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어제 오늘 바쁜일이 있어서 글을 빨리 못올렸네요 ;;;
오늘은 사진이 많아서 글을 2개로 나누어야겠네요 ^^;;
이번엔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 나누고 편집하는거도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ㅋ
먼저 주산지편을 올리겠습니다. ^^;
부산에서 00:30분에 출발해서 주산지에 새벽 03:30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전 도착하고 입이 딱~~~벌어졌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도착하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을 포인트가 하나도 없었다는것;;
물어보니 저희가 부산에서 출발할때 이미 자리 다 잡았다고 하시더군요;;
아직 해가 뜨지 않아서 어두운 곳에서 자리를 찾아 다닐 수도 없어서 하늘의 별구경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공기도 좋고 날씨도 맑아서 인지 별이 정말 많더군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드디어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더군요 ㅋㅋ
1.jpg)
산넘어 떠오르는 붉은 빛~!
해가 떠오르자 전 제눈을 의심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jpg)
저글링 2부대???
어디서 저 많은 사람들이 나타났을까요??
하여튼 저도 놀라움을 뒤로하고 물안개가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주산지를 가는 이유는 물안개를 찍으로 가는 것이거든요 ^^;;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물안개가 피어오르지 않아 철수 할려는 찰라..
서서히 물안개가 피어오르기 시작하더군요..
3.jpg)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물안개
저도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으려 했지만 제가 잡은 포인트는 사람도 많아서
자리를 옮겨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우연하게 명당 자리를 잡아서 ^^;;
본격적인 사진 촬영으로~ !! 궈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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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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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5.jpg)
물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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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7.jpg)
물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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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여러가지 기법으로 같은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다시 자리를 옮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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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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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잠긴 나무
12.jpg)
물에잠긴 나무
아침 9시까지 사진을 찍고 허리가 아파서 철수 ^^;
사진이 더 많이 있기는 하지만 다 올릴려면 너무 힘들어서 이만큼만 올립니다 ㅋㅋ
제글이 별로 인기는 없지만 그래도 그냥 바쁘신분들 가을에 여행 못가신분들을 위해??
오늘은 여기까지 글을 써봅니다...
좋은 기분으로 늦은 가을 잘 보내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 글을 올립니다..
나중에 저녁이나..내일쯤에 주왕산편을 올릴테니 많은 호응 부탁드리겠습니다 ^^;;
혹시 싸이친구 하실분은 쪽지 남겨 주세요 ^^;; 전 제우스와 아레스섭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테섭 붙어서 기분이 좋네요 ㅋㅋ
그럼 모두들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면 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