갖는 '신권 시스템'과 무접속 성장, 스쿼드 모드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내세웁니다. 지난 5월 20일 열린 시연회에서는 개발진이 참석해 인터서버 PVP, 작업장 대응 방침, BM 구조 등 상세한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출시 연기 배경과 향후 운영 계획을 밝혔습니다....
인터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06-01
1
-
"일본 진출 핵심은 커뮤니티", 카도카와 글로벌 마케팅이 말하는 성공 공식
글로벌 진출이 게임 업계의 주요 과제로 자리 잡으면서,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전략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서브컬처 수요가 탄탄한 일본이나 독자적인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한 중국 시장의 경우 단순한 예산 투입을 넘어, 현지 유저의 성향을 파악하고 커뮤니티에 접근하는 세밀한 분석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가운데 카도카와(KADOKAWA) 그룹 소...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5-29
-
"기묘한 즐거움 만끽하라" 독특한 인디 퍼블리셔, 크리티컬 리플렉스
수많은 신작이 쏟아지는 글로벌 인디 게임 시장에서, 평범함을 거부하는 기괴하고 독특한 콘셉트로 전 세계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퍼블리셔가 있다. 바로 '마우스워싱(Mouthwashing)'과 '벅샷 룰렛(Buckshot Roulette)' 등 이름만으로도 강렬한 타이틀을 연이어 흥행 반열에 올린 '크리티컬 리플렉스(Critical Reflex)'다. 이...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5-29
-
[인터뷰] 문명7 '시간의 시련', 변화를 지우지 않고 전통을 되돌린 방법
문명7 출시 당시 가장 큰 화두는 문명 전환이었다. 고대-대항해-근대, 세 시대를 거치며 플레이어가 문명 자체를 바꾼다는 발상은 시리즈 내에서 유례없는 시도였다. 여러 이유와, 개선 목표가 있는 변화였다. 다만 이런 거대한 변화의 평가가 좋은 방향으로만 흘러가지는 않았다. 그리고 1년이 지나 파이락시스는 그 시도 자체를 되감지 않으면서도, 지금까지의 문명을...
인터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5-29
-
[인터뷰] 월드 오브 탱크: 히트 - "히어로 슈터가 아닌, '전술 전차 슈터'"
워게이밍의 신작 '월드 오브 탱크: 히트'가 지난 26일 정식 출시됐다. 이 게임은 기존 전차전의 무게감에 고유 능력과 궁극기를 가진 '요원' 시스템을 결합한 전술 전차 슈터다. 정식 출시 버전에는 8명의 요원과 4개의 PvP 모드, AI 대전 및 훈련 모드가 포함되었다. 개발진은 향후 시즌마다 새로운 요원을 추가할 계획이며, 정복전을 핵심 모드로 내세웠다.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며, 초보자를 위한 튜토리얼과 장갑 표시기 등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 향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지속적인 밸런스 조정과 콘텐츠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5-29
2
-
[인터뷰] IP 명가 토에이의 게임 사업 출사표, 첫 라인업 韓 '킬라' 품은 이유
1951년 설립 이래 75년간 '드래곤볼', '원피스', '가면라이더' 등 수많은 히트작을 배출해 온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토에이(TOEI)가 게임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토에이는 지난 4월 신규 인디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 '토에이 게임즈(TOEI GAMES)'를 공식 출범하며, 기존 영상 및 애니메이션 사업을 넘어선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영역으로의 확장...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5-28
-
[인터뷰] "포커 빌드와 눈물의 로그라이크", 다크 미소녀 액션 '크라임라이트'
일본 교토에서 열린 글로벌 인디 게임 축제 '비트서밋' 현장에서 눈길을 끄는 신작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이 공개되었다. 주식회사 후류(FURYU)가 개발하고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가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크라임라이트(CRYMELIGHT)'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크라임라이트'는 소녀들이 눈물로 싸워 나가는 어둡고 몽환적인 세계관이 특징...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5-27
-
200명에서 6만명으로… 무라카미 이사가 꼽은 '비트서밋' 성공 비결은?
일본 최대 규모의 인디 게임 전시회인 '비트서밋(BitSummit)'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며 교토 미야코메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비트서밋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전 세계의 개발자, 미디어, 스폰서, 퍼블리셔, 그리고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소통하는 글로벌 인디 게임 축제다. 특히 올해 인벤은 비트서밋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로 참여하게 되면서, 참...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5-25
-
동숲과 디아블로의 만남? 하우징 액션 RPG '던전 앤 다이닝 테이블'
일본 교토에서 열린 글로벌 인디 게임 축제 '비트서밋' 현장에서 독특한 콘셉트로 참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은 신작이 있다. 호주 남부 출신의 4인조 인디 개발팀 카탈리스트 게임즈(Catalyst Games)가 선보인 '던전 앤 다이닝 테이블(Dungeons and Dining Tables)'이 그 주인공이다. '던전 앤 다이닝 테이블'은 평화로운 동화풍 하우징...
인터뷰 | 기자: 김지연, 김병호 | 작성시간 05-25
1
-
요괴의 슬픈 사연을 달래는 소년, '모노노케노쿠니'
'모노노케노쿠니'는 일본의 전통적인 풍경과 신화를 배경으로 삼은 3D 액션 어드벤처다. 영혼을 빼앗긴 반려견 '무사시'의 잃어버린 영혼을 되찾기 위해 이세계로 빠져든 소년의 애틋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다. 플레이어는 고양이, 여우, 너구리 등 두 발로 걷고 말을 하는 동물 주민들이 모여 사는 낯선 마을을 탐험하며, 이들을 괴롭히는 요괴들을 물리치고 이세계의...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5-24
-
[인터뷰] 롤 '에코' 게임 개발진 신작, 파도 타는 액션 RPG '서프펑크'
'서프펑크(Surfpunk)'는 최대 4인의 플레이어가 협력해 괴물들이 우글거리는 섬들을 탐험하고 파도 위를 시원하게 질주하는 신작 액션 RPG다. 핵 앤 슬래시 액션을 기반으로 '서프 앤 슬래시(Surf-and-slash)'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내세웠다. 플레이어는 해적 '레이더(Raider)'가 되어 보드를 타고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열대 섬들을 오간다...
인터뷰 | 기자: 김지연, 김병호 | 작성시간 05-23
2
-
[인터뷰] '피크민 블룸 저니 2026: 서울', 서울의 다양한 매력 알린다
나이언틱의 피크민 블룸이 대한민국 서울에서 유료 이벤트 '피크민 블룸 저니 2026: 서울'을 23일과 24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서울에서 라이브로 진행되며, 종료 일주일 뒤 전 세계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라이브 이벤트의 경우, 여의도 일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미리 유료 티켓을 구매한 유저들만 참여 가능하...
인터뷰 | 기자: 김수진 | 작성시간 05-23
-
토에이게임즈 출범작 3종에 오른 韓 인디 '킬라', 개발진 검귤단을 만나다
Q. '킬라'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최다연= '킬라'는 "라를 죽여라"라는 스승님의 유언에 따라, 스승님을 죽인 범인을 찾고 복수하는 주인공 '발할라'의 여정을 담은 추리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라를 죽여라"라는 의미에서 게임 타이틀명을 킬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킬러라는 중의적 의미도 내포하고 있고...
인터뷰 | 기자: 김지연, 김병호 | 작성시간 05-23
1
-
[인터뷰] 보스러시에 '한(恨)'을 더하다, 신라 배경 다크 판타지 '남모'
작년 인터뷰 이후 1년 만에 다시 뵙게 됐습니다. 그동안 개발 진척 상황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는 9명의 인원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는 보스를 훨씬 더 많이 만들었어요. 그런데 만들다 보니 이슈가 하나 있었습니다. 보스 하나하나는 충분히 재미있는데, 이것을 컨베이어 벨트처럼 쭉 나열해 두니까 피로도가 너무 높아지더라고요. 유...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5-22
3
-
[인터뷰] 인디 호러 '하굣길' - 이 여고생은 왜 대걸레 자루를 들었을까?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는 한 호러 게임의 부스가 조용히 주목받고 있었습니다. 스튜디오 불완전연소의 첫 작품, '하굣길: 더 웨이 홈(The Way Home)'입니다. 2010년대 한국 학교를 배경으로 한 서바이벌 액션 호러 어드벤처로, 올해 1월 열린 타이페이 게임쇼에서는...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5-22
-
[인터뷰] 프로젝트 래빗 "익스트랙션은 보조, 핵심은 소울라이크"
네오위즈 라운드8 출신 개발진이 제작 중인 '프로젝트 래빗'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동양풍으로 재해석한 다크 판타지 소울라이크 게임이다. 소울라이크 기반에 세션형 파밍과 탈출이라는 익스트랙션 요소를 10% 정도 가미해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현재 개발 완성도는 30~40% 수준이며, 내년 말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 인력을 확충하고 있다. 정식 출시는 얼리 액세스 후 5~6개월 뒤를 계획 중이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5-22
1
-
[인터뷰] 다양한 스펙트럼의 미소녀와 우당탕탕 RPG, '메이크 드라마: MAD'
위메이드커넥트가 오는 6월, 플러피덕이 개발한 서브컬처 수집형 RPG '메이크 드라마: MAD'를 출시합니다. 이 게임은 이세계물 감성을 담아 유저가 다양한 스펙트럼의 미소녀들과 애정을 쌓는 내러티브를 강조하며, 성인 이용가 등급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23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일러스타 페스에 참가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며, 정식 출시 전까지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5-22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