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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불필요한 사족 같은 외전 '갓 오브 워 썬즈 오브 스파르타'
2월 13일 '갓 오브 워 썬즈 오브 스파르타'가 깜짝 공개 및 발매되었으나, 기존 시리즈와 이질적인 횡스크롤 액션 외전으로 원작의 정체성, 손맛, 서사를 잃고 복잡한 전투 시스템과 시인성 문제로 혹평받으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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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로그라이크 대가의 신묘한 SRPG 진국, '뮤제닉스'
슈퍼 미트 보이, 아이작의 번제로 인디팬은 물론 여러 게임팬들에게도 친숙한 에드먼드 맥밀런이 14년 만에 신작 '뮤제닉스'로 돌아왔다. 고양이의 울음소리인 Mew에 우생학을 뜻하는 단어 Eugenics를 합성한 제목처럼, 유저는 고양이들을 계속 키우고 교배시키면서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기묘한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된다. 그 과정을 로그라이크, 그리고 SRPG로...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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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현존 최강의 프로젝터, '엑스지미 호라이즌 20 MAX'
호라이즌 20 MAX의 가장 큰 강점은 RGB 3색 레이저 광원과 X-Master 레드 링 렌즈가 선사하는 압도적인 화질이다. X-Master 레드 링 렌즈의 경우, 항공우주 등급의 레이저 글래스를 결합하여 선명도 및 내구성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다. 5,700 ISO 루멘은 나 또한 가정용 하이엔드 빔프로젝터 꽤나 많이 본 사람인데 처음 볼 정도로 높은 수치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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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초소형 미니 워크스테이션의 게임 성능은? 'HP Z2 Mini G1a'
일반 소비자에겐 다소 어색할 수 있는 고성능 PC, 워크스테이션. 요즘은 성능을 조금 줄이면서도 나 같은 일반인도 혹하게끔 작은 버전으로도 출시된다. "워크스테이션, 그거 전문가용 아닌가? 작아봤자 얼마나 작겠어?" 했는데, 진짜 정말 작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HP의 전문가용 제품인 Z 시리즈에서 최근 계속해서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HP Z2 Mini G1a'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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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애니멀 - "겁이 나서 그만 죽여버렸어요"
타시어 스튜디오의 신작 공포 게임 '리애니멀'은 간접적 공포와 강렬한 연출, 고차원 퍼즐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무력하지 않은 주인공의 능동적 행동과 2인 협동 플레이가 특징이며, 공포보다 성취감을 주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플레이 타임은 짧지만, 숨겨진 요소로 확장된다. 데모 플레이를 추천한다....
리뷰 | 기자: 양영석 | 작성시간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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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태생적 한계 속 강화된 연결고리 '용과 같이 극3'
'용과 같이 극3'가 2월 12일 출시되며, 원작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고 극한의 모습에 근접한 리메이크로 돌아왔다. 이 게임은 2009년작 '용과 같이3'를 17년 만에 리메이크한 것으로, 환골탈태한 비주얼과 깊어진 전투 시스템, 그리고 보강된 스토리가 특징이다. 특히 '다크 타이즈' 외전을 통해 메인 빌런 미네의 캐릭터 서사를 치밀하게 보강했으며, 본편 스토리에도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줄 결정적인 변화가 포함됐다. 세미 오토 모드와 류큐 스타일 추가로 전투의 폭이 넓어졌고, 나팔꽃 일상과 반항아의 용 같은 서브 콘텐츠는 키류의 내면 성장과 호쾌한 액션을 동시에 제공한다. 일부 변경점에 대한 호불호는 갈릴 수 있으나, 개발진의 노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앞으로의 '극'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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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인왕3 - 팬들의 놀이터가 되어줄 오픈필드
인왕3는 2월 6일 PC, PS5로 출시된다. 기존 시리즈의 고난도 액션에 오픈필드와 사무라이/닌자 두 가지 배틀 스타일을 도입해 새로운 도전을 선보인다. 깊어진 육성 시스템과 탐험 요소로 매운맛은 여전하지만, 더욱 다채로운 방식으로 난관을 극복할 기회를 제공한다....
리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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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게 돌아온 40년 전통의 명작 '드래곤 퀘스트7 리이매진'
2026년 2월 6일 출시되는 '드래곤 퀘스트7 리이매진'은 현대적 '돌 룩' 그래픽과 개선된 편의성을 갖췄지만, 느린 풀코스 JRPG 철학을 고수한다. 빠르게 자극을 원하는 시대에 인간 본성을 다루는 깊은 스토리를 인내심으로 즐겨야 진정한 명작으로 남을 것이다....
리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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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Cairn) - 고통 끝에는 원했던 목표가 있을까
'케언'은 개발사 더 게임 베이커스의 '자유 3부작' 완결작으로, 극한의 등반을 통해 신체적 한계 극복과 삶의 목표를 탐구하는 게임이다. 단순한 오락을 넘어 고행의 기록을 선사하며, 2026년 1월 29일 출시 예정이다....
리뷰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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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몽환의 사영걸, 나쁘지 않지만 딱 그 정도
작년 이맘 출시된 '진 삼국무쌍 ORIGINS(이하 오리진)'는 무쌍 시리즈의 미래를 보여주었다. 오리지널 주인공, 압축된 스케일, 그리고 압축된만큼 탄탄해진 서사와 감정 연출, 그러면서도 무쌍 시리즈의 핵심인 '호쾌한 액션'을 그대로 간직한 오리진은 몰락해가던 시리즈의 앞을 밝히는 등대와 같았다. 실제로 리뷰 과정도 무척 즐거웠고, 평론가와 유저 양측의...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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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26년 상반기 서브컬쳐계를 휩쓸 빅웨이브, '명일방주: 엔드필드'
올해 최대의 서브컬쳐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22일 출시됐습니다. 전작 '명일방주'부터 디펜스라는 장르에 특유의 스타일을 견지해온 하이퍼그리프는 이번에도 세기말과 공업적인 느낌을 한껏 담은 세계, 그리고 어드벤처와 '공장 시뮬레이션'이라는 유니크한 장르를 결합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내세웠죠. 이미 두 차례의 CBT를 통해 꾸준히...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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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미오' 클리셰의 변주와 한계, 그리고 아름다움
메트로배니아 '미오: 메모리즈 인 오빗'은 익숙한 장르 속에서 비실시간 맵과 적은 세이브 포인트로 탐험을 강조한다. 아름다운 아트와 몽환적 분위기 속 도전적인 플랫포밍과 보스전이 특징이며, 2022년 1월 21일 출시되어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리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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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변화의 기로에서 원조의 맛을 택하다 '메트로이드 프라임4'
2002년 정식 출시된 메트로이드 프라임은 당시 게임 업계에, 그리고 플레이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작품이었다.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1인칭 액션 어드벤처로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난제로 꼽히던 길 찾기와 탐험 요소를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평가와 함께 닌텐도를 넘어 게임 업계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될 정도로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이어진 2편과 3편 역시...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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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이머를 잘 아는 HP OMEN과 라이엇이 함께 만든 노트북
게이머에게 가장 잘 먹힐만한 IP, 뭐가 있을까? 물론 각자 취향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대중적인 게임 IP 중에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빼놓긴 힘들 것 같다. 이번에 HP의 게이밍 브랜드, OMEN에서 라이엇 게임즈와 협업하여 'HP OMEN 16 리그 오브 레전드 리미티드 에디션 게이밍 노트북(이하 HP OMEN 16 롤 에디션)'을 선보였는데, 롤드컵 기간에 광고로만 보다가 실제로 제품을 보니 외형도 그렇고 성능도 정말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소개하게 되었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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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뻔뻔하고 당당한 B급 괴작(怪作)의 매력 '렛잇다이 인페르노'
2025년 12월 4일 얼리액세스 출시될 '렛잇다이 인페르노'는 B급 감성, 기괴한 연출, 그리고 '죽어도 괜찮다'는 말과 달리 생환에 집중하는 로그라이트 서바이벌 게임이다. 깊이 있는 심리전 전투와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특징이며, 불친절한 요소도 있지만 획일화된 게임에 지친 유저에게 원초적인 손맛을 선사한다....
리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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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은 손에도 쏙 들어오는 대칭형 마우스, '로지텍 지슈라 2c'
그간 지슈라는 평균보다 살짝 손이 큰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마우스라고 할 수 있었다. 세상에는 물리적으로 손이 작은 사람도, 취향과 즐기는 게임에 따라 작은 마우스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말이다. 손 작은 사람들의 스테디셀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해당 브랜드에서 차세대 제품을 선보이지 않고 있는 지금, '로지텍 G PRO X SUPERLIGHT 2c(이하 지슈라 2c)'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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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퍼피, 공업적 최루법을 넘어선 위로
"사람이 죽으면 먼저 가 있던 강아지가 마중을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원문: 스노우캣) 게임에 대한 정보 없이 이 문구만 마주했다면, 이동진 평론가가 영화 '신과 함께'에 남겼던 평가, '공업적 최루법'을 떠올리기 십상이다. 어떤 작품이든 감동은 환영하지만, 작정하고 눈물샘을 쥐어짜려는 '신파극'이라면 짐짓 방어기제부터 발동하게 되니까. 그래서 솔직히...
리뷰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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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 '콜오브듀티:블랙옵스7'
블랙옵스7은 2025년 11월 14일 출시된 FPS 게임으로,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최신작입니다. 이 게임은 친구와 함께 즐기는 협동 게임으로서는 괜찮은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베테랑 슈터 게임의 손맛과 기존 시리즈에서 볼 수 없던 보스전, 다양한 기믹, 플랫포머 스타일이 친구들과 즐기기에 적합하다는 평입니다. 또한, 시리즈 최초로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업데이트 가능한 '진화형 임무'를 선보였습니다. 멀티플레이어는 런앤건의 재미와 적당한 시각적 반동, 3레인 맵 위주의 구성으로 교전 피로도를 줄였으며, 근미래전의 특수 능력과 스코어스트릭이 신선함을 더했습니다. 하지만 '블랙옵스2'의 후속작이자 '콜오브듀티'로서의 스토리와 연출은 빈약하고 무게감이 없어 실망스럽다는 평가입니다. 매년 출시되는 시리즈의 피로감도 지적되며, 풀프라이스 구매보다는 게임 패스로 가볍게 즐기기를 추천합니다....
리뷰 | 기자: 김찬휘 | 작성시간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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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ANNO 117: PAX ROMANA, 총독은 매일이 바쁘다
ANNO(아노) 시리즈의 역사는 상당히 오래 되었다. 오스트리아 시골 슐라드밍의 '맥스 디자인'에서 개발된 첫 시리즈가 출시된 것이 1998년이니, 거진 3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시리즈인 셈이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비주얼이 바뀌고, 개발 주체도 바뀌면서 우여곡절을 겪긴 했지만, 어쨌거나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아노 시리즈가 지닌 디자인 DNA는 변함이...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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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한 발짝 앞당겨진 '익스트랙션의 대중화' - 아크 레이더스
엠바크 스튜디오의 익스트랙션 슈터 '아크 레이더스'가 10월 30일 정식 출시됐다. 이 게임은 높은 완성도와 안정성을 자랑하며, 디테일한 캐릭터 움직임과 사운드가 몰입감을 높인다. 아크 레이더스는 기존 장르의 높은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3인칭 시점, 무료 로드아웃 등의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아크와의 전투는 전략적이며, 유저 간 협력도 가능하다....
리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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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풋볼매니저26, 2년의 공백은 가치가 있었나?
2년간의 기다림 끝에 FM26이 11월 5일 출시됩니다. 유니티 엔진으로 변경된 그래픽과 선수 움직임, 공수 분리 전술, UI 개편 등이 특징입니다. UI는 낯설고 불편하지만, 경기장 연출은 개선되었습니다. 로딩 속도는 빨라졌지만 버그가 심각하며, 일부 편의 기능이 삭제되었습니다. 개선된 점도 있지만, 패치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야 할 숙제가 남았습니다....
리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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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드디어 다 모였다, 소니의 INZONE 게이밍기어
수년간 유지해온 분야인 만큼 뿌리 깊은 브랜드들이 많지만, 최근 혜성처럼 등장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게이밍기어 '세트'가 있다. 바로 소니의 게이밍기어 브랜드, '인존(INZONE)'. 2022년 등장해서 엄연히 따지자면 신생 브랜드가 맞지만 소니라는 믿음직한 뒷배를 등에 업고 헤드셋을 시작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 9월에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선보이며 인존 게이밍기어 라인업을 완성했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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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완성형 게이밍 키보드, '레이저 헌츠맨 V3 Pro 8KHz'
브랜드 게이밍기어들은 한 번 더 한계를 뛰어넘어야 되는 시기가 왔다. 이러한 도전에 게이밍 키보드로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레이저(RAZER)에서는 8K의 초저지연속도를 자랑하는 '레이저 헌츠맨 V3 Pro 8KHz(이하 헌츠맨 V3 Pro 8KHz)'로 대답했다. 가장 먼저 제품 이름에 위치하고 있는 헌츠맨 V3 Pro 8KHz의 8K. 이전 제품의 폴링레이트가 1,000Hz였던 점을 감안하면 수치적으로 8배나 빠른 초저지연속도를 자랑한다. 레이저의 공식 자료에 따르면 0.58ms의 지연율로 시중에 나와있는 키보드 대비 11% 빠른 초저지연속도를 지원한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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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e스포츠 특화의 게임 컨트롤러, '레이저 Raiju V3 Pro'
'레이저 라이주 V3 PRO(이하 라이주 V3 PRO)'는 단순히 업체 피셜 e스포츠 특화의 게임 컨트롤러가 아닌, 진짜로 게임 패드를 통해 프로게이머의 자리에 오른 글로벌 프로게이머들과의 협업과 소통, 그리고 연구를 통해 탄생된 게이밍 컨트롤러입니다. 이쯤 되면 이렇게나 비싸고 좋은 게임 패드, 뭐가 들었길래 e스포츠에 특화됐다고 하는지 궁금할 겁니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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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개인적 경험에 집중한 옵시디언식 RPG, 아우터 월드2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의 RPG '아우터 월드 2'가 2025년 10월 30일 PC, PS5, Xbox로 출시된다. 전작의 단점을 개선, 한국어 현지화 발전, 깊이 있는 RPG 시스템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지구 위원회' 사령관으로서 '아르카디아'에서 임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팩션과의 관계를 통해 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한다. 개선된 전투 시스템과 '결점' 시스템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지만, 오픈월드의 생동감은 부족하다는 평이다....
리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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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대중성' 갖추고 돌아온 원조 하드코어 액션, '닌자가이덴4'
13년 만에 돌아온 '닌자 가이덴4'는 팀 닌자와 플래티넘 게임즈의 협업으로, 2025년 10월 21일 PC, PS5, XSX|S로 출시될 예정이다. 새로운 주인공 야쿠모를 내세워 패링 기반의 액션과 '까마귀'와 '마귀' 두 가지 자세를 활용한 전투 스타일을 선보인다. 류 하야부사는 인술에 집중하며, 여전히 높은 난이도와 화려한 연출로 하드코어 액션의 정체성을 유지했다. 서사적인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액션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충분하다는 평이다....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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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메가진화 포켓몬과 실시간 전투를 즐겨보ZA
포켓몬 레전즈 Z-A(이하 포켓몬 ZA)에 도입된 핵심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실시간 전투 시스템' 먼저 얘기해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포켓몬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턴제 배틀을 고수했기 때문이었는데, 이번 실시간 전투 시스템도 생각보다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메가진화 시스템 역시 달라졌습니다. 전투 시스템이 실시간으로 변경된 만큼, 메가진화 또한 영구적이 아닌 시간제를 채택했습니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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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기술보다 사용자 편의성이 돋보인 'ROG Xbox Ally X'
조금은 심심했던 UMPC 시장에 외형 하나만으로도 눈에 띄는 제품이 출시됐다. 바로 에이수스에서 선보인 ROG Xbox Ally, 애칭 엑갈리. 가장 큰 특징으로는 제품 이름에 Xbox가 들어간 만큼 "어, 그럼 Xbox 전용 UMPC인가?"라는 질문에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할 수 있겠다. Xbox 플랫폼에 최적화된 것은 맞으나, 기반 자체는 윈도우 플랫폼이기에 스팀, 배틀넷, 에픽게임즈 등 주요 게임 스토어를 통해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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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막중한 사명 속 '배틀필드6', 기대에 부응했을까?
'배틀필드6'가 출시되었다. 이에 앞서 몇 번의 테스트가 추가로 진행되었고, 사전 리뷰 코드도 수령할 수 있었지만 리뷰 시점을 일부러 조금 더 늦췄다. 조금 더 제대로 된 환경에서 멀티플레이를 진행하고 싶었고, 정식 출시 사양에서 분명 바뀔 부분들이 있을 테니까. 기대감은 높았다. 이전에도 수차례 언급했던 바이지만, '배틀필드6'의 어깨에는 단순히 작품의...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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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귀여움 가득 힐링 라이프, '숲속의 작은 마녀'
견습 마녀 '엘리'가 위스테리아 마을에서 겪는 일상을 그린 '숲속의 작은 마녀'는 귀여운 도트 그래픽과 힐링 요소로 9월 14일 정식 출시됐다. 아기자기한 매력과 달리 인벤토리, 반복적인 재료 채집, 많은 대화 등 불편한 점도 있지만, 느긋하게 플레이하면 '힐링'을 느낄 수 있다. 효율적인 플레이보다 마음의 평화를 추구하는 유저에게 추천한다....
리뷰 | 기자: 양영석 | 작성시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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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지만 쾌적한 게이밍 데스크톱! 'HP OMEN 16L'
HP OMEN 16L은 HP의 게이밍 브랜드 OMEN에서 처음 선보인 소형 게이밍 데스크톱입니다. 그 간 최신 및 고사양 부품을 통한 쾌적한 게이밍 퍼포먼스를 고려하여 플래그십 이상의 제품들이 대부분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했었는데요. 사양과 무게, 그리고 가격까지 현실적으로 더 내리는 이번 시도는 보다 다양한 게이머들과 함께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낮은 사양이라고 했지만 비교 대상이 HP OMEN 데스크톱일 뿐, 어디 가서 전혀 꿀리지 않을 훌륭한 구성을 자랑합니다.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7 265F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60 Ti 그래픽카드를 기반으로 한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좀 더 저렴한 버전으로 인텔 Ultra 5 225F + RTX 5060 버전도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확인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메모리도 16GB 제품을 듀얼 채널로 구성한 32GB로, 저장공간 또한 1TB의 넉넉한 크기를 자랑합니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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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대와 무대, 주인공은 달라졌어도 여전히 재밌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
아트와 액션, 서사까지 명작이 가져야 할 세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게임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2020년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고스트 오브 쓰시마'. 그 정식 후속작 '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긴 기다림 끝에 2025년 10월 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고스트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지만, 게임 시스템을 제외하면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전작과는...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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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사냥꾼에서 사냥감으로, '어크 섀도우즈: 아와지의 덫'
유비소프트는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즈'의 첫 DLC '아와지의 덫'을 16일 출시했다. 10시간 분량의 스토리를 통해 본편의 미진했던 결말 이후 이야기가 전개된다. 템플 기사단을 숭배하는 세 부관과 그들의 수장 오쿠니가 아와지 섬을 통제하고 있으며, 주인공은 봉술 대가에게 새로운 무기를 얻어 전투를 벌인다. 다만, 함정, 보스전 등 전반적인 게임플레이는 본편과 크게 다르지 않고, 스토리 역시 아쉬운 점이 남는다....
리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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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맛잘알' 슈퍼자이언트 게임즈의 신메뉴, 하데스2
로그라이크 맛집 슈퍼자이언트 게임즈가 '하데스' 후속작 '하데스 II'를 2025년 9월 25일 출시한다. 전작의 '킥'인 죽어도 이야기가 이어지는 시스템을 유지하고, 새로운 주인공과 무기, 마력 시스템을 추가해 차별화를 꾀했다. 풍부해진 볼륨과 시스템으로 전작을 뛰어넘는 재미를 선사하지만, 익숙한 맛의 반복이라는 인상도 준다....
리뷰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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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쇠파이프 여고생 미스터리, '사일런트 힐f'
'사일런트 힐' 시리즈 신작 '사일런트 힐f'가 9월 25일 출시된다. 시리즈 최초로 일본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하며, 1960년대 여고생 '시미즈 히나코'가 주인공이다. 액션 비중이 커졌지만, 심리적 공포는 여전하다. 쇠파이프 액션, 복잡한 미로, 기괴한 괴물 등이 등장한다. 반복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엔딩과 숨겨진 이야기를 탐험할 수 있다....
리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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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돌아온 좀비남의 복수혈전, '다잉 라이트 더 비스트'
'다잉 라이트 더 비스트'는 카일 크레인의 복수극을 중심으로, 원작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되살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낮과 밤의 극명한 대비, 끔찍한 좀비 묘사, 그리고 '비스트 모드'를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2025년 9월 19일 PC, PS, Xbox 플랫폼으로 출시되며, 카일 크레인을 중심으로 한 깔끔한 서사와 끊임없는 동기부여가 특징이다. 다만, 메인 스토리 볼륨이 짧고, 엔딩 이후 즐길 콘텐츠가 부족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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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게 바로 모두가 바란 DLC, 킹덤 컴2 '대장간의 유산'
워호스의 '킹덤 컴: 딜리버런스2' 두 번째 DLC '대장간의 유산'이 출시되었습니다. 헨리가 자신만의 대장간을 운영하며 15시간 분량의 스토리 퀘스트를 진행합니다. 트로스코비츠 지역 스토리를 완료하고 쿠텐베르크에 도착해야 DLC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길드 가입 후 대장간을 증축하고, 헨리의 방과 정원을 꾸밀 수 있습니다. 대장간 명성을 올리고, 천문 시계 수리 여정을 떠나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리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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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년 지나도 여전한 클래식의 위력, '하늘의 궤적 the 1st'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가 작년으로 20주년을 맞이했다. 강산이 두 번도 변하는 시간이지만, '궤적' 시리즈는 팬들의 지지와 함께 꿋꿋이 그 이야기를 이끌어왔다. 그리고 작년 출시된 '계의 궤적'으로 클라이막스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 장대한 흐름에 처음부터 함께한 사람이라면 여러 감정이 벅차오를 일이다. 그렇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중간에 올라타...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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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광기의 오픈월드, '보더랜드4'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에서 개발하고 2K에서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루트 슈터 게임 '보더랜드4'가 2025년 9월 12일 PC, PS, Xbox, Switch 플랫폼으로 출시된다. 전작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오픈월드, 회피 기능 추가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재미를 더했다. 특히 수많은 총기와 독특한 캐릭터, 유머러스한 서사가 돋보인다. 다만 오픈월드 시스템의 완성도는 아쉬우나, 슈터로서의 탄탄한 기본기와 시리즈의 매력을 잘 살려 충분히 즐길 가치가 있는 게임이다....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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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선택의 무게는 가볍게, 서사의 몰입은 깊게: '성세천하'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은 측천무후 시대를 배경으로, 역사적 상상력을 더해 재해석한 당나라 황궁을 무대로 한다. 뉴 원 스튜디오(New One Studio)가 개발, 영국 아카데미상(BAFTA) 수상자인 데미 구안(Demi Guan) 프로듀서가 총괄을 맡았다. PC와 모바일에서 유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작품은 시리즈로 구성됐으며, 현재 출시된 1...
리뷰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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