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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대박난 악질거지의 일생 - 4 올리비에의 잔인하고 사악한음모

개를먹는새
댓글: 2 개
조회: 192
2006-07-03 21:39:19
포머와 그 일당을 쉬게하고는 논의에들어갔다

"올리비에선장님 꼭 그방법을 쓰셔야겠습니까??" 선원들중 한명인 소향무적이 말을꺼넸다

이른바 소향무적이란 선원은 종교계 출신이라는것이다 하는일이라고는 십자가놓고 예배드리기

선원들 붙잡고 설교하기가 취미인그가 올리비에 선장에게 한마디를했다

"절대로 아니됩니다 인류는 한형제 어떻게 그런 사악한짓..."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올리비에 선장 얼굴은 금새 찌그러져 버렸고 선원들을향해 손을 휘져었다

당장에 주위에 있던 선원들이 소향무적선원을 어디론가 끌고가서는 같이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다른말 필요없다 그방법을 당장 실행해!!" 방법 B 작전을 실시하라

음모의 1단계인 포머와 그일당에게 술과 음식을 대접하며 정식으로 고용됬다고 기쁜얼굴로 대답해주었다

당연히 포머와 그 일당들은 당당한 선원이되엇다며 술과 고기를 즐기며 충성을 맹세하게되는데..

술과 고기에는 최면약이 타져있었기에 포머와 그일당은 쓰러져 코를골며 자기시작하고 그꼴을본 올리비에 선장의

선원들은 1000명이나 되는 포머의 거지패들을 잔인하게 정리했다

자기를 찾아와서 배짱좋게 협박한 포머와 50인의 거지들은 상점표 경겔리에 내팽겨쳐두고 닻줄을 풀어 흘러가게

해버리고 말았다 .. 식량도 빵한조각 물 한통만 실은채로... 은혜라고는 낚싯대와 낚싯줄 낡은칼한자루 다떨어진 숫돌

등등 물건을 넣어준게 전부였다 침을흘리며 쿨쿨자고있는 포머와 거지들이 탄배는 조용하게 흘러가버렸다 망망대해로...

흘러가기가 무섭게 나머지 900명의 거지들을 포박하여 일부거지들은 자는상태로 목잘린신세가 되고말았으며..

일부거지는 나무기둥에 묶인채 불이질러졌으며 ...일부는 예수를 흉내내라며 가시왕관을쓴채로 십자가형을당했고

그래도 남은 거지패들은 살아있는상태에서 해부실습과 인체실험을 당하며 죽어갔고 거지패중에 일부는

강제로 생매장되어 버렸다..




(리스본사람들이 거지패들에게 얼마나원한이있었는지는 모르나 죽어가는 거지들에게 욕설을퍼붓고 조롱했으며
잔인하게 죽어가는 거지앞에서 술과 고기를마시며 차분히 지켜봤다고 되어있다 -_-;;
이사건은 올리비에가 왕궁과 조합들과 결탁하고 꾸민짓이였으며 잔인하게 일을해결했는데도 도리어 칭찬을받게되면서
거지가 리스본에 발붙일수없는 계기를 낳게했으며 거지소탕령이 내린 사건이기도했다)

Lv7 개를먹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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