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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투,에습,잉글유저에게 국가이벤트는 필수입니다.

쇼미더머니
댓글: 25 개
조회: 9772
2009-09-10 07:38:35
아래 마닭공장께서 초보분들이 알아야 할 팁을 두차례에 걸쳐 수십가지 적으셨는데
여러 초보유저분들께서 혹시 오해를 하거나 혼란을 겪으실까봐 적습니다.

그 글에 달린 댓글을 적으신 분의 말씀대로 명성 28000만드는데 육메 3600개 정도 들어간다고 보면
개당 시세를 18000으로 잡아도 필요 자산이 수천만 두캇수준입니다.
설령 명성작에 다른 방법이 있다 하더라도
자금 5000만 이상을 형성하는 데에 들어가는 노력, 혹은 그 이상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흔히 '명성작'이라는건 상인명성을 이야기하는데
상인 명성을 올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다른 직업에 비해 쉽기 때문이에요.
즉,, 입항허가서를 열어야 할 수준의 유저가 모험명성이나 군명성으로 명성작을 노릴 생각은 접으시라는겁니다.
결국 상인명성으로 귀결되는데
그글의 댓글에서 마닥공장님이 언급한것 처럼 '차근차근'교역 하다보면 쌓이는게 명성인것은 원칙적으로는 맞지만
'무려' 2만8천의 명성을 그렇게 쌓을수만은 없는겁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레벨업이라면 모르겠지만 명성작은 육메, 후추 등의 주요 명산품의 조력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벤을 진행하지 않고 깡명성으로 모든 곳의 입항허가서를 얻어내기에는
초보의 시각으로 바라 볼때 개인상점 일반시세를 기준으로 소요되는 자산이 너무 많아집니다.

이벤을 진행하면서 입항허가서를 노리는 것과
이벤을 진행하지 않으면서 깡명성으로 입항허가서를 노리는 것의 차이점을 적겠습니다.

이벤없이 28000명성작을 하려면..
별 수 없습니다. 후추, 육메등을 3500개 이상 먹여야합니다.
하지만 이벤을 끼면
명성 16000에 가능하기 때문에
2만5천부터의 명성 페널티도 없고 후추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차이점이 발생합니다.

그 차이점이란 무엇이냐면
육메는 동남아인데, 후추는 인도에서 구할 수 있다는겁니다.
즉, 이벤을 끼면 폴투의 경우
인도입항허가가 열리는 명성 8000부터도 상대카로 후추를 620개씩 직접 구매 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겁니다.
게다가 이건 개당 5000이상에만 교역소에 팔아도 1회에 순익이 최소 350만 이상은 나옵니다.
그리고 명성 8000부터 후추를 620개씩 팔면 개당 명성 7~8씩 잡아도 1회 왕복에
4500~5000정도의 명성을 획득할 수 있다는 거죠.
즉, 폴투의 경우 명성 8000이후에 쿠스쿠스로 행음쏘시면서 모클,대클유저와 깊은교감속에 인도 2번만 잘 다녀오면,
거의 공돈(후추 구매가는 250원 정도에,, 운전사 분과 꼭 붙어 다니시면 보통 수량은 200개 정도 사집니다..
발주서..딱 3장이면 상대카 터집니다..)에 말 그대로 '부와 명성' 을 모두 챙깁니다.
게다가 '인도의 자랑'퀘스트로 얻는 3발 20여장(장당 9만씩만 계산해도 싯가 200만 이상인겁니다)과
향료상인, 보석상인 전직퀘 공유 및 클리어를 할 수 있다는건
초보분들에게 '덤'이라고만 이야기 하기에는 너무 엄청난 '덤'이지요..
반면에 육메는 그렇지 않죠.
모든 곳에 입항허가서를 모두 획득한 이후에 칙명퀘스트로 진행해야 갈 수 있는 동남아에 있으니까요.
그래서,, 폴투 유저에게는 인도와 국가이벤트가 각별한겁니다..
이벤 없이 16000에서 28000만드는 동안
이벤 진행한 유저는 동남아에서 육메를 10번정도 나르고 있을 겁니다.

에습의 경우는 아쉽게도 인도가 제일 마지막에 열리지만..이벤을 진행한다면
카리브가.. '어이없게도' 6000에 열립니다.
아무리 역사적 배경이 그렇다 하더라도 6000은 좀 너무낮은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사실 먼 옛날 유료오픈때 부터 에스파냐 국가밸런스 얘기를 원초적으로 발생시킨 여러 원인들중에서도
매우 중대한 원인이었지요..머스켓이 사기교역품이란 말도 원래는 이래서 나온겁니다.
명성 5000에 아파트 사자마자 머스켓 들고 미드보며 직선으로 쭉쭉 달려가서 드랍하고 왕창사와서 쟁겨놓으니까요.,
세비야 기준으로,, 네비 켜면 출발 하자마자 각 맞춰서 구매, 매각지로 일직선으로 갑니다...ㅎㅎ
좀 우습지만 게임 꽤 하다보면 이거 큰 메리트에요...
(어쨌든 전 개인적으로 돌이켜 보건데 카리브 6000의 상인으로서의 메리트는 인도보다 크게 뒤쳐진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른분들 금사러갈때.. 초보분들 상카, 상대카, 상대캐 등등 타고. 머스켓 채워서 .많이들 따라가시곤 하죠..ㅎ
위 내용들 종합하면.,, 에습은,, 인도 굳이 빨리갈 필요가 없습니다..ㅎㅎ
총거래랭과 주조스킬, 길사 등지에서 머스켓 사다가 드랍할때 나오는 이익과 경험치, 명성.. 상당합니다..
각종 귀금속 교역품들의 서유럽, 지중해 북해권 등지에서의 매각 수익도 크구요,,

잉글은 ,,, 뭐가 됐든 젤 늦게 열리는데..
바로 그렇기 때문에 이벤트가 더욱 절실한겁니다.

실리를 위해서도, 게임의 재미를 위해서도 적어도 구 삼국 국가들은 이벤트를 하셔야합니다.,

Lv8 쇼미더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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