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2 신규 리그 '사냥의 서막' 4월 5일 오픈

게임뉴스 | 정재훈 기자 | 댓글: 7개 |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4일,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총괄 디렉터 조나단 로저스, Jonathan Rogers)가 개발한 액션슬래시 PC 온라인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신규 리그 ‘사냥의 서막’을 오는 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첫 신규 리그 ‘사냥의 서막’에서는 ▲‘헌트리스’ 클래스 ▲전직 클래스 5종 ▲100개 이상의 고유 아이템 ▲25개 스킬 젬 추가를 비롯해 엔드게임 콘텐츠 및 편의성 개선이 이루어진다.

이번에 추가된 ‘헌트리스’는 창을 사용하는 아즈메리 전사로, 근접과 원거리 투척 기술을 모두 활용하는 하이브리드형 클래스다. 동물 제물과 역병의 힘을 다루는 ‘리추얼리스트’와 다양한 전투 기술에 특화된 ‘아마존’ 2개의 클래스로 전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존 직업군의 신규 전직 클래스도 추가한다. ▲대장장이로서 키타바의 힘을 받아들인 워리어 클래스 ‘스미스 오브 키타바(Smith of Kitava)’ ▲검은 근위대의 정예병 출신인 머서너리 클래스 ‘택티션(Tactician)’ ▲스스로 언데드가 되어 혼돈과 저주의 힘을 사용하는 위치 클래스 ‘리치(Lich)’까지 총 3종의 전직 클래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100개 이상의 고유 아이템과 25개의 스킬 젬을 새롭게 추가한다. 특히 전작 ‘패스 오브 엑자일’에서 인기가 높았던 ‘망령 속박’ 스킬 젬과 몬스터 탈 것을 소환해 타고 다니며 공격할 수 있는 신규 이동 스킬 젬도 추가한다.

‘헌트리스’ 출시를 기념한 육성 이벤트도 진행한다. 4월 5일부터 17일까지 ‘헌트리스’를 육성한 국내 이용자 중 상위 20명을 대상으로 ‘무선 헤드셋’, ‘장패드’ 등 ‘패스 오브 엑자일 2’ 자체 제작 굿즈를 선물한다.

이 외에도 엔드게임 콘텐츠 편의성 강화 및 속도감 있는 플레이를 위한 신규 시스템을 도입한다.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전작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핵앤슬래시 성격에 액션 RPG의 컨트롤 재미를 더해 액션슬래시 장르를 구축했다. ▲총 6개 액트(막)와 600종의 몬스터 및 100종의 보스 등 방대한 콘텐츠 ▲12개 직업과 총 36종의 전직 클래스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해 사용하는 스킬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패스 오브 엑자일 2’ 0.2.0 ‘사냥의 서막’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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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설픈나그네25-04-0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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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근데 다시할려니 못하긋다 ㅋㅋ
    답글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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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설픈나그네25-04-0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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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근데 다시할려니 못하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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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사네보25-04-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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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은데 손이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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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꿔라25-04-0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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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케릭 한번에 여러개 공개한다고 하지 않았었나??
    여튼 신규케릭 나오면 다시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딱 한개 나온다고하니 정식오픈때나 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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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현식25-04-0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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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까지 합치면 4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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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아9725-04-0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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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갑해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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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냥꼬아빠25-04-0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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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차적으로 공개 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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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별게이머25-04-0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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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정식 오픈으로 모든 직업과 액트가 나온 뒤에야 다시 하러 가지 않을까 싶다... 나 진짜 진성 POE충인데 1유기한 뒤로 2마저 개발 속도 지지부진인 거 보고 섭섭해서 다 만들어지기 전까진 맛 보기가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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