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소설/카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그림] 거붉부르붉붉~속 거북한 거북이를 닯은 거북선

아이콘 나무리야
댓글: 4 개
조회: 501
추천: 1
2007-02-07 11:12:09

부캐가 비스케이만을 혼자 거닐다가 강습을 걸려서 냅다 박았는데

대형충각설치해놓은것 덕에 적배를 한방에 보내버리더군요. 부캐 배도 많이 다쳤지만...,

딱 필받아서 그린 그림입니다.

거북선

뱃머리의 머리를 넣었다 뺐다 하는 수납식(?)과
그냥 조형물로 앞에 달아 놓는 붙박이(?)식이라는 논쟁이 있죠.

허나, 충돌한뒤 막강한 천,지,현,황 39,800원..뭐야..하여간 4종 대포 셋트로 적함을 무자비하게 후벼놓는
막 나가는 전술을 쓴다면 아무래도 수납식이 더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게다가 배 아랫부분의 충각(ㄱ-그려진것) 을 사용하려면 아무래도 위에 있는 거북이머리도 아니고 용머리도 아닌 머리님하가 좀 들어가주셔야 공격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 보다 더한 미스터리가 하나 있었으니...바로 전후좌후아래위가 모두 철갑과 나무격벽으로 막힌 장갑함 거북선의
내부에서 쏜 대포의 연기를 어떻게 분출 시켰는지의 여부입니다. 아직도 못 풀었다네요. 설마 그 좁고 긴,
배를 덮은 철판위로 솟아오르는 돛대를 세우는 길다란 구멍일까요? 아니면 포문? 아니면 머리로?

그것도 저것도 아니면 '조선해군의 대포엔 뭔가 특별한게있다.'일까요.

으음....이제 슬슬 개학이 다가오는게 기대됩니다~

오늘은 장장60일걸린 해군제독오라질22화를 업뎃 하는 날입니다.

그렇게 비중이 큰 이야기부분도 아닌데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다니..ㄷㄷ

모두 즐항되세요~

캐리비안의해적-블랙펄의저주 OST

Lv36 나무리야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