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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스트레인저 댄 헤븐', 한층 잔인해진 연출의 이유는?
'스트레인저 댄 헤븐'은 동성회를 만든 남자 다이토 마코토의 50년 인생을 다룬다. 요코야마 마사요시와 사카모토 히로유키는 1915년부터 1965년까지 5개 도시를 배경으로 한 서사를 통해 주인공의 삶을 체험하는 몰입감을 강조했다. 좌우 독립 조작을 도입한 전투 시스템은 리얼한 타격감을 구현하며, 음악을 통해 인종 차별 등 시대적 갈등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다. 속편 계획은 없으며 완결된 서사를 제공한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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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스마일게이트 백영훈 CBO "단순 매출 아닌 리텐션이 일본 사업 핵심"
스마일게이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하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했다. 혈라라는 활동명으로 친숙한 김형섭 AD의 아트가 특징인 서브컬처 전략 RPG '미래시'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보이는 한편, 동명의 인기 만화 IP를 바탕으로 한 모바일 RPG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의 인게임을 처음으...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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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PvP에서 오픈월드 PvE로, '닌자라2' 과감한 변신의 이유는?
TGS 2026에서 겅호의 신작 '닌자라2'가 공개되었다. 전작 '닌자라'의 핵심인 닌자와 닌자 껌 액션은 계승했으나, PvP에서 오픈월드 PvE로 장르를 과감히 전환했다. 카네다 모토키 디렉터는 유저들의 협동 및 스토리 중심 콘텐츠 요구를 반영해 이 같은 변화를 택했다고 밝혔다. 가챠 없는 패키지 판매 방식을 채택하며, 메인 스토리 진행 시 약 20시간의 플레이 타임을 제공할 예정이다. 친구와 함께하는 코옵 플레이를 지원하며, 향후 PvP 모드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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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리프트바운드’, "한국서 수요 예측보다 웃돌아"
라이엇 게임즈가 18일 서울 동대문 GGX에서 ‘리프트바운드’ 한국 런칭 쇼케이스를 열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기반의 실물 TCG인 이 게임은 오리진 세트 출시를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개발진은 물리적 위치를 활용한 전략과 대면 심리전을 특징으로 꼽았다. 향후 한국과 글로벌 세트 출시 일정을 맞출 계획이며, 500명 규모의 코리아 메이저 대회도 준비 중이다. 일반 참가자 모집 등 세부 운영 방안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인터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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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원작의 공백을 로그라이트로 푼 '나혼렙 카르마', TGS 현장 39개 Q&A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 출전을 시작으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글로벌 출시를 위한 마무리 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진성건 PD는 로그라이트 장르 특유의 전략적 재미와 성진우의 27년 군주 전쟁이라는 오리지널 서사를 강조했습니다. 이종혁 사업부장은 한국과 일본을 우선으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조정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액션성과 캐릭터 수집의 재미를 담아 글로벌 스테디셀러를 목표로 합니다....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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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마침내 진짜 게임으로 등장한 '샹그릴라 프론티어', 45문 45답
넷마블은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하는 도쿄 게임쇼 2026에서 수집형 RPG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을 선보인다. 동명의 라노벨과 코믹스를 기반으로 한 이 작품은 소위 망겜 공략을 즐기는 고등학생 히즈토메 라쿠로가 갓겜이라고 불리는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플레이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를 모바일 게임...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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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007 퍼스트 라이트’의 다음 행보, 스위치2와 새로운 이야기
IO 인터랙티브의 '007 퍼스트 라이트'가 400만 장 판매를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스위치2 버전은 완성도를 위해 2027년 3월로 출시가 연기되었으며, 안정적인 30fps 구현과 메시렛 기술을 통한 최적화가 진행되고 있다. 노에미 나카이는 아이솔라 캐릭터의 입체적인 매력을 강조했고, 로린 데샹은 '007 퍼스트 라이트'의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 향후 해적왕 바우마 관련 신규 스토리 미션도 추가될 예정이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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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낯익은 도시를 뒤틀다, '컨트롤: 레조넌트' 디자인의 비결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컨트롤: 레조넌트'가 오는 9월 24일 출시된다. 전작의 주인공 제시 페이든 대신 동생 딜런이 주인공으로 나서며, 총기 액션에서 근접 액션으로 변화를 꾀했다. TGS 2026에서 엘메리 라이타넨 아트 디렉터는 패턴화된 맨해튼 공간과 기괴한 디자인 철학을 설명했다. 플레이어는 길을 잃는 과정조차 새로운 발견으로 느끼게 될 것이며, 전작보다 자유롭고 독창적인 어반 판타지 세계관을 경험하게 된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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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과거 신전기의 재현이 아닌 재해석"
엔씨는 17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2026에 디나미스 원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출전시켰다. 90년대 일본 현대 도시를 배경으로 한 신전기 장르의 이 게임은 마법사들의 행정을 담당하는 특구청을 무대로 유저의 분신인 주임과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임종규 디렉터와 김인 AD는 턴제와 실시간 요소를 결합한 전투와 스마트폰 최적화 경험을 강조했다. CBT 일정은 근시일 내 발표 예정이며, 전 세계 동시 런칭을 목표로 한다....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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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차민서 PD "파레이돌리아, 고향 같은 이세계 감성 더했다"
넥슨게임즈 IO 본부 RX 스튜디오의 신작, '파레이돌리아'가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서 본격적으로 유저들과 만난다. 지난 7월 애니메 엑스포에서 가위바위보 이벤트 등으로 상호작용의 편린은 볼 수 있었으나, 프로젝트 RX가 아닌 '파레이돌리아'로 인게임 플레이까지 공개하는 것은 이번 TGS 2026이 처음이다....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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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5민랩이 만든 괴담 헌팅 액션 '세계허구관리연맹: WPCA'
5민랩이 개발 중인 '세계허구관리연맹: WPCA'는 초자연적 존재인 허구를 사냥하는 스타일리쉬 헌팅 액션 게임이다. 이승찬 PD와 지성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보스 러시 중심의 밀도 높은 전투와 다양한 빌드 구축의 재미를 강조했다. 2028년 3~4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오는 10월 중 게임의 재미를 검증하기 위한 클로즈 알파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안내는 디스코드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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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뿌리부터 유저와 함께, 코스모스12 신작 '다이너마이트 블루'
'코스모스12'가 개발 중인 ‘다이너마이트 블루’는 2D 픽셀 아트와 고품질 아트를 결합한 수집형 턴제 RPG다. 현재는 11명의 소규모 개발진이 만들어가는 만큼, 거대한 규모보다는 세계관과 캐릭터의 이야기를 게임의 중심에 두는 방향을 택했다. 그리고 '엑소스 히어로즈'를 개발했던 개발자들이 다시 뭉쳐,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게임의 무대는...
인터뷰 | 기자: 양영석 | 작성시간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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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마블 울버린, 잔혹함보다 중요한 것은 '로건다움'이었다
인섬니악 게임즈가 개발 중인 마블 울버린은 전작 마블 스파이더맨과 차별화된 로건의 잔혹하고 효율적인 전투를 구현한다. 제스 라이너-리드 시니어 프로젝트 디렉터는 인터뷰를 통해 아다만티움 골격의 무게감과 클로 액션의 타격감을 강조했다. 게임에는 너새니얼 에식스, 팀 X, 핸드 등 마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로건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는 여정을 그린다. 출시 일정은 본문에 언급되지 않았으나, 인섬니악만의 해석으로 로건의 인간적인 면모와 성숙한 서사를 담아낼 예정이다....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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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워크래프트3' 23년 만의 새 캠페인, "왜 언더시티인가"
블리자드는 블리즈컨 2026에서 '워크래프트 III: 리포지드'의 신규 캠페인 '포세이큰 왕국'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로데론 몰락 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사이의 4년 공백을 다루며, 30시간 이상의 플레이 분량으로 언더시티의 탄생 과정을 담아냈다. RPG 요소를 결합해 평범한 인물들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신규 중립 영웅 포세이큰 성기사도 추가된다. 또한 3.0 업데이트를 통해 데피니티브 에디션 그래픽과 월드 에디터 개선, 최대 24기 부대 선택 등 다양한 변화를 도입한다. 브래드 챈 프로젝트 리드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래더 밸런스를 조정하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원한다면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인터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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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디아블로4, "서사는 계속 이어진다"
블리즈컨 2026에서 디아블로5가 처음 공개되며 100년 뒤 성역의 미래를 예고했다. 브렌트 깁슨과 댄 탕구에이 디렉터는 디아블로4에 확장팩 대신 시즌과 직업 팩을 통해 풍성한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아마존 추가와 지옥의 유산 시즌을 통해 디아블로1부터 3까지의 추억을 재현하며 서사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닌텐도 스위치2 버전 출시도 발표했으나 오프라인 플레이는 지원하지 않는다. 개발진은 디아블로4의 모든 이야기가 정사임을 강조하며 향후 디아블로5와 연결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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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첫 블리즈컨 치른 블리자드 '조해나 패리스' 대표를 만나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조해나 패리스 대표는 블리즈컨 2026을 통해 신작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5의 출시 연도를 공개하며 장기적인 계획과 실행력을 강조했다. 취임 후 2년 반 동안 전략적 조직 변화에 집중해 온 조해나 패리스 대표는 이번 행사가 블리자드의 자신감과 미래를 보여주는 자리라 밝혔다. 향후 블리즈컨은 정해진 주기보다 강력한 콘텐츠가 준비될 때 개최하며, 커뮤니티와의 연결과 진심 어린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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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0주년 '오버워치' 개발진 "다음 10년도 더 많은 이야기로"
오버워치가 10주년을 맞아 블리즈컨 2026에서 시즌5를 통해 연간 스토리인 탈론의 지배를 종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에는 둠피스트와 신규 영웅 독트린이 등장하며, 독트린은 10월 6일 정식 출시된다. 또한 솜브라가 지원 영웅으로 개편되고 영웅들의 히트박스 정규화 등 대규모 밸런스 조정이 진행된다. 2027년 서사는 2027년 2월 예정된 스포트라이트 2027에서 공개하며, 블리자드는 넥슨과의 협업으로 한국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터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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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포에버', 왜 만든 걸까?
블리즈컨 2026에서 공개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는 2004년의 아제로스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역사를 써 내려가는 새로운 프로젝트다. 기존 클래식이나 현재 서비스 중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는 다른 길을 걸으며, 새로운 종족 스카이본과 언데드 성기사 등 파격적인 조합을 선보인다. 공격대는 10인과 20인 고정 규모로 운영하며, 플레이어 간의 직접적인 소통과 모험을 중시한다. 아나 레센데스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과거의 향수와 현대적 편의성 사이의 균형을 맞춰 신규와 기존 플레이어 모두를 아우르는 모험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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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디아블로5, "4편 이후 100년이 지난 시점이다"
블리즈컨 2026에서 공개된 디아블로5는 메피스토 패퇴 100년 후, 균형이 무너진 성역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안전한 마을 대신 생존자들과 캐러밴을 꾸려 위험한 세계를 이동하며 희망을 찾아야 한다. 신규 직업 역병 기사가 추가되며, 2027년부터는 상세 정보 공개와 커뮤니티 피드백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트 지터맨과 존 뮬러는 과거 시리즈의 유산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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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슈터 스타크래프트, '싱글 플레이 패키지 게임'이다
블리즈컨 2026 개막식에서 스타크래프트 신작이 오픈월드 슈터 장르로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기존 RTS에서 벗어나 70년 뒤의 미래를 배경으로 한 패키지 게임이다. 댄 헤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플레이어가 직접 전장에 투입되어 스토리를 경험하는 방식을 강조했다. 테란, 저그, 프로토스 세 종족의 비대칭성을 유지하며 깊이 있는 서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즌제 게임이 아닌 싱글플레이 중심의 모험을 지향하며, 향후 더 자세한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전망이다....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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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하스스톤 신규 클래스가 '수도사'인 이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블리즈컨 2026에서 하스스톤의 신규 확장팩 검은 제국의 지배를 10월 20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확장팩은 고대 신과 티탄의 전쟁을 다루며 신규 키워드 조합을 선보인다. 전장에는 신규 종족 돌연변이가 추가되고 일지 개편과 2대2 선술집 난투도 도입된다. 또한 2027년 3월에는 신규 직업 수도사가 합류할 예정이다. 네이선 라이언스 스미스 총괄 프로듀서와 브렌든 세웰 선임 게임 디자인 매니저는 향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콘텐츠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인터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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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리가 담고자 한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파판7 리벨레이션'
'파판7 리벨레이션'이 2027년 봄 출시를 앞두고 삼부작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키타세는 원작 팬들에게 완결된 프로젝트를 즐길 적기라 전했고, 하마구치는 캐릭터별 웨어 시스템 도입과 미니게임 난이도 조절 및 스킵 기능 추가 등 유저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잭스의 비중 확대와 함께 스핀오프 설정을 내포한 완결작으로서 한국 팬들과의 커뮤니티 이벤트도 희망했습니다. 35시간 이상의 메인 스토리를 담은 이번 작품은 원작의 추억을 확장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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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지구를 옮기는 스케일, 게임으로 탄생하는 '유랑지구'
서지컬 스칼펠은 류츠신 소설 원작의 싱글플레이 3인칭 슈터 ‘유랑지구: 라스트 풀 문’을 개발 중이다. 올해 3월 정식 프로젝트로 출발해 현재 개발 초기 단계이며, 원작의 브레이킹 에라 46년을 배경으로 달을 지구 궤도에서 밀어내는 과정을 다룬다. 하드 SF를 표방하며 다중 조준점 시스템과 로봇 팔을 활용한 전투를 구현할 예정이다. 류츠신이 감수자로 참여하며, 스태리 돔이 퍼블리싱을 맡는다....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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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비앙카와 플로라부터 500종 몬스터까지, 개발진이 말하는 '드퀘몬4'의 모든 것
드퀘몬4는 전작 드퀘몬3 이후 3년 만에 출시되는 시리즈 신작입니다. 요코타 디렉터와 시라이시 프로듀서는 이번 작품에서 시리즈 핵심인 배합 시스템을 발전시키고, 전작의 피드백을 반영해 밸런스를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앙카와 플로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500종 이상의 몬스터와 함께 메마른 나라를 배경으로 합니다. 통신 대전은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며, 구형 필드에서 발생하는 멀미를 줄이기 위한 옵션도 추가되었습니다. 드퀘몬4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밝고 귀여운 디자인을 지향하며, 원작의 세계관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개발진은 유저들이 직접 게임을 즐기며 세계관을 추측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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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코노 카즈토키 "에이스 컴뱃 8, 시리즈 역대 최대 볼륨"
프로젝트 에이시스가 개발 중인 에이스 컴뱃8은 시리즈 역사상 최대 볼륨의 캠페인과 라이브 서비스 기반의 온라인 모드를 제공한다. 9월 3일 상해에서 열린 빌리빌리 퍼스트룩에서 코노 카즈토키 브랜드 디렉터는 신규 전투 시스템인 연쇄 폭발과 기체 역할군 세분화 등을 소개했다. 초심자를 위한 튜토리얼을 강화했으며, 에이스 컴뱃 제로는 특전으로 제공된다. 향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온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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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작 SF RPG 엑소더스, "1회차로 모든 것을 볼 수는 없다"
아키타입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엑소더스'는 SF 액션 RPG로, 2일 빌리빌리 퍼스트룩에서 일부 구간이 시연됐다. 상대성 이론에 따른 '시간 지연'이 핵심이며, 플레이어의 선택이 수십 년 후 행성의 운명과 관계를 바꾼다. 준 아슬란이 되어 셀레스티얼 기술을 찾는 여정을 다루며, 가문 시스템과 동료와의 관계가 결말에 영향을 준다. 수십 시간 규모의 플레이타임을 제공하며, 매튜 맥커너히가 참여한 C.C. 오를레브 등 다양한 캐릭터와 고립된 행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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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수집형 RPG와 MMO의 결합, 텐센트 '로코 킹덤' 글로벌 진출
텐센트 게임즈 산하 모어펀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로코 킹덤(Roco Kingdom)'이 글로벌 출시를 선언했다. 16년 전 웹 브라우저 기반 게임으로 시작해 3억 5천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한 거대 IP의 최신작인 이 게임은, 지난 3월 중국 출시 당시 13시간 만에 1,500만 명을 유치하기도 했다. 그 기세를 몰아 다가오는 10월 27일 글로벌...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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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원작을 몰라도 100% 즐길 수 있도록 '파판 레조넌스'
스퀘어에닉스의 신작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는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 시즌1을 콘솔용으로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HD-2D 그래픽과 턴제 전투를 도입해 과거 시리즈의 향수를 자극하며, 후루야 히로토 디렉터와 나카지마 케이스케 프로듀서는 전략적 재미를 강조했습니다. 본 작품은 정통 턴제 RPG의 부활을 지향하며, 서비스 종료된 모바일 게임을 콘솔 패키지로 재탄생시킨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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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탱,딜,힐 돌아오는 '길드워3', 무엇이 달라졌나
아레나넷은 게임스컴 2026에서 '길드워' 시리즈의 신작 '길드워3'를 최초 공개했다. 1편보다 1,000년 전 과거인 고대 오르를 배경으로 하며, 콜린 요한슨 대표가 핸즈오프 시연을 진행했다. 이동과 전투를 연결하는 '모멘텀' 시스템이 핵심이며, 지형지물과 파티 기술 조합을 강조했다. 시리즈 최초로 콘솔을 지원하고 PC와 크로스플레이가 가능하다. 전통적인 역할 구분을 채택해 전략적 빌드 구성의 재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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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통에서 시작되는 바보 좀비의 낭만 액션 '스투피드 네버 다이즈'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수많은 신작들 사이에서 유독 펑키하고 독특한 B급 감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게임이 있었다. 바로 과거 캡콤 등에서 활약했던 액션 게임 베테랑들이 모인 신생 스튜디오 'GPTRACK50'이 개발하고 세가(SEGA)가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은 신규 액션 RPG, '스투피드 네버 다이즈(Stupid Never Dies)'다....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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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시작하지" 극강의 심리전 방탈출 '쏘우: 제네시스'
게임스컴 2026 현장에서 영화 '쏘우(SAW)' 프랜차이즈를 기반으로 한 신작 비대칭 멀티플레이 호러 게임 '쏘우: 제네시스(SAW: Genesis)'가 베일을 벗었다. 블루버 팀(Bloober Team)이 퍼블리싱하고 안샤르 스튜디오(Anshar Studios)와 브로큰 미러 게임즈(Broken Mirror Games)가 공동 개발한 이 작품은, 다가오...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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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룡이 비트를 탄다?" 스팀 압긍 리듬액션 '데드 애즈 디스코'
음악과 액션의 결합은 늘 게이머들의 피를 끓게 만든다. 하지만 브레인 자 게임즈(Brain Jar Games)가 선보인 '데드 애즈 디스코(Dead As Disco)'는 단순히 정해진 비트에 맞춰 버튼을 누르는 리듬 게임을 넘어선다. 플레이어가 소장한 어떤 음악이든 버튼 하나로 게임 내에 불러와 완벽한 전투 안무(비트맵)로 변환시키는 '마이 뮤직' 기능 덕...
인터뷰 | 기자: 김지연 | 작성시간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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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스트레인저 댄 헤븐' - 이방인의 50년, 플레이어가 함께 느낄 낯섦의 이야기
용과 같이 스튜디오의 신작 ‘스트레인저 댄 헤븐’은 1915년부터 1965년까지 5개 시대와 도시를 배경으로 주인공 다이토 마코토의 삶을 다룬다.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직관적 전투 시스템과 방대한 탐색 콘텐츠를 갖춘 완전 신작으로, 향후 진행될 팬 이벤트 등을 통해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스튜디오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IP의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발표된다....
인터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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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탁광진 PD "에픽세븐 8주년, 변해야 산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슈퍼크리에이티브는 오늘(29일), 현대백화점 신촌 유플렉스에서 자사의 수집형 턴제 RPG '에픽세븐'의 8주년 이벤트 영속의 계승제를 진행했다. 이번 8주년 이벤트는 사전 초청 받은 이용자들과 개발진의 밋업 프로그램 외에도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콜라보 카페까지 에픽세븐을 즐기는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한편, 영속의 계승제에 앞서 지난...
인터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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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9년의 기다림 넘어 두 영웅으로 돌아오는 '록맨: 듀얼 오버라이드'
캡콤의 '록맨' 시리즈 정식 넘버링 신작 '록맨: 듀얼 오버라이드'가 2027년 시리즈 탄생 40주년을 맞아 발매된다. 록맨과 블루스를 선택하는 '듀얼 히어로' 콘셉트와 신규 시스템 '오버라이드'가 핵심이다. 게임스컴 2026에서 세계 최초로 체험판이 공개되었으며, 개발진은 입문 장벽을 낮추면서도 시리즈 특유의 깊이감을 유지해 팬들의 9년 갈증을 해소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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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드래곤즈 도그마2: 다크 어리즌, "'더 싸우고 싶다'는 유저 목소리가 만들었다"
드래곤즈 도그마2의 확장팩 '다크 어리즌'이 10월 9일 출시된다. 신규 지역 '노르간'을 배경으로 유물을 감정하는 중독적인 파밍 사이클과 고난도 하드모드, 12개의 던전이 추가된다. 폰 AI 지능 개선과 최적화 작업도 병행하며, 본편을 클리어하지 않아도 초반부터 노르간으로 향할 수 있다. 개발진은 팬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더욱 깊이 있는 모험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인터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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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국이 위쳐3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 新 확장팩엔 '가족'이 있다
위쳐3의 새로운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가 2027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9월 29일에는 기존 구매자 대상 무료 업그레이드인 리마스터가 배포됩니다. 이번 확장팩은 단델라이온의 가족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신규 무기인 사슬 추가와 전투 시스템 재설계가 포함됩니다. 게임스컴에서 공개된 시연은 풍요로운 오픈월드 레텐을 배경으로 하며, 폴스 씨어리와 CDPR이 협력해 깊이 있는 서사를 구현했습니다....
인터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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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건즈 앤 드래곤즈', 에이버튼이 로그라이트 FPS를 개발하는 이유
에이버튼은 신작 ‘건즈 앤 드래곤즈’를 개발 중이며, 최근 독일 게임스컴 2026에서 박준우 디렉터와 김익송 PM이 향후 개발 방향을 밝혔습니다. 이 게임은 로그라이트 FPS 장르로, PvP 대신 협동의 재미와 무기 강화의 깊이에 집중합니다. 현재 3챕터 분량의 정식 출시를 목표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하며 콘텐츠를 다듬고 있으며, 얼리 액세스 시점은 완성도가 확보되는 대로 스팀과 디스코드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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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통 RTS로 돌아온 '왕좌의 게임: 워 포 웨스테로스'
'왕좌의 게임: 웨스테로스의 전쟁'은 철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가문을 지휘하는 클래식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스타크, 라니스터, 타르가르옌, 죽은 자들의 군대가 등장하며, 각 세력은 고유한 시스템을 갖춘 비대칭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게임스컴 2026에서 공개된 이 작품은 원작의 사건을 재현하기보다 플레이어가 웨스테로스의 운명을 직접 개척하는 샌드박스형 캠페인을 제공합니다. 영웅 유닛의 성장과 대규모 전투가 핵심이며, 플레이어는 가문을 선택해 영토를 정복하고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향후 출시를 앞두고 개발진은 세력별 특징과 영웅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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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데모에서 게임이 됐다"… 3년째 게임스컴 찾은 '갓 세이브 버밍엄'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의 오픈월드 좀비 생존 게임 '갓 세이브 버밍엄'이 게임스컴 2026 B2B관에 부스를 차렸다. 2024년 최초 공개 이후 3년 연속 출품이다. 차현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지난해 빌드를 "게임 피처가 부분부분 구현된 테크 데모"로 돌아보며, 올해 빌드는 "게임 요소들이 비로소 유기적으로 엮인"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
인터뷰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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