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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 3D 게임, 난 좀 다르게 본다
그러던 중, 삼성전자에서 재밌는 제품을 선보였다. 국내 최초의 3D 모니터, 그것도 안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모니터다. 3D 안경 등의 부가 장치 없이 즐길 수 있는 3D 요소를 포함한 것이 제품의 주요 특징이자 핵심이다. 정말 솔직히 말하면 "역시 삼성"이라는 감탄사가 나오다가도, "이게 될까" 그냥 좀 형식적인 느낌 아닐까라는 의심도 했었다. 제품의 전원을 누르기 전까지는 말이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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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틸시리즈 Rival 3 Gen 2, 국민 마우스 될 수 있을까
이번에 출시된 스틸시리즈 Rival 3 Gen 2(이하 라이벌 3 Gen 2)는 유선 버전과 무선 버전을 동시 출시했다. 유선 모델의 특징은 엔트리 라인업의 제품 치고 파라코드 케이블을 탑재했다는 점이며, 무선 모델의 특징은 일상에서 편하게 접할 수 있는 AAA 배터리 1개에서 2개로 동작하며 예쁜 색상이 두 가지 추가됐다는 점이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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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둠: 더 다크 에이지스'는 다르다
'둠 더 다크 에이지(이하 다크 에이지)'의 플레이가 처음은 아니다. 몇 달 전, 홍콩 베데스다 사무실에서 다크 에이지를 처음 플레이했는데, 당시 기사에는 아주 짧게 적었지만 솔직히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는 컨디션이 아니었다. 내 몸 컨디션을 말하는게 아니라 조작 세팅이 너무 이상하게 되어 있어 머리가 아플 정도로 엉망이었다. 그럼에도, 다크 에이지...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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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가격 대비 퀄리티가 압도적! HP 빅터스 16 노트북
HP Victus(빅터스) 노트북은 보급형~표준형 수준의 게임 환경을 지원하는 HP의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이다. 브랜드에서 제시한 표준형에 반해, 어지간한 게임은 그래픽 사양을 타협해서 플레이할 수 있는 훌륭한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이제는 약간 아쉬울 수 있는 FHD 해상도는 사용자 입장에서 장단점이 명확하다. 장점으로 받아들이자면 해상도를 크게 따지지 않는 사용자의 경우 대부분의 게임을 제공하는 165Hz의 주사율 아래에서 쾌적하게 즐길 수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이런 예쁜(?) 가격에 취급될 수 있는 것 아닐까....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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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턴제 RPG의 새 지표가 될 게임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프랑스의 신생 개발사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신작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이하 33 원정대)'가 오는 2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6월 XBOX 게임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 공개된 '33 원정대'는 첫인상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예술적인 비주얼, 독창적인 세계관 설정, 몰입감을 더해주는 음악, 그리고 무엇보다도 턴제 전투에 반응형 액션을...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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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고전 풍미 섞어찌개, 맛은 보장된 RTS '템페스트 라이징'
한국 게이머들에게 있어 RTS라는 장르만큼 뜻깊은 장르도 드물 것이다. 90년대말 PC방 부흥과 e스포츠의 태동, 그리고 지금까지 '민속놀이'로 불릴 정도로 올드 게이머 그리고 신규 게이머층 모두가 사전 지식을 갖고 있는 공통 카테고리이기 때문이다. 이에 자극 받아서 국내에서도 여러 차례 RTS를 개발해왔지만, 기존 강자의 아성을 좀처럼 넘지 못했다. 여기...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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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외장 글카 품은 비즈니스 노트북, MSI 프레스티지 프로 16 AI
MSI 프레스티지 프로 16 AI는 인텔 최신 AI CPU인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H를 기반으로 하는 코파일럿+ 지원의 노트북이다. MSI에서는 다양한 노트북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데, 그중에 프레스티지 라인업은 현재 사용자에게 강력한 비즈니스 및 생산성 기능을 지원하는 초슬림 & 초경량 노트북이다. 특히 프레스티지는 대부분의 경량형 노트북과는 다르게 외장 그래픽을 지원하는 라인업으로 알려져 많은 애호가로부터 사랑받는 제품군으로, MSI 프레스티지 프로 16 AI 또한 RTX 4050 그래픽을 탑재하고 있다. 현재 RTX 50 시리즈가 최신형인 만큼 강력한 그래픽 성능을 보여주진 못하지만 APU 수준보다 월등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물리적으로 그래픽 처리를 해주는 부품이 따로 있다는 것 자체가 얇고 가벼운 노트북의 발열 제어에 많은 도움이 된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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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한 대로 모두 즐기자! 레노버 AIO 27IRH9
레노버 아이디어센터 AIO 27은 최대 인텔 i5-13420H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27인치의 올인원 데스크톱 PC다. 일상적인 사무 업무 및 멀티미디어에 적합한 통합 인텔 UHD 그래픽을 지원하며 최대 32GB의 메모리와 1TB의 저장 공간을 탑재할 수 있다. 오디오 또한 3W x2의 하만카돈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어 사무뿐만 아니라 캐주얼 게임이나 영상 시청에도 사용하기 좋겠다. 부품의 사양도 훌륭하지만 사용자 친화적인 다양한 요소들이 눈에 띈다. 제품 스탠드 뒤에 I/O 단자를 넓게 배치하여 선 정리 및 탈부착이 용이하며 앉은 자리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탠드 측면에 전원 버튼이 위치하고 있다. 그 외에도 C타입 단자와 3.5mm 오디오 콤보잭 단자가 측면에 위치하고 있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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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 루나 리마스터드 컬렉션
Boy meets girl, 신비한 소녀와 모험을 동경하는 소년의 만남은 클리셰를 넘어 장르적 카테고리가 됐다고 봐야 합니다. 1945년부터 로맨스 소설의 클리셰를 말할 때 사용했다고 하니, 거의 100년에 가까운 역사가 있죠. 90년대와 00년대 초반까지 수많은 애니메이션, 만화, 영화, 게임 등에서 소년과 소녀의 만남을 다뤘습니다. 천공의 성 라퓨타,...
리뷰 | 기자: 서동용 | 작성시간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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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자석축 탑재의 미니 배열 키보드, Apex Pro Mini Gen 3
WASD로 이동하며 펑션 열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게임, 특히 FPS나 MOBA 장르에서 미니 배열 키보드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다. 이에 스틸시리즈에서는 자사의 마그네틱 축 기반의 게이밍 키보드, Apex Pro Gen 3의 미니 배열 버전 '스틸시리즈 에이펙스 프로 미니 Gen 3(Apex Pro Mini Gen 3)'을 선보였다. 풀배열과 텐키리스, 미니 배열은 이제 뭐가 맞고 틀린 영역이 아니다. 각 게이머가 즐기는 게임 장르와 플레이 환경 그리고 개인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는 기호의 영역이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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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크린샷만 담기엔 아쉬운 미연시, '비너스 베케이션 프리즘'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이제는 현상금 수배서에서 많이 보던 문구가 많이 떠오르지만 한때는 대전 격투 게이머들의 가슴에 불을 지피던 시리즈의 이름이다. 보통 격투 게임은 주먹이 불타오른다는 비유가 적절하지만, 이 게임은 그보다는 가슴이 시키는, 이런 말이 더 어울렸다. 그 옛날부터 3D 미형 캐릭터를 갈고 닦기 위해 부단히 고심해왔던 시리즈이기 때문이다. 그리...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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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흰색을 끼얹어 더 참기 힘들어진 'Apex Pro TKL Gen 3 화이트'
'스틸시리즈 Apex Pro TKL Gen 3 White(이하 Apex Pro TKL Gen 3 화이트)'는 스틸시리즈 키보드 라인업 중 가장 최신 모델인 Apex Pro Gen 3 모델을 기반으로 배열은 텐키리스, 색상은 흰색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여태 풀배열과 텐키리스 배열 그리고 무선 지원 모델까지 3가지의 종류 중 선택할 수 있었는데 흰색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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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논란 속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즈', 과연?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즈’ 최근 몇 년간, 출시 전부터 부정적인 이슈로 도마에 오른 게임은 많았지만, 이 정도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킨 게임은 드물다. 심지어 게임 본편보다 관련 논란을 다룬 위키 문서의 내용이 두 배는 더 풍부할 정도다. 일국의 총리와 기 싸움을 벌인 게임이자, 수십 년간 게임을 서비스해온 대형 게임사의 운명이 걸린 작품. 게임 산업 역사상...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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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드코어에 녹아든 스타일리시 액션, '퍼스트 버서커: 카잔'
개인적으로 즐기지 않는 게임일지라도 독특한 설정이나 스토리에 깊이가 있다면 어떤 식으로 전개되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편입니다.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 역시 그러한 게임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이제 와서 다시 하기에는 게임의 그래픽이나 시간을 꾸준히 쏟아부어야 하는 온라인 게임 특성상 선뜻 손이 가지 않기에 직접 즐기지는 않고 있지만, 사도라...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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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에 튼 미학과 설익은 오픈월드의 연금술, '유미아의 아틀리에'
연금술 못지 않게 캐릭터에 주목하게 되는 아틀리에 시리즈가 지난 3월 21일 최신작 '유미아의 아틀리에'로 돌아왔다. 그간 아틀리에 시리즈는 '미소녀 연금술사의 유쾌하고 밝은 모험'이라는 테마를 27년도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유지했지만, '유미아의 아틀리에'는 조금 달랐다. 연금술이 금기가 된 세계, 멸망해버린 대륙이라는 무거운 소재가 최초 공개부터 던져...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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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가격, 무게 모두 앞자리 1의 게이밍 노트북, 'MSI 사이보그 15'
MSI 사이보그 15는 15인치의 적당한 화면 크기, FHD와 144Hz의 무난한 디스플레이, 100만 원 초반 대의 착한 가격과 대비되는 i7 + RTX 4060이 탑재된 게이밍 노트북이다. 비록 차세대 부품을 탑재한 노트북은 아니지만, FHD에서의 게임을 생각했을 때 충분히 쾌적한 환경을 지원하는 부품들이라 오히려 가격적인 부분에 있어 더 메리트가 느껴진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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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비트 그래픽으로 빚은 우주 호러, '문베이스 람다'
우주, 아직 우리가 개척하지 못한 이 공간은 오래도록 경외의 대상인 동시에 공포를 그려내는 소재로 자리잡았다. 우주복에 산소까지 만반의 준비를 갖추지 않고는 1초도 버틸 수 없는 가혹한 환경, 무엇이 있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공허한 공간은 불안감과 공포를 자극하기엔 충분했다. 에이리언 시리즈를 비롯해 여러 명작 공포 영화 중에 우주를 소재로 한 작품이 많...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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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취향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게이밍 마우스패드, ‘스틸시리즈 QcK Pro’
이번에 출시된 스틸시리즈 QcK Pro 시리즈 게이밍 마우스패드는 'Qck Performance'의 국내 출시 명칭으로 즐기는 게임, 게이머의 마우스 사용 습관 등 사용자마다 다를 수밖에 없는 성향을 고려하여 슬라이드감이 다른 세 가지의 제품으로 출시됐다. 각각 스피드(SPEED), 밸런스(BALANCE) 그리고 컨트롤(CONTROL)이라는 명칭이 붙었으며, 이번에 국내에 출시된 제품은 스피드와 밸런스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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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예술의 경지에 오른 분할 협동, '스플릿 픽션'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의 신작 '스플릿 픽션'은 2025년 3월 7일 출시되는 화면 분할 협동 어드벤처 게임이다. 서로 다른 장르의 소설가 미오와 조이가 가상 현실에서 만나 기업의 음모에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공상과학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게임플레이와 자연스러운 연출 전환이 돋보이며, 쉬운 난이도의 퍼즐과 액션으로 구성되어 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다. 게임은 AI 시대에 인간의 상상력과 이야기의 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리뷰 | 기자: 김규만,윤서호 | 작성시간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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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강 체제를 노리는 무제한급 도전자의 FPS, '프래그펑크'
넷이즈가 '프래그펑크'로 팀 기반 FPS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5년 3월 7일 출시 예정인 이 게임은 클래식 FPS에 하이퍼 FPS 감성을 더해, 폭파 미션 기반에 룰을 바꾸는 '샤드 카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각 팀은 매 라운드마다 주어지는 세 장의 샤드 카드를 활용해 공수 전환, 백어택 방지, 엄폐물 설치 등 다양한 변수를 만들 수 있다. 포인트 배분을 통해 전략적인 재미를 더했다....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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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손풀기 딱 좋은 로그라이크 슈팅, '프로젝트 타키온'
한때 인디 게임씬을 뒤흔든 단어로 '로그라이크'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매번 무작위로 바뀌는 스테이지와 장비 세팅으로 도전하는 이 장르는 몇 가지 코어를 기반으로 랜덤하게 조합, 일반적인 게임과는 다른 무궁무진한 경우의 수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히 비용이나 개발 시간 문제에 시달리던 인디 개발자들에겐 단물 같을 수밖에 없다. 유저들 또한 저렴한...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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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글카 대란엔 브랜드 PC로? 'HP OMEN 35L'
HP OMEN 35L은 국내에도 유명한 글로벌 PC 전문 기업인 HP의 게이밍 브랜드, OMEN에서 취급하고 있는 게이밍 완본체 데스크톱으로 제품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만드는 LED와 디자인, 세계 정상급의 PC 시장 장악의 노하우가 담긴 최적화로 써본 사람들은 대부분 만족하는 제품이다. 수년간 LCK 및 롤드컵 등의 세계 e스포츠 대회에 참여하는 프로게이머들이 HP OMEN PC로 경기에 임했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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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인텔 루나레이크 탑재의 UMPC, 'MSI 클로 8 AI+'
'MSI 클로 8 AI+ A2VM(이하 MSI 클로 8 AI+'는 MSI에서 얼마 전 출시한 UMPC로, 작년 5월에 국내 공식 출시한 MSI Claw의 차세대기다. MSI의 UMPC는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는 대표적인 요소가 하나 있는데 바로 인텔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있는 유일한 UMPC라는 점이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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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가격까지 좋은 레노버 리전의 게이밍 모니터
게이머에게 친숙한 브랜드, 레노버의 게이밍 브랜드 리전(LEGION)에서 최근에 이런 환경에 딱 맞는 게이밍 모니터 2종을 출시했다. 21:9 화면비에 WQHD(3440x1440) 울트라 와이드 게이밍 모니터 '레노버 리전 R34w-30'와 QHD 게이밍 모니터 '레노버 리전 R32qc-30'이 주인공이다. 사양적으로는 특출나 보이지 않지만, 두 제품 모두 종합적으로 매력적이고 가격도 동급 대비 제품 치고 굉장히 합리적인 편이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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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백병원급 박물관 관리직의 비애, '투 포인트 뮤지엄'
'투 포인트', 아마 시뮬레이션 게임을 오래도록 즐긴 유저라면 이 이름을 듣자마자 어딘지 모를 기묘한 지역이 떠오를 것이다. 유령부터 외계인, 공룡까지 오가는 이상한 백병원에 온갖 기묘한 강의로 가득한 대학까지 들어선 캐주얼 시뮬레이션 시리즈가 '투 포인트'였기 때문이다. 스튜디오 이름도 투 포인트 스튜디오에, 가상의 지역 이름까지도 투 포인트 카운티로 짓...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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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리즈 정수의 집대성 '몬헌 와일즈'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최신작 '몬스터 헌터 와일즈(이하 몬헌 와일즈)'가 2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몬헌 와일즈'는 단연 올해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게임이다. 더 게임 어워드 2023에서 최초 공개됐을 때부터 그야말로 전 세계적인 시선이 집중됐다. 작년 게임스컴에서는 출시 전임에도 최고의 엔터테이닝, 최고의 에픽, 최고의 PS 게임,...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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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해적의 로망, 외전다운 외전, '용과 같이8 외전' 리뷰
시리즈가 길게 이어진 작품의 신작을 이야기할 때마다 그 대상을 보통 둘로 나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오래도록 시리즈를 줄곧 즐겼거나, 혹은 최근 시리즈라도 해보긴 한 팬. 그리고 명성은 익히 들었지만 부류로 제목과 주인공 정도는 알지만, 어쨌든 시리즈를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게이머. 용과 같이가 딱 그렇다. 이제는 세가를 대표하는 타이틀이 됐고, 남긴 발자...
리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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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메인스트림 글카로 4K 가능한 시대? MSI RTX 5070 Ti 게이밍 트리오
MSI RTX 5070 Ti 게이밍 트리오는 앞서 언급한 대로 중상급 수준의 PC에서 많이 채택하게 되는 60~70 Ti 라인업과 잘 어울리는, MSI의 메인스트림 라인업 그래픽카드다. 물론 MSI 그래픽카드는 게이밍 라인업 외에도 가격과 성능, 특히 독자적인 쿨링 기술 덕택에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게이머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i7 + RTX 5070 Ti의 시스템인 만큼, 게이머들에게 인기가 좋은 WQHD(3440 x 1440)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4K보다 한 단계 낮은 해상도라 할 수 있기에, 그래픽은 인게임에서 설정할 수 있는 옵션 중 가장 높은 설정으로 타협 따위 없이 진행했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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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군살 없이 달아오른 레트로 닌자의 활극, '닌자일섬'
"그때 갑자기 닌자가 나타났다" 이 밈처럼, '닌자'라는 소재는 이래저래 써먹기 좋은 소재다. 일본 시대극이나 소년만화는 물론이고, 사이버펑크 같은 SF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아니, 버블 시대 일본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장르가 사이버펑크임을 생각하면 등장하는 게 당연할지도 모른다. 일부 독자 제형들이라면 알겠지만 고사기에도 그렇게 적혀있다. 다소 붓다스러...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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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춤추는 오컬트 대수사선, '도시전설 해체센터'
홍콩할매, 선풍기 사망설, 빨간마스크, 장산범 등등. '도시전설'은 관심 없는 사람들에게 뜬구름 잡는 소리고 언제부터 시작된 이야기인지 모르지만, 어쨌거나 조금 파보면 언제부터인가 머리 한 켠에 떠나지 않는 매력이 있는 소재들이다. 심지어 일부는 아직도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기도 한다. 이제는 요양원에 가신 할머니께서 집에 계실 때만 해도, 여름철에...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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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분에서 A급, 숨은 강자 '어바우드'
2025년 초를 장식하는 대형 게임이 펑펑 출시되는 2월, 비교적 시선이 드문 영역에 '어바우드(AVOWED)'가 놓여 있다. 킹덤컴2와 문명7, 몬스터 헌터 와일즈로 이어지는 황금 시즌에 조용히 출시 소식을 밝힌 어바우드. 하지만, 그 뒷배는 실로 만만치 않다. 80년대 말부터 90년대에 이르기까지 전설적인 작품들을 여럿 개발해온 인터플레이 산하 블랙 아...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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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독특한 템포에 고전의 풍미, 짜릿한 손맛의 삼박자 '메탈슈츠'
횡스크롤 플랫포머 슈팅, 여러 요소가 복합된 장르 중 이 장르만큼이나 심플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장르는 드물 것이다. 점프와 달리기, 슈팅이라는 비디오 게임의 극초기 시절부터 이어진 직관적인 조작으로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만들어내는 그 매력은 20세기를 넘어 21세기가 거의 4분의 1 지난 현 시점에서도 쭉 이어졌다. 물론 한때 메이저였던 이 장르는 어느새...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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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프랜차이즈 재건을 향한 재활 첫 단계, '버파5 R.E.V.O'
지금으로부터 30년, 1990년대의 게임을 생각해보자. 막연히 그렇게 이야기하면 잘 안 떠오를 것 같으니, 이제 어떤 기기에서든 돌려보는 테스트베드처럼 자리잡은 '둠'을 생각하면 좀 어떨까. 1인칭 슈터, 즉 FPS라는 장르를 확고히 잡은 시조 아니던가. 이처럼 2D에서 벗어나, 3D로 점차 넘어가면서 그에 걸맞는 장르의 문법을 그려나가던 시기로 보면 되겠...
리뷰 | 기자: 윤서호 | 작성시간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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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불편함을 압도하는 몰입과 재미, '킹덤 컴: 딜리버런스2'
이제 '중세 판타지'는 게임을 비롯한 매체 대부분에서 너무나도 흔한 소재가 되었다. 다양한 종족과 마법, 용, 입에 담을수 없는 끔찍한 음모를 꾸미는 어둠의 세력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는 스팀 상점 페이지에 끝이 없을 정도로 많은 오늘날, '진짜' 중세의 이야기를 선보이는 게임은 아직도 드물다. 2018년, 프로토타입을 개발할 자금조차 없이 허덕이던 체코의...
리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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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잠깐 해보고 쓰는 문명7 리뷰(플탐 93시간)
한 턴만 더, 다음 일정 하루만 더. '풋볼 매니저'나 '마이트 앤 매직 히어로즈(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그리고 '문명' 시리즈 같은 게임의 중단 지점을 결정하는 건 꽤 어려운 일이다. 실시간 게임이 아니니 딱 잘라 '이번 턴만 해야지' 마음먹지만, 왠지 이번 턴 잘 하면 도파민 터지는 결과와 함께 꽤 맛있게 게임을 종료할 수 있을 것만 같으니...
리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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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레노버 리전탭 Y700 3세대'
하드웨어 제조사들 사이에서도 앞다투어 새로운 태블릿을 선보이고 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고사양 모바일에 특화된 게이밍 태블릿인데, 초창기부터 국내 반응이 좋았던 레노버 리전탭 Y700의 세 번째 모델인 '레노버 리전탭 Y700 3세대'다. 레노버 리전탭 Y700 3세대는 기존 제품인 2세대 대비 프로세서 및 디스플레이 그리고 배터리 충전 어댑터 부문에 있어 변화가 보이는 레노버 리전의 게이밍 태블릿이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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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눈이 맑아지는 4K OLED! 'MSI 프레스티지 A16 AI+'
MSI 프레스티지 A16 AI+는 최신 AMD AI CPU인 AMD 라이젠 AI 9 365 프로세서와 AMD 라데온 880M 그래픽스를 탑재한 라라랜드 노트북이다. 라데온 외장 그래픽을 따로 탑재하고 있어 가벼운 온라인 게임은 거뜬하고 비즈니스 노트북에서는 좀 버거운 오버워치 2 등의 경쟁 게임은 충분히 잘 돌아가는 정도의 좋은 사양을 갖추고 있다. 좋은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AI 비즈니스 노트북답게 16.9mm의 얇은 두께 그리고 이와 어울리는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또한 16인치의 화면에도 불구하고 2kg이 넘지 않은 무게도 눈에 띈다. 16인치의 화면과 UHD+의 해상도, OLED 패널의 또렷함이 삼위일체를 이뤄 보는 맛이 나는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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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드디어 길을 찾은 '진삼국무쌍 오리진'
개인적으로 '진삼국무쌍'을 참 많이 했다. 첫 플레이가 중학생 무렵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시절 출시되었던 진삼국무쌍 2, 3, 4편은 무려 한국어 더빙이 들어가 있었다. 당시만 해도 브라운관 TV에 연결해 게임을 하던 시절인지라 게임하는 소리가 온 집안에 울리곤 했는데, 얼마나 많이 플레이했는지, 적장을 무찔렀다고 지르는 소리만 듣고 부모님이 알 정...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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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80Hz의 가성비 좋은 게이밍 모니터, 리전 R27fc-30
레노버 리전 R27fc-30은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MOBA 장르의 리그 오브 레전드나 FPS 장르의 발로란트, 오버워치 2, 배틀그라운드 등의 실시간 경쟁 게임과 잘 어울리는 가성비 좋은 게이밍 모니터다. 접근성이 좋은 가격대의 제품이라 호불호 없는 27인치의 크기와 280Hz 고주사율 그리고 0.5ms(MPRT)의 응답속도가 더욱 돋보인다.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대부분의 게이밍 모니터는 TN 혹은 IPS 패널을 지원하여 타 모니터 대비 다소 연한 색감 표현이 아쉽게 느껴질 수 있으나, 레노버 리전 R27fc-30은 VA 패널을 채택하여 동급 사양을 제공하는 모니터 대비 풍부한 색감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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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회의실에 있었으면 좋겠다, '레노버 AIO A100'
'레노버 AIO A100'은 PC를 비롯하여 노트북 시장에서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레노버(LENOVO)의 올인원 PC로 별도의 컴퓨터 없이 PC를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제품이다. 오직 전원 선만 연결하면 컴퓨터로서의 역할을 다 하기에 누구나 부담 없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그간 자주 소개했던 게임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기보다는 별도의 조립 및 세팅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관점에서 바라보면 좋을 제품이다. 호불호가 없는 24인치에 IPS 패널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저전력 미니 PC에서 선전하고 있는 인텔 N100을 탑재하여 일반 모니터보다도 가벼운 4.3kg의 무게를 갖추고 있다. 이 부분은 메리트라고 얘기하기 다소 어렵겠지만 활용 방식에 따라 장점이 될 수 있겠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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