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목록
-
화우 "콘텐츠분쟁조정위 기능 강화... 게임 분쟁 해결 전환점 될 것"
법무법인 화우는 지난 1일 시행된 콘텐츠산업 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게임 분쟁 해결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4일 전망했다. 이번 개정안은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이하 콘분위)의 기능을 강화하고 50명 이상 피해자가 발생한 사안에 대한 집단분쟁조정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집단분쟁조정은 피해를 입은 이용자 수가 50명 이상이고 사건의 중요한 쟁점이...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2-04
-
[취재] "국가전략 산업으로서의 '게임', 과제는?" 법무법인 화우 세미나
박진규 전 차관은 기조강연에서 게임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려면 규제와 지원의 균형이 중요하며, 게임산업진흥법 개정 및 근로시간 유연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내년 3월부터 새로운 규제 국면이 예상되는 가운데, 확률형 아이템은 사행성이 아닌 사업모델 규제 관점에서 논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게임뉴스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12-05
-
법조계 "사설서버 대응 현행법으론 한계…'오펜시브 시큐리티' 제안"
연간 수조 원대의 피해를 낳는 게임 불법 사설서버를 근절하기 위해 기존의 저작권법 위반이라는 틀을 넘어,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운영자를 '특정경제범죄'로 가중 처벌하고, 수사기관이 범죄 조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오펜시브 시큐리티'를 도입하는 등 새로운 법적·정책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법무법인 화우와 AI스페라가 29일 화우연수원에서 공동...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9-29
2
-
[게임법 전부개정] 족쇄 '마케팅금지법'…규제 완화로 풀리나
게임업계의 마케팅을 위축시켰던 '마케팅금지법' 규제가 '디지털게임'에 한해 완화될 전망이다. 법무법인 화우의 김종일 게임센터장은 이번 개정안이 가져올 파급 효과를 설명하며, 특히 P2E 게임 소송의 핵심 논리가 재편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센터장은 먼저 현행 게임산업법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현행법은 '경품 등을 제공하여 사행성을 조장하는 행위'를 금...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9-26
3
-
화우, 차기 정부에 '독소조항' 개정 등 게임정책 제안
법무법인 화우는 27일 '2025 대선, 공약집이 놓친 게임정책' 대담회를 열어 게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국민의힘 공약집과 민주당 게임특위 정책 제안에 포함된 모태펀드 게임 계정 신설,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 필요성이 언급됐다. 김지욱 변호사는 모태펀드 투자 저조와 전문 인력 부족을 지적했다. 김종일 위원은 경품 금지, 등급과 다른 내용 제공 시 형사처벌, 무시정 영업정지 등 '게임법 3대 독소 조항' 재정비를 주장했다....
게임뉴스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5-27
4
-
법무법인 화우 "법 개정, 韓게임 '획기적 확장' 전환점 맞아"
10월 9일 시행되는 게임산업법 개정안은 사전 통제에서 자율 기반 사후 관리로 규제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청소년이용불가 게임물 심의를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GCRB)에도 신청 가능하게 하여 민간 전문가 중심의 유연한 등급분류를 기대할 수 있다. 게임 내용 수정 시 경미한 사항에 대한 신고 의무 면제,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지정 요건 완화로 게임사의 경쟁력 강화가 예상된다. 등급분류 권한의 단계적 민간 이양 로드맵에 따라 향후 전체 게임물의 완전 자율화가 추진될 가능성이 있다....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4-18
1
-
법무법인 화우, 게임 개인정보 대담회…'처리방침 평가·국내대리인' 쟁점 부상
법무법인 화우는 지난달 31일 '개인정보처리방침 평가와 국내대리인 제도'를 주제로 게임 대담회를 개최했다. 이근우 화우 정보보호센터장은 개인정보위가 2025년부터 개인정보처리방침 평가를 더 엄격하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수경 변호사는 국내대리인 제도의 강화에 대해 발표했다. 정한근 화우 고문은 국내외 사업자 간 형평성 있는 개인정보보호 정책 운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4-01
-
"트럼프의 친 블록체인 정책, 한국 게임산업의 기회로 삼아야"
미국 트럼프 대통령 2기 정부와 한국 게임산업 정책을 주제로 법무법인 화우가 한국정책학회(학회장 박형준 교수)와 대담회를 22일 개최했다. 화우는 2024년 국내 게임산업 화두를 '정체기'와 '다부처 중복규제'라 정의했다. 이에 2025년 '트럼프 2기'와 '인공지능'라는 화두를 우리 게임산업이 어떻게 활용할지 모색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화우 김종일...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1-22
-
법무법인 화우 "게임산업, AI와 웹3 규제 대비해야"
법무법인 화우가 20일 리포트를 통해 "중국 게임산업이 시진핑 정부의 '인터넷 플러스' 정책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다"며 "이에 우리 게임업계는 급변하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AI, 웹3 등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선제적인 규제 대응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다"라고 분석했다. 화우가 주목한 중국의 2024년 게임산업...
인터뷰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1-20
1
-
법무법인 화우 "AI 기본법, 게임사에 새로운 기준"
지난 26일 국회가 의결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AI 기본법)'이 앞으로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영향을 미칠 거란 분석이 나왔다. 게임업계는 AI 기본법이 제시한 '고영향 AI'를 주목해야 한다. 법무법인 화우 측은 "이번에 국회를 통과한 AI 기본법은 게임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12-30
2
-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게임종합계획' 학술세미나 성료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원장 정웅석)은 11월 15일 부산 해운대센텀호텔에서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에 대한 발전적 고찰’을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와 공동으로 주최된 이번 세미나는 지스타 2024 개최 기간 중 열린 행사로, 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제1세션에서는 한명관 4차산업혁명융합...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11-18
-
"공정위 확률형 아이템 규제는 권한초과의 중복규제, 개선돼야"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가 '확률형 아이템 중복규제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을 주제로 게임 간담회를 2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디지털정책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김윤명 상명대특임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을 역임한 화우 정한근 고문, 한국게임산업협회 운영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는 김종일 화우 게임센터장이 제1세션에, 그리고 금융감독원 디지털금융...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9-02
-
법무법인 화우, 정부 게임진흥종합계획에 '아쉬움' 평가
법무법인 화우가 17일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의 법적 쟁점'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우리 게임산업이 호황기에서 정체기로 접어들다. 일반적으로 어떤 산업이 정체기로 접어들면 안팎의 산업 환경 또한 크게 바뀌면서 기업 간 분쟁 격화, 소비자 분쟁 증가, 규제 신설 및 확대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 우리 게임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화우는 정부...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6-18
-
확률형 아이템 ‘오류’, 사기죄로 보긴 어렵다
법무법인 화우가 주최하고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가 후원하는 화우 제2회 게임 대담회 ‘확률형 아이템의 형사법적 이슈’가 금일(22일), 서울에 위치한 화우 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대담회에는 화우 소속 변호사들을 비롯해 게임법 전문가들이 모였으며, 지난 3월 22일부로 시행된 ‘확률형 아이템 표시의무’ 시행 이후 불거진 확률 논란과 관련해 전자상거래법 및 형...
게임뉴스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4-22
56
-
불법 게임물, 어떻게 대응할까
법무법인 화우가 불법 게임물 대응을 위한 법률적, 기술적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업계는 불법 게임물 차단을 위해 유포자, 이용자 처벌 강화 및 관련 사업자에 협력 의무를 부과해야 한다고 정치권에 제안한 상태다. 불법 게임물은 △권리가 없는 운영자가 게임사 동의 없이 운영하는 '불법 사설 서버', △게임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핵 프...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2-26
7
-
게임센터 설립한 법무법인 화우, 광고와 경품 첫 논의
법무법인(유한) 화우가 '게임센터' 조직을 신설하고 게임산업계로 법률자문사업을 확대한다. 국내 주요 로펌 중에서 게임만을 다루는 전문 조직을 만든 건 화우가 처음이다. 과거 게임관련 법적 분쟁은 게임사와 규제기관의 게임법 해석 위주로 진행됐다. 이때 화우는 정부 측 대리를 한 경험이 다수 있다. 게임산업이 성숙해지면서 관련 법적 분쟁이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