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할게요........ 아테네 섭하다.. 가이아던가.. 그리고 셀레네...
논피케이섭 에이레네 생기고 나서.. 에이레네 열리고 나자마시 시작했고..
그리고 셀레네서부터 지금까지 케릭은 잉글 케릭으로 합니다...
그리고 이글은 지극이 제 개인적인 감정이 실려 있는 글이니..
오해 없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하두 답답해서...
지금 왜 대항에서 에이레네섭에서 잉글이 욕먹어야 되는 존재인지.. 모르겠네요.
셀레네도 사랑싸움 에이레네도 사랑싸움
초반 에이레네 잉글 6국중에 최하위 6국으로 시작을 했었고요
북해에 검색하면 10명중에 네덜분들이 8이면 잉글이 2정도...
베네보다 못한 나라가 잉글이였네요..
에이레네 초반 초강국은 네덜이였고
칙명시작하면서
다들 아시겠지만.. 프랑이 먼저 태이프 끊고
많이들 프랑으로 넘어가시면서..
프랑이 많이 강한 나라가 됐지요
잉글이 두번째로 끊으면서..
적은 인원이지만 뭉쳐보자....
이렇게 시작된것이.. 잉글의회를 결성하고..
잉글의 런던에 길사에 길드분들 길드장님들 모여서 대화 하고 예기 나누고 해서..
잉글의회가 처음 생겨난거고...
카페도 만들어지게 된거죠.
서서이 중심점을 잡아가면서.
제일 처음 머부터 해야 겠냐에..
잉글이 살아갈수 있는 기반을 만들자... 해서..
런던에 향신료거래할수 있게 폭작하는 것과..
잉글만의 이벤트를 열어서 유저를 되도록이면 잉글로 오게끔하자.
이렇게 초기 시작과 렙업할수 있는 기반을 만들자로 봉제라인을 구축하자는 것이였네요
기억에 남는 이벤트는 에딘버러 새해맞이 축제.(희귀 아이템들... 잡템들 뿌리고 탐색으로 찾기)
사랑싸움을 잡아라..... (배를 선물로 주거나.. 렙업하시라고 후추나 이런건 줬던)
바사로 더블린까지 1등으로 오기
카페이벤으로 방문 1000번째.. 상클 선물....
이런 이벤들....
오슬로... 마술... 작업을 서서이 들어 간거고..
약간의 결실로.. 오슬로... 잉글 동맹항 만들고.
마술을 가져오는 식으로
이때 북해 전부... 네덜이 가져간것에.. 조그만의 성과였고.
이때부터 감정의 골이 파이기 시작한 시기인듯합니다.
더블린에 예습이 투자 들어 왔고... 같은 시각에.. 오슬로에 네덜이 투자 들어 왔지요.
보기 좋게.. 두 항구 투자전이 시작된거고
더블린은 예습으로 오슬로는 네덜로 넘어가게 되면서
이 악물고 이때부터 돈벌기 시작한듯합니다..
모든 잉글 분들이...
칙명에 다들 100프로 참여해서.. 칙명 달성하고...
동남아를 프랑다음으로 뚤고....
육매 퍼나르면서 자금을 축적시킨 시기기도 하고...
지금도 그렇겠지만...
이때부터 잉글의 힘이 시작된듯도 합니다...
점차 분위기가 잉글에게 다가온 기회가..
대해전 실론의 네덜과 잉글과의 대해전이였던 것 같네요..
잉글, 포루 Vs 네덜 ?? 어느나라진 까먹은
(참 이때는 포루하고 잉글관계는 지금의 이런 상태가 아닌 신뢰 수준이였다고 보여지죠.)
그리고 몇달뒤에...
북해 반전이 시작됐고...
네덜과의 기나긴 투자전에 서로 많은 것을 잃은 것을 느끼고..
서로 화해하고 분할하자는 결론에 도달했고.
북해에서 서아프리카, 인도, 동남아에 대한 협상에 들어갔고.
잉글초보분들도 쉽게 그리고 필요한 항구를 선택했고..
초반분들과 그리고 좀 오래하신분들 어울릴수 있는 장을 마련 했네요.
대항이 유료에서 부분정액제.. 짭.. 바뀌면서
신규유저들이 대거 에이레네로 왔고
다른 국가도 마찬가지겠지만...
누가 어느만큼 신규유저를 유입을 시키느냐...
다들 유치에 힘썼던 시기고
그리고 런던에서도 많은 이벤트를 했었지요..
저도 이때 한동안 접고 있던 대항을 다시 접했고..
그리고 잉글 유입을 늘리기 위해...
하루에 한번씩... 이벤트로 초반부터 후반부 배까지 선물로 드린....
런던에 초보분들 배 그냥 만들어 주기... 수시로.. 접속해서..
이렇게 유치하다보니...
어느세 네덜보다 잉글이 우위에 있었고요..
이때.. 2차 북해 투자전이 일어 났지요....
이유는 말않할게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자신이 좋은데로 보는 경향이 많아서...
머 다시금.. 한바탕 하고... 서로 또 피많 많이 흘리고 감정의 골은 깊어졌지요..
여기서......
포루와의 지금까지의 않좋은 인연의 시작인듯합니다..
머.. 개인투자고 마술넘어가고.... 동아프리카 보석항들 개인투자로 종종 넘어가고....
포루.. 너무 강해서 아무도 못건딜정도의 강국이죠.....
예습과도 불가침이니.. 상대하기 버거운 상대고요....
제 불찰이 많네요...
지금 머 변명하자면...
(그냥 웃어 넘어가세요... 하하)
정말 포루.. 개인투자 제데로 제제않해서 엄청 미웠음...
그리고 대부분의 말들은 어쩔수 없다 개인투자라서.. ( 이게 더 미운 )
스카이워커님의 포루타도 외쳤고...
머 덜당아 제가 그런글 썼으니...
의도가 어떻든간에... 너무 가볍게 행동했던것은 사과했지요......
그리고 잉글 다른 분들한테 너무 미안한 맘에.. 의장직 사퇴하고...
케릭 삭제하고... 대항 그만 둬버린.....
이렇게 그냥 제... 입장이지만.......
지금도 왜 잉글이 욕먹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협정을 깬건.. 먼저가 잉글이다 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잉글 초반이나 지금은 어떤지는 제가 모르겟지만... 호전적인 분들이고..
그리고 왠만큼 참아내고 인내하는 분들이시고...
폭발하게 만들지만 않으면.. 어느 국가보다 더 평화로운 국가라고 생각되어지는데요...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데.......
그리고 잉글이 어떻게 커왔는지... 제데로 모르고.....
외관만 보고... 속은 못보고 까데는 글들은 없었으면 하네요...
머 이글에도 악풀은 달리것지만...
마지막으로...
지극이 제 개인적인... 잉글 국가성향
에이레네 섭초반 잉글 국가성향
네덜 - 적국
포루 - 신뢰
프랑 - 신뢰
베네 - 평상
예습 - 평상
에이레네 1차 북해투자전 잉글 국가성향
네덜 - 적국
포루 - 신뢰
프랑 - 신뢰
베네 - 평상
예습 - 평상
에이레네 2차 북해투자전 잉글 국가성향
네덜 - 적국
포루 - 불신
프랑 - 신뢰
베네 - 평상
예습 - 적의
에이레네 포루개인투자 잉글 국가성향
네덜 - 불신
포루 - 적국
프랑 - 신뢰
베네 - 신뢰
예습 - 불신
그리고 머 이사건 후로 대항에 모든 관심사를 관두고 있는 상태니...
어떻게 돌아가던 상관 않하는 방관자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