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러번 현실적인 상황을 들먹이면서
논리를 제시했습니다.
원호법 상층 갔을때 수호/검성 은 호법에게 전곤을 줄 수 밖에 없다. ---> 동의하셨죠? 지난번글.
치유 있을때는 1순위 치유가 먹으면 어차피 못먹으니 2순위따위 필요없고.
치유가 용전나왔는데 이걸 독점 판매하겠다!! 라고 주장하면 솔직히 이건 개념없는 치유고.
치유 호법 있는데 용전곤 나왔을때 수호가 밀리옵이니 굴리겠다~ 이러면 이건 미친 수호고.
하늘새님 말로는 어차피 다른 전곤은 필요없다고 하셨죠? 마증붙은거라든가, 기타 옵이 구리다든가.
마증옵 전곤은 치유가 있을시에 보통 호법에게 줍니다. 그냥 주든 뽀지를 받든. 인던템이면 그게 관례고.
자 이제 물어볼게요.
전곤 먹지도 못하는 수호는 왜 호법과 검성과 공동룻권한을 주장하시나요?
먹을 수 있나요? 아니 왜 먹지도 못하는거 가지고 공동룻권한이 어떻고, 룻의 변천사가 어떻고,
쓸대없이 이런거 예기하고 계시냐구요. 먹지도 못하는거 가지고 룻권한 이런거 주장하지 맙시다.
호법은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장할수 있습니다 2순위라고.
수호는 먹을 수 없습니다. 사서써야 합니다. 그런데 2순위고 3순위고 이딴게 존재가능하냐구요.
답좀 해보시죠.
밑에글에 호법들이 불신시절부터 치유에게 밀려서 전곤을 안썼다 ~ 하니까 그건 어처구니가 없다고 하셨죠?
파워게임에 밀렸다. 호법은 주장할 힘이 없었다~ 라고 했는데도 헛소리 취급하시고.
치유: 호법님 저 전곤먹을거니까 님은 법봉 먹으세요. 싫으면 오지말고.
호법: 어이쿠 대려가 주는것만으로 감사.
궁성: 저도 대려가주셈. 감사!!
정령: 저도 좀....
이게 예전 상황인겁니다.
자 이제 봅시다.
호법원힐로 상층 갑니다. 수호 대려갈때 미리 묻죠. 용전 나오면 제가 먹습니다. 아니면 안갈래요.
이러면 어쩌실거냐구요. 똑같은 겁니다. 수호도 밀리옵 용전곤에서 호법에게 파워게임에 밀린겁니다.
호법: 수호야 너 용전 노리면 나 안간다?
수호: ....
위의 상황이 현실이란 예깁니다.
하늘새님이 말한대로라면 호법/수호/마도/살성 으로 돌때
수호: 장검 내꺼, 방패 내꺼, 판금내꺼, 대검 내꺼~용전곤 공동룻!
이거잖아요. 님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거고.
그러면서 자기는 2룻권한 독점 안했다 라고 하는거잖아요.
그리고 호법만 2순위 독점을 말하느냐 라고 하셨는데 아니잖아요. 수호도 그렇잖아요.
검성/수호가 있는 팟에서 상층 돌아서 대검이 나왔습니다.
용신태도 ! 하지만 검성은 이미 있는거고 합성까지 잘 되어있어서 그닥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호는 올타쿠나! 달라고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검성은 이걸 독점판매 한다고 합니다!
자 이때 수호의 기분은?
아 검성님 짱! 팔아서 부자되세요~이럴겁니까?
보통 이럴경우 검성이 외부판매 의향이 없다면 지가먹어서 합성용으로 꼬불치거나
강화석 뽑거나 그게 아니라면 수호를 주겠죠. 무조건 수호가 먹겠죠~
또 봅시다. 검성없이 상층을 돌았습니다. 어라 용신태도가 나왔습니다.
누가 먹습니까? 당연히 수호가 먹겠죠? 이거랑 용전곤 호법이 원호법가서 먹는거랑 뭐가 다르냐 이겁니다.
이게 2룻 권한 입니다. 수호도 2순위 독점이 있다는걸 보여주잖아요. 뭔 호법만 2순위 독점한다 어쩐다 이러고 있냐는거죠.
왜 제글에 답도 못하시면서 뱅뱅 돌리고 돌리고~~하시냐 이겁니다.
밑에 글에서도 말했죠? 다른사람 글을 읽고 거기에 좀 맞는예기가 있으면 인정 하시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