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설날을 맞아 자사의 타이틀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하는 'SEGA 설 맞이 할인'을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할인은 2026년 2월 27일(금) 오전 3시(KST)까지 기간 한정으로 개최된다.
■ 메타포: 리판타지오와 33 원정대 콜라보 번들 출시에 할인, 세가 대표작 라인업까지 풍성한 세일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메타포: 리판타지오'와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두 타이틀의 콜라보 번들이 이번 할인과 함께 출시된다. 해당 번들은 각 타이틀의 개별 판매가에서 추가 10%의 번들 할인이 적용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세가 타이틀 중에서는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가 40% 할인, '용과 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가 70% 할인된 가격으로 라인업에 포함되었으며, 'Football Manager 26'를 33%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아틀러스 타이틀 중에서는 '페르소나3 리로드'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 토탈워 시리즈 최대 80% 할인에 토탈워 워해머3 DLC도 최초 할인 적용

이번 할인에는 '토탈워: 워해머 3'의 DLC, 'Tides of Torment'가 최초로 20% 할인된 가격으로 등장한다. 불멸의 제국들 캠페인과 커스텀 전투에서 해군 전략가 아이슬린, 배신자 마도사 사일, 슬라네쉬의 투사 데칼라를 플레이해 보고 싶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그 밖에도, '토탈워: 워해머' 3부작의 게임 본편이 모두 75% 할인되며, 전 세계에서 높이 평가받은 '토탈워: 삼국'과 2012년 BAFTA 게임 어워드에서 전략 게임상을 수상한 '토탈워: 쇼군2'가 80% 할인된 가격으로 라인업에 포함되었다.
한편, 세가는 설날을 맞아 토탈워를 비롯한 자사의 다양한 게임들을 할인 중이며, 자세한 정보는 설맞이 할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