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올리비에 선장이 있다는거 알고있다 나오라고 해!!!"
포머와 그일당들은 쇠파이프 무기를 들고 서있는 선원들 바로앞까지와서 외쳐대고있었다
"감..감히 선장님 존함을 마구부르다니 네놈들이 죽고싶은모양이구나?
"물러나 물러나란말이야!!"
많은 시민들의 눈이 집중되어있으므로 무기를 휘두를수도없고 그져 밀어낼수밖에는 없는 상황이였는데....
올리비에선장은 부선장인 루나와 뭔가를 의논하더니 문을열고나오고있었다
올리비에 선장이 나오자마자 선원들은 바로 문 양쪽으로 도열하며 "선장님 나오셨습니까" 를 외치고있었으며
올리비에 선장은 부관을 시켜 바로 탁자와 의자 2개를 가지고 나오게하였다
"자네 포머라고 했던가?? 내가 누군지알면서 소란을 피우다니 거기앉아서 너의 요구조건을 들어보도록하지."
단도직입적으로 올리비에선장이 물어오자 당황한 포머는 말하기시작했다
"내..내 ..내 요구는 단 하나밖에없소! 뭐 배하고 돈좀달라는 거요!"
포머의 말에 상선대 부선장들과 선원들은 버럭화를내었다
" 뭐 이따위 놈이 다있어?? 거지주제에 배를달라고하다니!!"
" 올리비에 선장님 이런놈은 오뉴월 개패듯이 패야합니다"
성급한 선원들은 벌써 거지패들의 멱살을잡고 패려하고있었다
"그만!!! 그 손들 놓아라! 많은사람이 보고있다 행동거지를 조심하라!"
올리비에 선장의 말 한마디에 손들을 놓았으나 선원들은 포머와 거지패들을 노려보고있었다..
올리비에 선장의 무서운말이 떨어졌다
"이봐 포머군 나이가 어리니 내가 하대를 하겠네.. 그만 리스본 도구점과 대장장이 주인과 종업원 풀고 훔친돈들도
돌려주게나 아무리 내가 눈이 나쁘기로서니 자네의 계획정도는 알고있었지! 거기 거지알바생들 숨어있지말고 나오시게!"
깜짝놀란것은 포머뿐만이아니였다 알바일을 시작하던 거지들도 깜짝놀라고 있었으며 모인 군중들도 놀라고있었다
"아....아..아니.. 그걸 어케 아셨소! 극비리에 추진한 일인데...."
"멍청한 포머군... 일을 꾸밀려면 잘꾸미던가 할것이지 특급규모상선대 선장인 이 올리비에를 놀리는것이냐?
... 못먹는 거지패에 저런 우람스러운 덩치에 똘망똘망한 눈을 지닌 거지들 있으면 어케하자는거냐!!
보아하니 파산한 신규 거지같구만! 항해경력도 있어보인다 배에서 일한자들 맞지??
변장도도 0점이네...깨끗이 하고 변장을하던가해야지 옷만 벗겨입으면 다인가!!" 특징을 흉내낼수는 없었을터!!
올리비에의 독설에 포머와 어느새 온 거지패들이 자기자신도 모르게 무릎을 꿇고있었다
"보아하니 감히 내배를 강탈하려고 했던거같은데 네놈같이 배짱이 두둑한 놈에게 시험을 안볼수가없지 "
선원들의 안색이 일시에 변했다!
올리비에는 거지패 1000명을 모아놓고는 난데없이 시험본다고 운운하고있었으며 선원들 안색이 일시에변했다
과연 어떤시험이기에 선원들이 놀라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