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미로 보는거다 재미로..
엇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 뭐 그럴수도 있지... 걍 내 느낌에 가까우니..
재밌는건 알고보면 그쪽국가사람들은 다 A라고 생각하는데 타국은 B라 생각하고 그쪽도 B라 생각할거라하는거지..
국가별 적대 관계를 보이면 에이레네 국가관계구도에 대한 이해가 좀 빠를거다 본다..
1. 폴투
-> 에습 혐오
-> 잉글 적대
-> 프랑 불신
-> 네덜 평상
-> 베네 호의
2. 에습
-> 프랑 혐오
-> 폴투 적대
-> 베네 불신
-> 네달 평상
-> 잉글 호의
3. 잉글
-> 폴투 혐오
-> 프랑 평상
-> 베네 평상
-> 네덜 호의
-> 에습 호의
4. 네덜
-> 베네 혐오
-> 에습 적대
-> 폴투 불신
-> 잉글 평상
-> 프랑 평상
5. 프랑
-> 에습 혐오
-> 폴투 불신
-> 베네 불신
-> 잉글 평상
-> 네덜 평상
6. 베네
-> 네덜 혐오
-> 프랑 불신
-> 에습 불신
-> 잉글 평상
-> 폴투 호의
이번 구도에서 웃기는건.. 신3국상황
1. 프랑
프랑은 에습에 완전밀려서 그야말로 최빈국으로 떨어진상태.. 여기서 폴투(프랑) 무국적자의 한방으로 잠재되어있던 에습의 잉글한테 열심히 얻어터지고 있어 만만해보이는 폴투에대한 전쟁에 대한 욕구가 터지게 된다는.. 그리고 폴투를 공략하기로 마음먹은 에습이 폴투치기전에 사전공작으로 제노바- 피사- 칼리아리 3항구를 인정해주는 댓가로 프랑은 침묵시켜버림- 에습이 얼마나 공작과 변명의달인인지 보여주는 합의임( 프랑의 바보짓) 그리고 신나게 폴투 뚜드려팰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폴투를 뚜드려 팸.. 그리고 폴투가 살아나려하자 에습은 꼬리를 마는데... 문제는 프랑. 에습이 힘들어할때 공격을 하면 큰 이익을 얻고 아니면 대놓고라도 폴투하고 편을 먹으면 좋은 상황이 보장되는데.. 이미 에습의 공작에 넘어간상황... 이제와서 대에습전을 부르짓는것도 폴투에 붙는것도 애매한상황(완전 속국이 되어버린듯..).. 여기서 결단을 내려 폴투로 붙어야하는데 현 의회가 뭐가 중요한것인지 상황파악이 잘 안되고 현재에 안주하는 딱 사대주의한국인 타입인듯.. 내보기엔 프랑도 단결하면 밥그릇은 챙길만한 국가이고 그런 호기인데 에습의 사전공작과 침투에 맛이 좀 많이 간듯... 딱 에습이 폴투하고 싸우려고 정해준 테두리이상을 안넘으려고 노력함 -_-;; 에습이 폴투에 항복받고 이겼으면.. 그 3개항구도 휴지조각이 되었을거 알면서도 말이지...
2. 네덜
현재 상황에서 네덜은 폴투보다 잉글하고 친하단말이지 -_-;;
전통적으로 베네하고는 잉글VS 폴투처럼 원수였고.. 에습하고 같이 대 베네를 상대로 싸운 경험도 있는거 같고..
이상황서 에습하고 틀어진건데.. 그렇다고 폴투편을 들수도 없는상황... 에습하고 싸운다해도 폴투와연계하기보다는 거의 독자적으로 싸울것 같다는.. 폴투가 잉글칠때 네덜이 북해다시 찾는것과 같이.. 연계는 아닌데 연계처럼 되는 상황..
3. 베네
여기는 정치놀이하기전에 의회부터 좀 살리고 신규좀 모으고 해야할듯.. 베네신규자체가 없다는... 프랑하고 네덜은 의외로 많이 보임...-ㅅ-
결론 : 폴투입장에서는 프랑이나 네덜을 끌어들이기위한 대화나 협상이 필요하다.. 그냥은 연계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