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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팁 VI - 뺑퀘란 무엇인가?

아이콘 성곰
댓글: 13 개
조회: 10688
추천: 3
2009-01-19 22:32:24

상인경험치는 수익을 올리면 들어온다.
피자를 찍으면서도 경험치가 들어오고, 그 피자를 판 돈으로 후추를 사서 팔아도 경험치가 들어온다.

그러나 상인명성은 통 안 들어온다.

상인 명성을 얻는방법은

퀘스트
명산품 판매
투자

이 3가지이다.

그러나 초보분들이 투자를 많이 한다거나 명산품 판매로 명성을 얻기는 어려운 일이기에,
초반에 가장 빠르게 상인명성을 쌓을수 있는 방법으로 뺑퀘가 등장했다.
이는 오베당시 군인들이 돈벌기 위해서 했던 군인뺑퀘와는 다른 이유에서 출발했으며,
실제로 이 뺑퀘는 돈이 되지 않는다..

============

목재 퀘스트는 그 도시 안에서 해결할 수 있으며,
그와 비슷한 퀘스트로 철수의종 퀘스트(안전대책)이라는 퀘스트가 있으나,
철수의종은 구하기 어려운때가 많으므로 목퀘만을 설명한다.

목재퀘스트는 각지역 수도에는 다 있는데, 가장 잘 쳐주는 곳은 세비야와 리스본이다.
왜냐하면 목재의 산지는 북으로는 베르겐, 남으로는 아비장, 동으로는 트레비존드가 있으며
이 3곳에서 가장 먼 곳은 리스본 세비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이 가장 많고 길사에 목재가 많이 올라와있는 리스본이 가장 편하다.
리스본에서 뜨는 퀘스트는 위의 두가지 퀘스트이다.

이 두가지 퀘스트 중 목재 5개 가져오라고 하는게 좀더 좋아보이지만
저 퀘스트만을 연속해서는 할수 없다. 왜냐하면 연속해서 동일한 퀘스트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니까.

그래서 과거에는 팥퀘(리스본에 있는 운징가운뱅바 라는 사람이 팥 가져오라고 한다.)를 병행했으나
그럴때는 그냥 알선서 한번 지르기로 하고..ㅎㅎ

뺑퀘하는 방법은 간단한다.

1. 일단 초보분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팟을 짠다.. 5인 풀팟이면 좋다.
왜냐하면 비슷한 상인명성의 유저들의 파티의 경우 자기가 보고할때만 명성을 먹는게 아니라
파티원이 보고할때도 명성을 조금씩 먹으니까.. 다만 자기 명성이 많이 후달리면 명성이 1씩 들오는 아픔을 겪는다.

2. 상인의뢰중개인에게 가서
저 두가지 퀘중에 하나 뜬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제독으로 한다.
그러면 소개가능수가 4개이기 때문에 전부 공유받을수 있다.

3. 목재를 개인상점에서 사던지.. 혹은 미리 준비했던지 해서 퀘스트를 깬다.

4. 다시 중개인에게 와서 보고한 후에,
그 다음 퀘스트를 한다. 아무나 뜬 사람에게 제독을 주면 모두 같이 할수 있다.

===========

돈은 안된다.. 그러나 명성은 상당히 준다.. 본인은 군인이라서 제노바 튀니스를 도느라
명성은 상당히 높았기 때문에 저것은 안했지만.. 저거 하면 반나절이면 인도도 갈수 있을만큼의 명성이 열린다.

오베시절에는 그렇게 명성으로 인도를 연 다음에,
후추를 사와서 폭탄드랍했었다.

그러면 상렙은 한방에 10정도 올랐다고 들었었따.
그러나 현재는 상렙의 한번 상승폭은 3으로 고정됐으며,

그 덕분에 인도를 빨리 가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고, 그보다는 돈을 어떻게 버느냐가 관건이 된 경향이 있다.
하지만 뺑퀘가 좋은 것은.. 그 빠른 명성획득 외에도.. 팟 인원이 늘어날수록 좋다는..
여럿이 같이 할수록 좋다는 근본적인 이유가 아닐까 한다.

Lv71 성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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