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 시대 Online ~El Oriente~」인터뷰 제3회. 해상에서의 전략이 크게 변화할 “부관 선장”에 관하여 들어 보았다. (4gamer)
확장 팩
「대항해 시대 Online ~El Oriente~」(
PC/
PS3)의 12월 15일의 서비스 개시까지, 대략 1개월. 오늘(11월13일), 최신 정보 제3탄으로서
“부관 선장”의 정보가 공개되었다.
지금까지 부관은, 부관 자신이 가진 스킬을 이용하기 위해서 육성하여 상황에 따라 다른 부관과 교체하고 있지만, 이 기능의 도입에 의해서, 부관이 플레이어의 파트너로서 해상에, 또는 해상전에 모습을 나타내게 된다. 또, 이번 발표에서는, 플레이어 캐릭터의 성장과 새로운 직업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기에, 즉시 독자에게 전달한다.
이번 이야기를 들은 것은 개발 프로듀서
타케다 토모카즈씨, 운영 프로듀서
아츠미 타카후미씨 두 명이다.
해상에서의 새로운 전략이 발생하는 "부관 선장"
4Gamer:
그럼, 최신 정보의 제3회로 공개된 “부관 선장”에 대해 알려 주세요.
아츠미 타카후미씨(이하, 아츠미씨):
부관 선장에 대해서는, 발표회 때에 플레이어의 배가 부관의 배를 이끌고 있는 이미지를 보여드렸습니다만, 해상을 항해하고 있을 때, 단지 부관의 배를 이끌고 있는 것 만은 아닙니다. 일부는 발표회에서도 전했습니다만 , 여러가지 항해의 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숨겨져 있습니다.
4Gamer:
항해의 전략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는 어떤 것입니까.
아츠미씨:
우선, 부관의 배가 뒤로 붙어 있는 상황을 보고 걱정되는 것은, '거기서 전투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되는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Gamer:
함대를 짜고 있는 동료 같이 보이는데, 강습 혹은 기습을 받았을 때는 함께 싸워 주는 것입니까?
아츠미씨:
아뇨. 부관에게 「전투하러 나와라」라고 명령할 필요가 있습니다.
4Gamer:
과연, 그렇게 말씀하시듯 발표회에서도 “전투의 원군”이라고 표현 되고 있었어요.
아츠미씨:
그렇습니다. 또 한가지는, 실제 대항해 시대 당시의 항해이기도 한 것입니다만, 콜롬버스나 마젤란도, 항해 도중에 배를 갈아 타거나 했습니다. 처음은 몇척으로 항해하러 나오고, 제독의 배가 고장나거나 좌초 했을 때에, 뒤의 배로 갈아 타고 함대를 다시 짜 항해하고 있던 것입니다.
그것을 대항해 시대 Online은 부관의 배를 통해 표현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으로, 갈아 탈 수 있다는 것이지요.
4Gamer:
해상에서 배의 환승을 할 수 있으면, 여러가지 응용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츠미씨:
예, 예를 들면, 적재량이 큰 배를 부관에게 맡기고, 빠른 배로 이끌면서 적재를 옮기는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타케다 토모카즈씨(이하, 타케다씨):
그 밖에도, 역풍에서는 역풍에 강한 배로 항해하고, 순풍이 되면 가로돛의 배로 갈아 타는 것도 생각할 수 있군요.
그 중에서도, 가장 활용도가 높은건 전투용 배를 이끄는 것이 아닐까요.
4Gamer:
과연, 빠른 배로 이동하고, 전투하기 전엔 갈아 타는 것이군요.
타케다씨:
네. 이것은, 해적에게 큰 힘이 될지도 모릅니다. 물론, 역(해적 퇴치)으로도 그렇습니다만.
아츠미씨:
이와 같이 플레이어 여러분은, 해상에서 배의 환승에 의한 전술을 즐길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4Gamer:
배의 환승에 대해서입니다만, 부관의 배에도 선원은 필요합니까?
타케다씨:
필요합니다. 이끈다고는 말해도, 예항과 같이 로프로 이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관의 배로 항해하거나 작업하는 선원은 당연히 필요하게 됩니다.
4Gamer:
과연, 분명 그렇네요 (웃음). 그럼, 반대로 선원이 부족한 경우는 부관의 배는 꺼낼 수 없는 것일까요?
타케다씨:
선원수가 부족해도 해상을 항해하거나 전투에 호출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단, 필요 선원수 미만일 경우 속도가 저하되어 버립니다.
4Gamer:
또 한가지 신경이 쓰이는 일이, 부관의 배는 뒤따라 주는 것입니다만, 예를 들면 5명의 함대인 경우는, 부관과 합해 10척의 대함대! 같은, 떠들썩한 모양이 되기도 하는걸까요.
타케다씨:
개념적으로는 그렇습니다만, 비주얼적으로는 10척의 대함대! 그렇겐 되지 않습니다 (웃음). 부관의 배는, 함대를 짰을 경우, 기함에 따라가고 있지 않으면 보입니다만, 따라가면 숨게 되어 있습니다.
아츠미씨:
이것은, 연출에서 여러가지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 단, 안보인다고 해도 방금전 이야기한 전투 장면에서는 부관을 제대로 호출할 수 있습니다.
타케다씨:
모습은 보이지 않아도, 물론 제대로 환승도 할 수 있고, 적재도 2척 분량이라는건 바뀌지 않습니다.
4Gamer:
그런데도, 전투에서 플레이어 5사람이 각각 호출하면, 떠들썩하게 될 것 같네요. 덧붙여, 전투중에 환승은 가능합니까?
아츠미씨:
아니요 그것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전투중에 환승을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반대로 큰 포인트가 된다고 생각합니다.자신이 조작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배 뿐이므로, 강습 당했을 때에,「아, 여기서 갈아 탔으면!」하는 일도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4Gamer:
과연, 해적이 전투함으로 갈아 타기 전에 선제 공격을 걸거나…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군요.
아츠미씨:
예, 그런 점에서 뜨겁게 달아오를거라 생각합니다. 이를테면, 기존의 스킬--예를 들면, 감시--멀리서 적을 포착해서 선제 공격을 하는 용도로 바뀔지도 모릅니다. 플레이어의 여러분이 어떤 전술을 짜낼지 기대되네요.
4Gamer:
생각할 수도 없는 전술/전략이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부관에게 선장을 밑기려면, 신뢰관계가 필요
4Gamer:
다음은 부관이 탈 수 있는 배에 대해서입니다만, 이것은 제한과 같은 게 있습니까?
타케다씨:
하나는, 부관의 레벨입니다.즉, 배를 갈아 탈 때도 자신의 배가 부관이 탈 수 있는 레벨이 아니면 교환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4Gamer:
과연, 부관도 능력에 따른 배밖에 탈 수 없는 것이군요.
타케다씨:
네. 그리고 하나 더, 부관을 선장으로 하려면, 신뢰 관계의 부관이 아니면 안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관이 플레이어를 신뢰하고 있지 않으면 배를 가지고 도망쳐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에.
4Gamer:
예!? 배를 가지고 갈 수 있습니까?
아츠미씨:
아니죠, 이미지로써의 이야기로, 게임상에서 실제로 도망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역사상에서는 그런 사례가 많이 있으니까요 (웃음).
타케다씨:
그러한 이미지이므로 간단하게는 맡길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관의 신뢰는, 긴 시간을 보내고 있다던가, 부관에게 특정아이템을 선물하면 오릅니다.
4Gamer:
안심이네요. (웃음). 그럼, 그 신뢰도 수치…라고 하면 좋은 것인지, 도입 초기에는 플레이어 전원이, 같은 수치로 시작되는 것입니까.
타케다씨:
그렇게 됩니다. 그러므로, 도입 후 빨리 부관을 선장으로 할 수는 없습니다.
아츠미씨:
단지, 지금까지 부관을 소중히 길러 온 분은, 신뢰가 성립한 시점에서 곧바로 큰 배를 맡길 수 있으므로, 그건 큰 포인트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타케다씨:
또 한가지, 부관의 합계 레벨이 90에 이르지 않으면 선장이 될 수 없습니다.
4Gamer:
합계 레벨90. 그렇다면, 아주 확실히 성장하지 않으면 안되네요.
타케다씨:
네. 그러므로, 부관을 키우는 것도, 향후의 목적의 하나가 됩니다.
4Gamer:
이 정보가 나오고 나서 El Oriente의 도입까지 대략 1개월(일본 기준)이군요. 플레이어 여러분이, 부관을 몹시 서둘러 키울지도 모르겠네요 (웃음).
타케다씨: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웃음).
아츠미씨:
덧붙여 부관의 육성과 관련해서, 동아시아의 업데이트로 새로운 부관도 등장합니다. 또, 이러한 형태로 부관을 선장으로 할 수 있게 되므로, 부관을 고용할 수 있는 인원수도 증가합니다.
타케다씨:
이것은 아팔타멘토의 대기 인원수라는 의미로, 데리고 다닐 수 있는 부관은 두 명입니다. 대기 인원수는, 동아시아의 입항 허가를 얻은 시점에서 1명 증가합니다.
4Gamer:
과연.. 덧붙여서 추가되는 부관은 동아시아…즉 일본인입니까?
타케다씨:
네, 물론 일본인이 등장합니다 .그 밖에, 기존의 해역에도 새로운 후보가 추가됩니다.
부관 사쿠라 |
부관 율리아나 |
4Gamer:
어떤 부관이 등장하는지 기다려집니다. 그런데 부관이 배를 가질 수 있게 되고, 전투도 실시하게 됩니다만, 부관의 배에 대포등의 선박부품을 달 수 있는 것입니까?
타케다씨:
달 수 있습니다. 실은, 부관에게 배를 건네주면, 스스로 선박부품을 조달합니다. (기본 장착을 말하는듯) 그러나, 플레이어는 사용하게 하고 싶은 대포 등 선박부품이 있지요. 그래서 일부 선박부품을 줄 수 있습니다.
아츠미씨:
이것에 의해서, 아마 플레이어 여러분이 신경이 쓰이는 것은, 부관용의 선박부품으로, 자신의 아이템 칸이 모자르지 않을것인가 하는 것입니다만, 그건 문제 없습니다.
4Gamer:
그것은, 선박부품을 부관의 배 슬롯에 정착하면, 자신의 인벤토리에서는 사라지는 것입니까?
타케다씨:
그렇습니다.
4Gamer:
과연, 부관의 복장같은 느낌이군요.
竹田氏:
예. 단, 복장과는 달리 선박부품은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4Gamer:
그렇게 하면, 예를 들면 선박부품의 수가 플레이어 캐릭터와 부관이 다를 경우, 교환했을 때 아이템칸이 부족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습니까?
타케다씨:
물론, 아이템 칸 범위가 부족한 배교환은 할 수 없기 때문에 문제 없습니다.
아츠미씨:
부관 선장은 이전부터 우리가 하고 싶었던 것이었습니다. 이것에 의해, 항해의 모습이 변화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해상에서의 전략성이 틀림없이 늘어나므로, '전투 전에 어떤 구성으로 할까'하고 전략을 가다듬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타케다씨:
어떤 편성으로 가는지, 예를 들면 적재량 중시이거나, 배의 속도를 우선하거나, 교역선단도 양상이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4Gamer:
저번 회의 “남만 무역”도 큰 요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부관 선장도 큰 것이군요.
다케다 씨 :
위상을 따진다면 중요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 4gamer. 의역/오역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