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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바다의 왕자 제11화 {싸움, 그 이후...}

외로운소설가
댓글: 3 개
조회: 309
추천: 1
2007-02-02 20:14:18
작가말

대항은 역시나

재미있구나~~

랄라라라~~~

=====================================(시작)=====================================


돼지라고들은 로메로는 발끈하며 소리쳤다.

“뭐, 뭐라고!? 감히 나한테 돼지라니!?”

디아르는 인상을 찌푸리며 한술 더 비꼬게 말하였다.

“왜!? 돼지를 돼지라고 부르지…그럼, 뭐라고 부르냐!?”

“이이이이…모두들 따끔한 맛을 보여줘라~!!”

“(다같이)예!!이야아~~!!”

말 끝나는 동시에 해군들은 일제히 달려들었고 디아르는 옆에 있던 식탁을 앞면으로
쓰러뜨린 다음 바로직격으로 걷어찼다.

‘와당탕!!’

“으아악!!!”

‘쾅!!’

하는 소리와 같이 디아르는 바로 돌진을 하여서 벽에 붙은 식탁에 옆차기를 날렸다.

‘뻑~!!!’

“(15×)우아악!!!!”

한 순간에 15명을 묵사발로 만들었고 해군들이 동요하기 시작하였다.

“히, 히익!!”

로메로는 발끈하며 소리쳤다.

“에잇!! 쫄꺼 없다!!! 상대는 한 명이다!! 다 같이 공격해!!!”

“(다같이)예!!이야아~~~!!”

과동시에, 해군들은 디아르에게 달려들었고 너무 난동을 부리다보니, 먼지가 심하게 났다. 그리고 그 안에는 여러 가지 효과음이 다 들렸다.

‘퍽!! 철퍼덕!! 뻑!! 빡!! 퍼억!! 빠각!! 철썩철썩!!…….’

“(다 같이 지켜본다.)………??”

상황이 조용해지자 서서히 먼지가 걷혔고 거기에 유유히 서있는 디아르, 그 주변에 쓰러져있는 해군들 마치복날 개 잡듯이 맞은 듯, 전부 시름거리며 고통을 호소했다.

“아이고~아이고~~!!”

“왜, 웬 날벼락이냐~아이고~아이고~!”

그 중하나가 겨우겨우 기어가서 로메로에게 한마디를 날렸다.

“제, 제독님…저, 저놈 너무 세요~으윽…!!”

“(번개를 맞은 듯이 지켜본다)!!!!!!”

“(손을 털며)휴우~성가시게 만드네!?”

“(미소를 보이며)아, 아직 이다!!!애송이!!! 지금밖에는 50명이나 되는 내 부하들이 있다!!!”

“(본다)!!!???”

“후후후…제군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한명도 들어오는 사람이 없었다. 로메로는 소리를 지르며,

“제군들~!!!!!”

그 순간,

‘벌컥!!’

하는 소리와 동시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런데

“(에스터크를 집어넣고 기지개를 핀다)아…,가~안~만해, 몸! 좀! 풀었네!!!”

“(담배를 피며)그러게,”

로메로는 들어오는 사람이 의해서 말을 하였다.

“아, 아니!? 왜? 니들이냐??”

“뭔 소리야!?”

둘은 의아하게 묻자, 디아르가 나와서 말하였다.

“그게 사실은….”

잠시 후, 디아르의 설명이 끝나자 유안이 엄지손가락을 뒤로 가리키며

“해군들이라면…시비를 걸 길래, 손 좀 봐줬지!?”

“(놀라며 입구 쪽으로 본다)그, 그럴 리가!!!!????”

주점입구에 앞에 쓰러져있는 해군들 로메로는 소리를 치며 뛰어갔다.

“전군!! 퇴각한다!!!!”

“(고통을 호소하며)예, 예~에….”

해군들은 즉각, 달아났고 로메로는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소리쳤다.

“너희들 이 빚은 반드시 갚아주겠다!!!반드시!!!”

“(본다)……!?”

“두고~보자~!!!!”

그렇게 로메로는 삼십육계 줄 행낭을 했고 주점 안에는 대환호가 벌어졌다.

“(다같이)만세~!만세~!”

“이야~속이다 후련 하구만!!!”

“그러게~!마치10년 묵은 체증이 빠진 느낌이야~~!!”

이런 환호 속에 주점주인은 걱정스레 물었다.

“자네…,괜찮겠는가?? 상대는 제독 이였는데….”

유안도 약간 뒷일이 무겁겠다는 듯이, 말하였다.

“크흠, 그러게…,보아하니 꽤나 권력이 있던 것 같았는데…??”

그렇지만 디아르는 씨 익 웃으며 대답을 해주었다.

“헤헤…,그까짓 꺼 뭐, 또 오면 신나게 패줘야지~!!!”

“(총을 손질하며)웃을 일이 아냐…,상대는 해군 이였다고…아마, 지금일로 인해서 우릴 적대시로 할 거야….”

“(많이 걱정되는 듯 디아르를 바라본다)……….”

“(잠시 생각하다가 다시 웃으며)……,헤헤…,걱정 마 아마 어떻게든 되겠지….”

메그너스는 조금은 걱정되었지만, 디아르의 표정을 보고 다 잘되겠지 라고 생각하였다.
한 편, 디아르에게 된통 당한 로메로는 배안에서 성질을 내었다.

“이이이이이이~분하다!!!!!!내 이놈들을 그냥 두지 않겠다!!!!!반드시~기필 고…,”

그 순간,

‘벌컥!!’

누군가가 문을 열었고, 로메로는 문에 집중을 하였다.

“누구냐!!!노크도 없이 감히, 선장실에 들어오다니!!!!!”

“……,호오~노크하고 들어오란 법이 있던가??”

“(놀란다)너, 너는!!!!”

“후후…,오랜만이 로군, 로메로 제독….”

“(겁을 먹은 듯이)사, 사령관님! 그리드사령관님!!!”

에스파냐무적 제0(제로)함대, 선장 그리드사령관, 그는 로메로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못된 해군 상위였다. 로메로는 말을 계속 이으며,

“사령관님이 여긴 왜??”

“아~아~그냥, 갑자기‘위스키’가 맛보고 싶어서말 야…,에스파냐에서부터 달려왔지!!”

“(본다)…!?”

“그런데 아까부터 성질을 내고 있던데?? 무슨 일이 있었냐??”

“(다시 조금 성질을 내며)그, 그게 사실은…….”

“!!!???”

다음 편에 계속....

====================================(작가 한마디)=====================================


자자~!!

다음 편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요~??

다음 편을 기대해주십시요~~~!!!!

ㅎㅎㅎ

Lv11 외로운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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