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은 실제 손대보면 뼈저리게 느낍니다.
손대보기 전까지는 계산기 대충 두드려 보고 수지타산이 맞을거 같아 손대보지만,
일단 발을 들여 놓는순간..점점 상위템 제작해서 팔고 싶다는데 욕심이 생기고
그러다 보면 감당 안되는 재료값에 한번 휘청 거리고,
경매장 7일동안 내가 파는 기준으로 점점 싸게 파는 경쟁자 생겨나고
나중엔 원가이하 판매로 판매하거나 추출. 이때면 후회막심
자 섭에서 열손가락안에 드는 제작달인들
이미 돈 벌만큼 벌어 장비 풀셋 맞추고 드라코닉 준비합니다.
지금 제작 하낭이신분들은 아마 150~290 사이 일텐데..
이분들에 의해 지금 재료 거품이 500% 이상임.
무기제작을 예를 들어보면,
지금 어중간하게 아마 120~199 사이 무지하게 많을겁니다.
중급무기재련석 같은 경우 어떤섭은 개당 2만원, 장인의 강화 타이타니움(16만원선)
무기하나 만들어도 원가도 안나온다는말임.
지금 뼈빠지게 시간들어 제작 올리는분들,
자신의 숙련도의 경쟁자가 몇천명씩 있는데,
장사 자신있으면 올리세요.
자신이 쓸템만 제작하려고 올린다면 말리지 않겠지만,
돈벌려고 제작손대면 파탄!!
안믿기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지금 풀려있는 렙제까지 본다면 일정수준까지의 제작기술을 너무 쉽게 올릴 수 있어
너도나도 제작!! 솔직히 제작 한두개쯤 200 부근 아닌사람 몇이나 있을까요? 있다면 탁월한 선택한사람
이사람들 다들 하나씩만 팔려고 해도 매물이 넘쳐나고,
하나라도 더 만들어 팔려는 사람들로 재료 거품은 끝을 모르고 상승 ㅋㅋ
제작 특징이 먼지 아십니까?
처음엔 재료모아 제작하다가도, 나중엔 거품시장에 뛰어들어가서 재료사서 제작한다는것.
그래서 망하는거!!
정리해서 제작이 망할 수 밖에 없는 두가지 결정적 이유는?
1.제작기술을 올리는데게 제한이 없어 너무 많은 경쟁 제작자를 생성해냄.
2.제작 기술을 올리는데에 비해 아이템의 가치는 급격히 하락함.
처음 만렙 30으로 묶어놨을때,
초반달리던 제작 생각하시면 낭패 봅니다.
경매장 잘 살피시면 당신이 지금 제작하려는 동급의 아이템이 싼 가격에 넘쳐나는데
과연 당신이 적자보며 제작한 아이템을 누가 구입할까요?
선택은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