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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FM26, 어떻게 평가하나?" 팬들이 'FM27' 개발진에 물었다
1일 서울 동대문 GGX에서 풋볼 매니저 27 한국 팬미팅이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레미 부아슈로 디렉터와 앤드류 싱클레어 매니저가 참석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팬들은 생성 AI 도입, 전술 및 선수 역할, K리그 데이터 반영 등을 질문했다. SI 관계자는 이번 작품에서 인터페이스 개선과 몰입감 강화에 중점을 뒀으며, 팬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향후 시리즈 개발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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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UI 회귀부터 전술 개편까지, 'FM27'이 되찾은 근본
스포츠 인터랙티브는 11일 정식 출시되는 풋볼 매니저 27을 통해 기존 UI의 익숙함을 되돌리며 조작의 마찰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 10월 30일부터 5일간 무료 론칭 프리뷰를 진행한 풋볼 매니저 27은 전술 효율성 시스템과 세밀한 관중 연출을 통해 시뮬레이션의 밀도를 높였다. 1일 서울 동대문 GGX에서 열린 한국 팬미팅에 참석한 레미 부아슈로 디렉터와 앤드류 싱클레어 매니저는 한국 이용자의 높은 플레이 효율을 반영해 게임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인터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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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스오라 개발진 "CBT 피드백 반영해 전투 템포·AP·패링 손본다"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지난 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글로벌 CBT를 진행했다. 가상의 89년 도쿄와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주로 언급되는 '신전기'라는 장르를 앞세운 아스오라는 최초 공개 당시 국내 커뮤니티에서 여러모로 화제가 됐다. 걱정 반 기대 반이 섞인 반응 속에서 아스오라는 9월 TGS...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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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와우 포에버' - 20년 된 아제로스, 다시 미지의 세계로
오는 11월 5일, 새로운 수평적 확장과 세계관 탐험에 집중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포에버가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클래식과 달리 확장팩과 레벨 확장을 배제하고, 오리지널 시점에 고정된 채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개발팀은 목적지보다 여정을 중시하며, 던전 아이템 정보를 숨겨 게이머 스스로 해답을 찾는 재미를 강조할 계획이다. 유산 시스템을 통해 부캐릭터 육성을 장려하고, 4개월 주기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60레벨 상한을 영구 유지할 예정이다. 신규와 복귀 게이머 모두가 아제로스를 깊이 있게 경험하도록 설계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포에버는 RPG 본연의 사회적 교류와 발견의 즐거움을 지향한다....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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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FWC 2026, 팬들을 위한 글로벌 축제로" 위메이드커넥트 이호대·갈라랩 김현수 대표
갈라랩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프리프 유니버스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프리프 유니버스 월드챔피언십 2026이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8강 조 지명식을 처음 도입해 전략적 긴장감을 더했으며, 개발자 토크를 확대해 이용자와 소통을 강화한다. 양사는 대회에서 축적된 경기 데이터를 실제 인게임 PvP 밸런스 및 콘텐츠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
인터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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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프리프'를 즐기던 소년, '유니버스'를 만들다
프리프 온라인을 즐기던 프랑스 소년 로익 사오스는 2017년 프로토타입 개발을 시작해 갈라랩과 협력했고, 현재는 프리프 유니버스 총괄 PD가 되어 한국 사무실을 이끈다. C++ 최적화를 통해 200MB 메모리로 브라우저 구동을 실현했으며, 자동 전투 없는 수동 조작을 원칙으로 삼아 AI 봇을 감시한다. 최근 진행된 프리프 월드 챔피언십 현장에서 로익 사오스 총괄 PD는 이용자의 시간을 존중하며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약속했다....
인터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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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보로 무라마사를 오보로 무라마사답게" 괴이록 개발진의 답
'오보로 무라마사'를 '오보로 무라마사'답게 오늘날 다시 살려낸다. 바닐라웨어가 '오보로 무라마사: 괴이록'을 만들며 붙든 원칙이다. '오보로 무라마사: 괴이록'은 바닐라웨어가 개발하고 마벨러스가 2009년 Wii, 2013년 PS Vita로 선보인 일본풍 액션 RPG '오보로 무라마사'를 현세대 기기에 맞춰 다시 다듬은 작품이다. 유료 DLC로 나왔던 '...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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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사이버펑크 엣지러너2, "전작과 다른 주제와 이야기 선보일 것"
‘사이버펑크 엣지러너2’의 VIP 시사회가 한국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CDPR 홈마 사토루 프로듀서와 스튜디오 트리거 우사 요시키 부사장이 참석해 Q&A 세션을 진행했다. 전작보다 어두운 분위기를 담은 1화가 선공개되었으며, 제작진은 전작과 다른 새로운 이야기임을 강조했다. 작품은 10월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홈마 사토루는 이번 작이 완전한 새로운 이야기임을 밝히며 팬들의 기대를 당부했다....
인터뷰 | 기자: 김수진 | 작성시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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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카제나 1주년, “도자기 깎는 게임 넘어 로그라이크의 본질적 재미 전달”
슈퍼크리에이티브의 수집형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오는 10월 22일로 1주년을 맞이한다. 출시 초 게임내외적으로 여러 이슈를 겪으면서 주춤했지만, 스토리 리메이크 및 각종 개선을 진행하고 1주년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준비하며 권토중래를 꾀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9월부로 김형석 PD가 퇴임하고 최승현 라이브 디렉터가 새롭게 PD로 선...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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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데몬즈 나이트 피버' 아군을 희생시켜 강해지는 악의 SRPG
니이카와 소헤이 프로듀서가 설립한 슈퍼니치의 두 번째 타이틀 '데몬즈 나이트 피버'가 오는 22일 PC, PS5,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다. 이 게임은 아군 부하를 희생시켜 적을 섬멸하고 끝까지 살아남는 다크 코미디 SRPG다. 기존 SRPG의 상식을 뒤엎는 설계를 강조한 니이카와 프로듀서는 부하 전생 시스템과 시간 제한 요소로 색다른 육성 재미를 제공한다. 범죄자를 부하로 삼아 죄책감을 덜고 사신을 부활시키는 독특한 서사를 담았다. 아크시스템웍스가 유통을 맡았으며, 색다른 시스템을 경험하고 싶은 게이머들에게 추천한다....
인터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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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여곡절 끝 출시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다음 단계를 향한 3개월의 예열
하운드13의 오픈월드 패키지 액션 RPG,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이 오는 10월 15일 1.1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스팀에 패키지 게임으로 출시한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은 하프 프라이스에 상태 이상을 기반으로 한 특유의 스위칭 태그 액션과 오픈월드 탐험을 꽉 채운 구성으로 글로벌에서 호응을 얻었죠. 이후 UI/UX 개선부터...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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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게임, 질병이든 문화든 근거가 필요하다" 이장주 박사를 만나다
이장주 박사는 게임이용장애 질병 코드 논쟁이 근거 없는 신념 싸움이 된 것을 비판하며 반증 가능성을 갖춘 여섯 가지 판단 기준을 제시했다. 그는 게임 과몰입의 근본 원인을 자율성·유능성·관계성 결핍으로 보고 부모의 감정적 대응 대신 아이의 욕구를 먼저 이해해야 함을 강조했다. 향후 연구에서는 게임이 주는 경외감을 수집해 게임이 문화라는 명제의 실질적 근거를 구축하려 한다....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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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대하는 키우기의 재미, 거기에 귀혼의 새 이야기를 얹다
엠게임은 원작의 직업과 무공 등을 계승한 무협 방치형 RPG '귀혼키우기'를 자체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필드 탐험 대신 스테이지 기반 방치형 시스템을 택했으며, 기존 온라인과는 다른 새로운 스토리를 다룬다. 2026년 11월 출시 예정인 이 게임은 3인 전투대 조합과 문파 콘텐츠를 핵심 차별점으로 내세운다. 향후 콘텐츠는 매달 큰 규모의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이재창 이사와 박성태 기획팀장은 귀혼 IP의 가치를 살려 유저들에게 안정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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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스코필드 "칼리스토 프로토콜, 크래프톤에 출시를 강요당했다"
'데드 스페이스'를 만든 글렌 스코필드가 크래프톤 산하에서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개발하며 회사와 겪은 갈등을 구체적으로 털어놨다. 그는 2023년 3월 출시를 약속받았으나 크래프톤이 2022년 12월 출시를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코로나19로 개발팀이 흔들리던 시기였다. 스코필드는 최근 해외 게임산업 매체 '게임스인더스트리.biz'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
인터뷰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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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언제든 가볍게, 매력있는 캐릭터와 함께" 환골탈태한 '몬길'의 반주년
넷마블의 몬길: 스타 다이브가 10월 15일 출시 반주년을 맞이한다. 넷마블은 지난 6개월간 유저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성을 개선하고 내실을 다져왔다. 9월 30일 에피소드7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지역 가바 제도와 신규 캐릭터 이자벨라, 클로에를 선보이며 서사 확장에 집중했다. 향후 11월 일본 DMM 플랫폼 출시와 더불어 PS5, Xbox 등 콘솔 버전 확장을 계획 중이다. 넷마블은 앞으로도 유저와 소통하며 1주년을 향해 콘텐츠를 차근차근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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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팬텀 블레이드 제로, "플레이타임은 약 30시간 가량"
S-게임은 정식 출시를 앞둔 팬텀 블레이드 제로의 글로벌 프리뷰 행사를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했다. 소울프레임 대표는 30종의 무기와 쿵푸펑크 미학을 강조하며,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게임임을 밝혔다. 특히 고난도 모드인 66일과 PS5 프로 강화 요소도 예고했다. 25~30시간의 플레이타임을 제공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서사를 담아 전 세계 이용자를 공략할 계획이다....
인터뷰 | 기자: 김수진 | 작성시간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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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베타 거친 '와우 포에버', 개발 방향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총괄 프로듀서 홀리 롱데일과 어소시에이트 프로덕션 디렉터 클레이 스톤은 PAX 오스트레일리아 행사 중 인터뷰를 진행했다. 개발팀은 현재 진행 중인 베타 테스트에서 플레이어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피드백을 토대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향후 수평적 확장과 직업 정체성 유지라는 핵심 철학을 바탕으로, 아제로스의 모험을 강조하며 독자적인 게임성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미정이나, 커뮤니티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서비스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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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리사 수 "반도체는 팀 스포츠"... 삼성, SK와 장기 협력 강조
AMD는 7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AMD 게이머 데이'를 개최했다. 리사 수 CEO는 한국이 메모리 공급망과 AI 생태계의 핵심 시장임을 강조하며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와의 장기적 협력을 다짐했다. 특히 HBM4를 활용한 차세대 제품을 공급 중이며 향후 3~5년을 내다보는 계획을 수립 중이다. 또한 한국 내 AI '센터 오브 엑설런스' 구축과 스타트업·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잭 후인 부사장은 연내 APU 라인업 전반으로 FSR 기술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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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if에서 시작한 '택티컬 커맨더스 R', 원작 감성 구현에 오리지널 요소까지 담았다
초가소프트의 프리스켄, 애덤 공동 대표가 개발 중인 '택티컬 커맨더스 R'이 21년 만에 부활한다. 원작의 감성을 살리되 기술적 동기화와 안정성에 집중하며,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혹은 24일부터 25일까지 소규모 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기술 검증이 목적이며, 향후 시즌제 운영과 신규 콘텐츠 추가를 계획하고 있다. 초가소프트는 이용자와 소통하며 책임 있는 라이브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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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50주년을 앞둔 건담의 이색적인 도전, '건담 로그 오비트'
지난 6월 서머 게임 페스트에서 공개된 건담 시리즈 신작, '건담 로그 오비트'는 여러모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원작이 애니메이션부터 시작한 시리즈인 만큼 누구나 애니메이션풍 혹은 그로부터 유래한 디자인을 떠올렸지만, 금속 재질을 사실적으로 드러낸 모빌슈트의 묵직한 액션을 선보이면서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그간 전통적인 건담 대 건담, 인간 대 인간...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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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0월 29일 글로벌 출격 ‘몬헌 아웃랜더스’, 헌터가 아닌 모험가로 설정한 이유는?
캡콤이 감수하고 티미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몬헌 아웃랜더스’가 10월 29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 글로벌 런칭한다. 기존 헌터와 차별화된 모험가 개념을 도입해 필드 채집과 건축 등 새로운 재미를 더했으며, 원작의 몬스터 생태와 설정을 계승한다. 14종의 무기는 시즌제로 순차 업데이트하며, 캐릭터 육성과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 모두를 아우르는 정통파 액션을 지향한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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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나린부터 타우까지, '워프레임'의 다음 단계
디지털 익스트림즈는 텐노 VIP 2026 서울 이후 인터뷰를 통해 신규 워프레임 나린과 6인 콘텐츠 얼음의 결속의 설계 의도를 밝혔다. 나린은 냉기 테마의 독창적 정체성을 위해 검무와 스케이팅 요소를 도입했고, 얼음의 결속은 고난도 협동 전략을 요구하는 도전적 콘텐츠다. 10월에는 타우로 향하는 시대 작전: 타우로가 시작되며, 한국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갤럭시 스토어 출시를 통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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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0,000,000장의 '데이브 더 다이버', 앞으로의 민트로켓
정말로 10,000,000장을 팔아버렸다. 가볍게 던진 숫자가 현실이 됐다. 민트로켓의 '데이브 더 다이버'가 9월 9일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 장을 넘어섰다. 국내 개발사의 싱글 패키지 게임이 1,000만 장을 기록한 첫 사례다. 프로젝트 공개 당시 내부 목표는 손익분기점인 50만 장이었다. 그로부터 약 4년 만에 '데이브 더 다이버'는 내부 목표...
인터뷰 | 기자: 이두현, 김수진 | 작성시간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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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접 10만 돌풍 '새티스팩토리', 첫 확장팩 '코어 밸류' 공개
'새티스팩토리(Satisfactory)'는 1인칭 오픈월드 공장 건설 게임으로, 2024년 9월 1.0 버전 정식 출시와 함께 전 세계 '파이어니어(개척자)'들의 굳건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끝없이 복잡해지는 자동화 공정을 설계하는 쾌감에 수많은 유저가 몰려들며, 1.0 출시 당일 동시 접속자 수 10만 명을 거뜬히 돌파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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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멀티에 '랠리'까지! 부수는 재미 확장하는 '티어다운'
'티어다운(Teardown)'은 맵을 이루는 모든 환경이 큐브 형태의 '복셀(Voxel)'로 짜여 있어 100%에 가까운 파괴를 경험할 수 있는 샌드박스 액션 게임이다. 스토리가 담긴 메인 캠페인에서는 경보가 울리기 전에 벽을 뚫고 차량을 배치해 탈출 경로를 짠 뒤, 첫 물건에 손을 대는 순간부터 60초 안에 목표물을 챙겨 빠져나와야 한다. 캠페인만큼이나...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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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 통하려면 명확한 타깃 필요" 해피넷이 말하는 日 콘솔 시장 공략법
해피넷(Happinet)은 일본 비디오 게임 시장의 핵심 혈관 역할을 담당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상사다. 1969년 완구 유통으로 출발해 현재 연 매출 약 3,600억 엔(약 3조 2,000억 원) 규모로 성장한 해피넷은 일본 전역 약 6,000곳에 달하는 오프라인 게임 매장에 패키지를 공급하는 '중간 유통(도매)' 분야에서 압도적인 입지를 점하고 있다....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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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2026] kt 롤스터 연제길 “금메달 영광, 아내와 동료에게”
KT 롤스터 소속 연제길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트리트 파이터6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결승전 위기를 극복한 과정과 동료들의 조언이 큰 힘이 됐음을 밝혔다. 연제길은 다음 목표로 월드 워리어 코리아 우승 및 캡콤컵 진출을 제시했다. 그는 3040 세대가 격투 게임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내와 가족, 동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인터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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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팬과 개발진 모두에게 뜻깊은 작품"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가 오는 10월 15일 리마스터판으로 한국 유저들을 찾아온다. 영원과 유대의 RPG라는 슬로건으로 출시된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는 비오의나 과거 작품 캐릭터의 게스트 참전 등, 시리즈 단골 요소를 처음으로 도입한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리마스터는 그간 3D로 나왔던 테일즈 오브 시리즈가 아닌...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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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몬스터의 눈으로 보는 세계, '애니모'는 수집의 재미를 어떻게 넓혔나
지난 16일 정식 출시된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게임 ‘애니모’는 유저가 직접 몬스터가 되어 세상을 경험하는 ‘트와인’ 시스템을 핵심으로 내세웁니다. 전투와 탐험, 수집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진입장벽을 낮췄으며, 42일 주기로 업데이트를 진행해 새로운 지역과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알 쟁탈전’과 ‘캠핑카 캠프’ 등 다양한 소셜 콘텐츠로 유저 간 교류를 지원하며, 향후 수역 지역 업데이트를 통해 모험의 폭을 더욱 넓혀갈 계획입니다....
인터뷰 | 기자: 김동휘 | 작성시간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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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0주년·1500만 명의 선택, 시공간을 엮는 퍼즐 '우리는 여기에 있었다 투모로우'
토탈 메이헴 게임즈를 대표하는 비대칭 협동 퍼즐 어드벤처 '우리는 여기에 있었다(We Were Here)' 시리즈의 최신작, '우리는 여기에 있었다 투모로우'가 오는 10월 20일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를 통해 정식 출시된다. 이번 신작은 예상치 못한 운명으로 정체불명의 시설 '노르체크 인더스트리'에 갇히게 된 두 탐험가의 여정을...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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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인터렉티브, '튜록'의 원점으로 돌아간 이유
세이버 인터랙티브가 개발 중인 튜록: 오리진은 튜록 시리즈의 기원을 다루는 프리미엄 슈팅 게임이다.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자유롭게 전환하며 최대 3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 라이브 서비스가 아닌 캠페인 중심의 완결된 경험을 제공하며, 2027년 봄 출시를 목표로 한다. 아메리카 원주민 문화와 공룡, SF 요소가 결합된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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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형태 대표 "다운그레이드된 경험은 주고 싶지 않아"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가 11월 6일 닌텐도 스위치2용 '컴플리트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이번 버전은 독 모드와 휴대 모드 모두 60fps를 목표로 최적화되었으며, NVIDIA DLSS와 AMD FSR을 활용해 성능과 화질을 잡았다. 조이콘 모션 기능을 활용한 서브 콘텐츠와 '베요네타' 컬래버레이션 의상도 포함된다.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는 향후 멀티플랫폼 전략을 강화하고, 이용자와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아 더 도전적인 게임을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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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패리는 있어도 회피는 없다, 왜? 주인공이 좀비니까 '스투피드 네버 다이즈'
고바야시와 사사키가 개발한 액션 RPG '스투피드 네버 다이즈'는 좀비 주인공 데이비드가 죽은 연인 줄리아를 되살리기 위해 몬스터와 싸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10여 체의 보스가 등장하며, 20~30시간 분량의 스토리와 함께 로그라이트적 성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넷이즈가 개발비를 지원하고 세가가 퍼블리싱을 맡아 글로벌 출시를 준비 중이며, 현재 데모 버전을 통해 록온 기능 등을 개선하고 있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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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카리아의 아틀리에, 과거의 조합에서 배우고 새로운 매력 더했다"
'유미아의 아틀리에'로 오픈월드라는 새로운 도전을 펼쳤던 아틀리에 시리즈가 신작 '카리아의 아틀리에'의 2027년 2월 출시에 앞서 TGS 2026에 출전했다. 전작에 이어 알라디스를 무대로 한 이번 작품에서는 기억을 잃고 개척단의 일원이 된 주인공 '카리아'를 중심으로 미지의 지하 세계와 연금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온갖 것...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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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미츠키요 디렉터 "파레이돌리아 음악의 핵심은 편안함과 신비함의 양립"
블루 아카이브로 친숙한 넥슨게임즈 IO 본부의 신작, '파레이돌리아'가 TGS 2026에서 베일을 벗었습니다. 프로젝트 RX로 알려졌을 때부터 키비주얼을 비롯해 여러 정보가 조금씩 나왔지만, 타이틀명 확정에 이어 실제 게임플레이와 주요 키워드를 본격적으로 공개하면서 각종 소식의 전파에도 속도가 붙기 시작했죠. 그 이면에는 그간 서브컬처 게임에서 자주 시도되...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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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페르소나4 리바이벌'이 지킨 것과 바꾼 것
아틀러스가 개발한 페르소나4 리바이벌은 페르소나4 더 골든을 기반으로 그래픽과 UI, 전투 등 게임 전반을 현대적으로 재구축한 풀 리메이크 작품이다. 원작의 소박한 분위기와 미스터리한 이야기는 유지하되, 이나바를 자유로운 3D 공간으로 구현하고 던전 탐색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등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본 작품은 2027년 2월 18일 PS5, Xbox, PC로 출시되며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은 5월 20일 발매될 예정이다. 와다 카즈히사 총괄 프로듀서와 야지마 다이스케 디렉터는 이번 리메이크가 원작 팬에게는 새로운 연출의 재미를, 신규 이용자에게는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전했다. 특히 커뮤 난도를 조정해 달성감을 높였으며, 원작의 핵심 요소인 날씨와 시간 변화를 더욱 세밀하게 표현했다.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미스콘 이벤트는 코스프레 콘테스트로 변경되어 다시 등장한다....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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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혈라의 아트와 게임성, 지난 1년 '미래시'는 어떻게 다듬었나
컨트롤나인이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할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가 도쿄게임쇼에 2년 연속 참가했다. 조순구 PD, 권세웅 CD, 김형섭 AD는 인터뷰를 통해 3D 모델링과 전투 템포를 개선하고 의원실 및 피규어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실시간과 턴제를 결합한 독특한 전투 방식을 내세우며, 향후 CBT 및 정식 출시를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사업팀과 조율 중이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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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닉'은 어떻게 35년을 달려왔나, 이이즈카·호시노가 말하는 현재와 미래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가 35주년을 맞았다. 이이즈카 타카시 종합 프로듀서와 호시노 카즈유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TGS 2026 현장에서 팬들의 성원이 시리즈 유지의 원동력임을 밝혔다. 소닉은 2D 클래식, 3D 모던, 레이싱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발전 중이며, 내년 북미에서 영화 4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개발진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시도와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소닉의 정체성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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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메인 스토리만 40시간, 원작을 전부 담은 '진격의 거인3'
12월 10일 출시되는 '진격의 거인3'는 오메가 포스가 개발한 액션 게임으로, 원작의 시작부터 결말까지를 한 작품에 담아낸 시리즈의 집대성이다. PS5, Xbox, 닌텐도 스위치2, PC로 발매되며 싱글플레이에 집중했다. 플레이어는 오리지널 주인공이 되어 반을 이끌고 입체기동장치를 개조하거나 벽외 조사를 수행한다. 전투는 조작을 간결하게 개선해 거인의 공격 대응에 집중하도록 설계했으며, 약 30~40시간의 메인 스토리를 제공한다....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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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픈 필드와 오의 액션으로 진화한 게임성 - '와룡2'
팀 닌자가 개발 중인 '와룡2: Wings of Ember'는 서기 208년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오픈 필드 액션 RPG다. 전작의 '화경' 시스템을 유지하며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오의 액션'을 도입해 입체적 전투를 구현했다. 사기 랭크와 레벨 시스템을 통합해 공략의 자유도를 높였으며 무장 영입 및 배치 시스템을 추가했다. 2027년 3월 4일 PS5, Xbox, 닌텐도 스위치2, PC로 출시될 예정이다....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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