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기] 부산에서 펼쳐진 멋진 승부!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부산 결승전

게임뉴스 | 지민호 기자 | 댓글: 1개 |
지난 14일(일)을 마지막으로 6일 동안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BRENA, 브레나)에서 진행된 이터널 리턴 페스티벌 in 부산이 막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화려한 피날레를 담당한 이벤트는 바로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이하 '마스터즈')의 결승전이었습니다.

마스터즈는 아시아 지역 최상위권 유저들이 자웅을 겨루는 솔로 모드 대회입니다. 그룹 스테이지와 와일드카드 매치를 거쳐 결승전에 도달한 선수들이 모인 만큼 그들의 실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지난 5월에 개최됐던 마스터즈 MAY 이후 오랜만에 열리는 오프라인 대회인 만큼 현장의 열기도 엄청났습니다.

물론, 페스티벌 기간 중 진행된 최종 생존 챌린지와 공식 굿즈샵, 콜라보 카페 등의 이벤트를 찾는 생존자들의 행렬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에 이어 일요일에도 열린 플리마켓 '루미아 야시장' 역시 대성황이었습니다. 게다가 현장을 찾은 생존자들 사이에는 멋진 코스프레를 선보이는 코스어들도 다수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마스터즈 결승전에서는 '한동그라미(OneCircle)선수'가 15킬 270포인트, '앨리소(ELISO)선수'가 11킬 145포인트, '패나(fana)선수'가 11킬 142포인트를 획득하며 각각 1, 2, 3등을 차지했는데요. 6라운드 동안 치열한 공방을 펼치며 브레나를 뜨겁게 달궜던 결승전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 토요일과 마찬가지로 일요일에도 브레나는 생존자들로 가득했습니다.



▲ 마스터즈 결승전은 3시부터입니다. 그러니 그 전에 루미아 야시장을 먼저 들러야겠죠?



▲ 이곳이 마스터즈 결승전이 진행되는 브레나의 주경기장입니다.



▲ 18명의 선수가 하나의 우승 자리를 두고 결전을 펼칠 예정이죠.



▲ 주경기장 바로 옆에 있는 B PUB입니다. 간단한 취식과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오늘 준비된 다과는 뻥이요!



▲ 결승전이 시작되기 전에 공식 굿즈샵에도 들렀습니다. 윌슨은 어떤 모습이든 귀여워...



▲ 4종의 재생 팔찌입니다. 결승전 종료 후 이어지는 자선 경매에 나갈 아이템이죠.



▲ 시간이 지나 경기장이 열렸습니다. 예매한 관람객들의 입장이 시작됐네요.



▲ B PUB에도 점점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결승전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자리에서 대기 중인 이비스, 황블린 해설자



▲ 선수들 역시 경기 시작 전에 마지막으로 손을 풀고 있습니다.



▲ 결승전 오프닝을 준비 중인 천시아 캐스터



▲ 경기장에 입장하기 전에 치어풀을 만들고 있는 관람객들의 모습



▲ 잠시 후에 결승전이 시작됩니다.






▲ 입장 대기 중인 선수들의 모습, 모두 화이팅입니다!



▲ 천시아 캐스터의 오프닝으로 마스터즈 결승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 실험이 시작되었습니다.






▲ 이터널 리턴의 메인 테마곡 '이터널 월드'를 열창하는 싱어송라이터 윤지영, 래퍼 서태웅



▲ 그룹 스테이지와 와일드카드 매치를 뚫고 올라 온 18명의 선수









▲ 오프라인 대회의 묘미는 역시 선수들을 응원하는 개성적인 치어풀이 아닐까요?



▲ 결승전이 시작되고 완전체가 된 3명의 해설진



▲ 마스터즈 결승전 1라운드 시작!






▲ 1라운드는 패나 선수가 승리






▲ 2라운드는 한동그라미 선수가 승리



▲ 한동그라미 선수를 응원하는 멋진 치어풀



▲ 16층에 설치된 화면을 통해서도 결승전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 이어지는 3라운드 역시 한동그라미 선수가 차지합니다.



▲ 3라운드 종료 후 10분의 휴식 시간






▲ 훌륭한 해설로 결승전을 빛내주는 해설진, 프로는 역시 남다릅니다.



▲ 휴식 시간이 끝나고 4~6라운드로 이어집니다.






▲ 4라운드는 대장금 선수가 승리합니다.






▲ 5라운드까지 승리하며 오늘만 3개의 라운드에서 승리한 한동그라미 선수






▲ 마지막 6라운드는 앨리소가 선수가 승리



▲ 최종 우승은 3개 라운드 1등, 15킬로 270포인트를 달성한 한동그라미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 한동그라미 선수가 무대로 나와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습니다.









▲ 다시 한번 한동그라미 선수의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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