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버에 2월 17일에 업데이트된 챕터5 소개용 페이지 번역입니다
출처는 일본 대항해시대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마지막회인 4회는 지난 회화와 마찬가지로 1화에 언급된 것들을 좀 더 자세하게 소개하는 것은
같습니다만, 3회에 비해서는 조금은 자잘한 내용들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도 예상을 깨지 않고 날림 번역+잡소리들이 함께합니다
Chapter5「Menace of Ottoman」에 도입되는 최대의 "변화"는「오스만투르크를 플레이어 소속국가로 해금」입니다만, 그 외에도 Chapter5에서는 다양한 "변화"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그 "변화"의 부분을 클로즈업하여 전해 드리도록 합니다.
◆ 해상전의 결과가 바다의 치안을 좌우한다!해상전의 결과에 의해 "위험해역"이나 "안전해역", "무법해역"으로 해역의 속성이 변동되는 구조가 도입됩니다. 예를 들면 유저 해적이 자주 토벌되는 해역군은 안전도가 높아져서 위험해역으로부터 안전해역으로 변동됩니다. 반대로, 해적행위가 자주 벌어지는 해역군은 안전도가 낮아져서 무법해역으로 변동됩니다.
항해자들이 밤낮으로 해상에서 격렬한 전투를 반복하는 것으로 해역의 치안이 좌우되는 새로운 "변화"에 주목해 주세요.
※ 또한 이 시스템의 적용은 Chapter5 도입전 시점에서 위험해역으로만 편성된 해역군입니다. 이 시스템의 자세한 내용은 「개발팀 Delfin으로부터(09/02/13)」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부디 읽어봐 주세요.
"무법해역" 이란?대인전에서 《고급상납품》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며, 패배시에 대인전 금지 시간이 줄어드는 등 유저 해적 활동에 유리한 해역입니다.
[해역의 속성이 변동될 경우 채팅창 메시지나 해당 해역내 항구의 "항구관리"등을 통해 항해자에게 통지됩니다.]=> 해역내의 유저해적과 토벌대의 활동에 따라서 해역의 속성이 변화는 시스템입니다 위의 설명에 나온대로 유저해적의 영업보다 토벌이 많아지면 안전해역이 되는 것이고 그 반대가 되면 무법해역이 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모든 위험해역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해역권으로 분리가 됩니다 즉 게임내에서 볼 수 있는 입항구역권 지도에 나와있는 해역들 기준으로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발트해나 카나리아 앞바다의 경우 안전해역권이기 때문에 변경이 되지 않는 해역입니다.
설명에 보면 개발팀이 좀더 자세히 설명을 해 놓은것이 있다고 하는데 한페이지급으로 분량이 좀 되니 나중에 따로 정리해 보도록 하죠 스크린샷을 보면 항구관리가 이 근처의 해역은 무법해역이 되어 있다고 하면서 알려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코스 요리를 조합하여 식사효과를 끌어내자!주점에서 "코스 요리"를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코스 요리는 한 번 먹으면 행동력이 완전히 회복되기 때문에 최대 행동력 수치가 높은 베테랑 항해자들에게는 편리한 식사 기능입니다.
주점주인이 직접 만든 프리미엄급의 코스이므로 조금 가격이 비쌉니다만, 기쁜 효과도 있습니다. 코스는 메뉴로부터 요리를 선택하여 조합하는 형태로 되어 있으며, 조합에 따라서 선원의 충성도 상승이나 선원을 재고용할 수 있게 되는 등 추가 효과를 얻는 일도 있습니다. 주문시 조합을 시험하여 다양한 효과를 발견해 보세요.
또한 코스 요리의 등장에 맞춰 새로운 주점 메뉴도 추가되었습니다.
[코스 요리는 마실것, 오 되브르(전채요리,에피타이저), 메인 디시(첫번째),
메인 디시(두번째), 디저트를 조합하여 주문합니다.]=> 한방에 행동력을 풀로 채워주는 스페셜 코스 요리입니다 단순히 특별 요리 자체가 하나 나오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메뉴 중에서 5가지를 선택하여 조합하는 형태가 되는군요
스크린샷이 코스 요리를 주문하는 것인데 각각 쉐리/햄과 치즈/또르띠야/닭고기빠에야/우유 순으로 되어 있군요 저런 메뉴가 나오는 곳이라면 대략 이베리아 반도 근처의 주점이겠네요 코스 요리 가격은 17260인데 조합에 따라서 값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스크린샷을 봐도 기존의 주점 메뉴에서의 가격과 다른 것을 알 수 있지요
이 코스요리가 무조건 행동력을 풀로 채워주는 것은 아니고 조합을 잘못하면 100~200 정도밖에 회복이 안될 때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특이하게도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지만 부관 보너스 항해일수가 3일 늘었다는 효과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길드 사무실에서 주문할때는 적용이 안된다고 하네요
◆ 작은 국가일수록 개인 보상이 UP세력치(영향도의 합계)가 적은 국가에 소속되어 있는 항해자일수록 작위 서임 조건의 완화나 국가에 관련된 행동(대해전이나 대투자전)에서의 활약에 대한 보상이 증가한다는 혜택을 받게 됩니다.
[모체니고 국방장관 : 그대의 다대한 공적을 기리기 위해 준삼등훈작사의 작위에 임명하지]=> 약소국에 대한 혜택이 늘어난다는 내용입니다 약소국 소속 캐릭터는 같은 작위라고 해도 대국 캐릭터보다 적은 공적으로 작위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죠 그 외에도 대해전이나 대투자전 퀘스트 보수가 증가하는 등 이런저런 혜택이 늘었다고 합니다
◆ 항구를 둘러싼 공방전이 더욱 격화!대해전에서의 결과가 공략 대상이 되는 항구에 미치는 영향도 변화가 현재의 2배로 증가합니다. 공격국에 있어서는 동맹항을 늘릴 찬스가 늘어난 반면, 방어국 입장에서는 동맹항을 잃게 될 위험도가 커지게 됩니다.
또한 오스만투르크가 언제라도 양측의 국가에 연맹국으로 참전할 수 있게 되어서(물론 지켜본다로 투표하면 참가 안합니다) 항구를 둘러싸고 손바닥에 땀이 날 정도로 공방전이 격화됩니다.
[모체니고 국방장관 : 우리 나라는 지금부터 네덜란드 영향하에 있는 코펜하겐 공략을 실시한다]=> 대해전에서 승률에 따라 항구의 점유율이 바뀌는 수치의 폭이 2배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기존에 승리측이 점유율 10%를 얻었다면 앞으로는 같은 승률에 20% 점유율이 늘어난다는 것이 되겠지요
바뀐 대해전 룰이 적용된 이후 일본 보레아스 서버에서 벌어진 대해전에서는 잉글랜드+베네치아+오스만투르크 대 포르투갈+프랑스가 대해전을 벌였는데 잉글랜드 연합이 61%의 승률로 이겼더니 포르투갈쪽 점유율이 50%에서 0%로 한방에 줄어들었다고 하는군요 충격과 공포입니다 덜덜덜
◆ "항해자 공로특전"의 아이템이 충실「플레이티켓」의 구입 및 적용시에 계정에 부여되는 「항해자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는 아이템이 2종류 추가됩니다. 하나같이 항해자 공로특전 이외에는 입수할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125포인트 : 대형갤리(장식물)]
[35포인트 : 돛도료 15]=> 한국과는 관계없는 시스템인 플레이티켓 시스템이긴 합니다만 교환 아이템이 한국에서 유료아이템으로 팔릴 가능성도 없지는 않으니까 번역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플레이티켓이란 간단히 말하면 정액권입니다 기본은 30일권인데 여기에 모바일 기능 추가나 캐릭터 슬롯 추가, 계정 공유창고 추가 등의 추가 서비스를 포함하는 형태이지요
현재 일본에서 교환 가능한 아이템들에는 변장도구/이발도구/골드플라티나 염색료/디퍼레드 염색료/돛도료 12~15/대형카락(장식)/갤리온(장식)/대형갤리(장식) 정도가 있습니다
◆ 그 외의 업데이트투자에 의한 영향도의 변화를 조정
구조스킬로 회복되는 배의 내구도를 증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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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는 한명이 고액을 투자하면 투자한만큼 점유율이 왕창 올라가게 돼있었지만 업데이트 이후에는 일정 금액 초과분은 효과를 줄이는 형태로 투자 점유율 영향도가 조정됩니다 개발진의 말에 따르면 일부 소수가 서버 내의 영향도를 좌우하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 같은 금액이라도 다액을 소수가 투자하는 것보다 다수가 소액을 투자할 경우 점유율 변화도가 커진다고 하는군요
이것은 대해전 활성화 조치중의 하나로, 모두가 참여하는 대해전으로 바뀌는 점유율을 2배로 늘리고 투자에 의한 점유율 변화를 줄인 것이라고도 합니다
개발진이 예시로 들어 준 영향도 조정 그래프는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