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사이트에는 여러가지 소문이 떠돌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가 한게임채널링종료로인해 유저들의 이탈을 막고자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또는 방학이 끝나고 무료15일 돌친소이벤트가 끝남에따라 이런 이벤트를 만들어 좋은 아이템을 주어
새로운 결재유도를 촉진하는 방법이라고도 합니다.
뭐 이유가 어쨌든 방법이 좋았다면 목적이 어떻든간에 칭찬해줘야죠.
출석이벤트는 카트라이더처럼<- 얘네가 좀 자주합니다.
게임에는 필요하나 그다지 중요한 것은 아닌 것을 주는 것이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만약 명성500을 한정으로 만들거였으면 명성500에 걸맞은 아이템을 주면 딱이었겠죠.
(각종 발주서, 소지금, 알선서, 투자신청서, 정전서, 토박이상납품, 대인상납품등등)
그러면 사람들이 아마도 무료캐릭 급제조같은 행위는 안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처럼 희귀템을 줄거였다면 명성제한을 최소4000또는 유료계정에 한하거나
이벤트동선을 심하게 꼬아놓거나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운영진이 아이템수를 점점 줄이는 것도 자신들의 이벤트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무료부캐들에게 풀릴 것을 감안하여 갑자기 갯수를 1개 또는 3개로 줄이는 것입니다.
두통약이 지금다시 나왔다면 5개가 되겠죠.
문제점
그럼 이로인해 무슨 문제점이 생기느냐면?
그 동안 열심히 퀘스트하거나 각종이벤트를 해서 힘들게 얻은 아이템들이 이번 출첵이벤트로인해
값이 상당히 하향되므로써 무료부캐를 추가로 만들지않은 사람들에게는 모두 부당한 혜택이 돌아갑니다.
즉 편법을 쓴 사람들에게만 이익이 간다는 것이죠.
또한 초보들도 쉽게 5천만에서 1억가량의 아이템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
게임내에서의 두캇밸런스를 더욱 더 무너뜨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제 갓 시작한 초보에게 도움이되는 템을 주는 것은 이해하지만 저렇게 과도한 도움은
마치 갓 시작한 초보에게 육메나 보석을 쥐어주어 빠른 렙업을 유도하고 빠르게 접는 길을 가르쳐주는 식일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이벤트로 인해 다음 이벤트가 왠만히 좋지않다면 오히려 유저들의 눈살을 찌푸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벤트기획은 항상 충실하게 기획해야하는 것이죠.
제가 알기로는 일본에서는 이렇게 아이템을 마구잡이식으로 푸는 이벤트는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것은 다 나름대로의 생각과 밸런스가 있기때문이죠. 이벤트라고 마구잡이로 아이템푸는 것은 문제가 있고
설사 푼다고 하더라도 이번처럼 무료부캐생성이라는 편법을 이용할 수 없는 한해서 기획해야했던 것입니다.
P.S
그리고 무료부캐만들어서 많이 아이템을 얻으신분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솔직히 그런 분들 아니었으면 천마의 깃털도 3개씩, 그리고 3개씩주던 아이템들은 5개씩 줬을 것입니다.
5개씩주던 것들은 두통약처럼 10개씩주구요.
님들이 많이 가져간만큼 원클유저들만 불이익을 받고 있습니다.
꼬우면 너도해라라고 말씀하시면 할 말은 없지만 서로서로 정당하지않은 편법은 자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