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주룰이 효율성과 관계없다는데에 몇가지 예를 들어놨더만
아주 개소릴지껄이구 가셨군요..
1. 전곤 누적뎀이 장검보다 월등했는데 전곤은 사제무기라서 안먹었다
개소리 작작하세요. 크리배수와 치명때문에 수호는 장검 선호였습니다.
전곤 누적뎀질? 전곤 늘무 옵션때문에 그런 소리한거라면 인정이라도 하겠습니다만,
도데체 크리배수 조정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기억이나 하시는건지?
2. 법봉, 전곤 물리옵인데, 어짜피 호법은 도진깨진~
전곤의 선택지는 마석소켓의 이익과 공속, 그런데, 밀리 계열은 호법은 뭘 선택해도 상관없는 시점이고,
치유입장에선 뭘 선택해도 또 나쁜선택이라 상관없는 시점이고,
치유가 전곤+방패 선호하는것은 당연한것이고, 호법은 법봉선택에대해 인정하고 넘어가는것이었을뿐
무슨 호법이 치유한테 질려서 법봉을 선택할수 밖에 없었다는 소리는 그냥 개소리죠
3. 1.2에서 암포가 나왔나요? 그쯔음? 개소리 작작하십시오.
검성이 당시 쌍수를 선택하지 않은것은 인던 장검의 공속옵이 없기때문이었지 다른 이유따윈 없습니다.
40공속장검이 최상의 선택이었을 뿐이지 공속없는 장검에 검성이 우선권주장해요?
그럴일 따윈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4. 초기에 살상만 키워왔는데, 달오단이 진리였단 소린 또 처음 들어보는군요.
1.2이전에 쌍공속장에 쌍마비가 대세였거늘 이건 또 무슨 소립니까?
소설을 쓴다구요?
단단이 진리라고 외치던 분들 분명있었죠.
그러나 장장공속 쌍수 공속 모두 다 적용되는 시절 단단을 선호하는 살성은
지금 장장을 선호하는 살성숫자쯤 되었습니다.
무슨 소릴하는건지?
5. 패스
6. 돼지호법들이 1순위 독점, 2순위 독점 외치기 시작한것도 이쯤이죠.
아이온의 직업군중에서 유일하게 1순위템은 내꺼, 2순위템도 무조건 내꺼~라고 외치는게 호법분들이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