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소설/카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소설] 바다의 왕자 제12화 {무적함대사령관!!!그리드}

외로운소설가
댓글: 2 개
조회: 366
추천: 1
2007-02-04 17:31:17
작가말

앞으로도 대항을

사랑합시다.


===================================(시작)====================================



“하하하!!!그랬단 말이지!?하하!!!”

그리드는 배꼽 빠지라 웃었고, 로메로은 발끈하며

“웃을 일 아닙니다!! 그리드사령관님!!!”

“(눈물을 닦으며)아아, 미안 하네~!!미안!!”

“이건 에스파냐무적함대한테 시비를 건거나 다름없습니다!!!”

로메로가 계속 화를 내자 그리드는 웃다가 갑자기 매서운 눈으로 쳐다봤다.

“(놀라며)히, 히익!!!!”

그리드는 시가를 입에 물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며 양껏 입김을 불었다.

“후우~~!!무적함대?? 너한테, 그런 소리가 나 오냐!!??”

“(겁을 집어먹으며)그, 그건….”

그리드는 로메로를 벽으로 몰아세워 다가가 주먹으로 벽을 때렸다.

‘빠각!!!’

“히, 히익!!!”

그리고 그리드는 숨 한번, 크게 쉰 다음 조용히 입을 열었다.

“입 닥치지!?너, 누구 덕에 제독자리로 왔는데……??응!?”

“무, 물론…그리드……사령관님…입니다….”

“무적이란 말은 너한테는 어울리지 않아, 아니!!아예 없다….”

“(본다)???”

“크크크…무적 이란 말은, 나!! 그리드사령관한테만 어울리는 말이다!!!!”

“무, 물론입니다!!!사령관님!!!”

그리드는 주먹을 거두고 뒤돌아서면서 말을 하였다.

“뭐…좋아!!! 일단은 주점에 가지…정보도 얻을 겸, 위스키나 마시 자구…크크크….”

“네, 넵!!!!”

그렇게 바로 그리드와 로메로는 바로선실에서 나갔다.
한 편,

“자, 자 일단은 교역소에 도착했다.”

“그러게~거 한번 되게 멀었지…에구….”

“휴~겨우 도착이야….”

“(숨을 헐떡인다)헉…!헉…!….”

디아르일행들이 도착한곳은 런던 교역소앞 그들은 바로 교역소에 다가가 갔다.

“응??어서 오세요~!!”

“아저씨!!혹시 위스키 있어요??”

“아, 그거 말인가??그 거 라면은, 재고가 남아돌지!!!”

주인이 그렇게 말하자 유안과 메그너스, 사무엘은 매우 기뻐하며

“오옷!!그래요??”

“흐흐…이거 항해하면서 실컷 마시겠는~걸??”

“…응…….”

“어라~!?말을??”

“어!!그러네??”

“(다시 입을 다문다)……….”

그렇게 우왕좌왕하는 사이, 디아르는 계속해서 말을 하였다.

“그럼, 한 박스 당 얼마죠??”

“흠…한 박스 당468두캇이다.”

“에이, 너무 비싸다~아!!아저씨100두캇만 깍아줘요!!”

“어허!! 안 돼!! 안 돼!! 안 돼!!!요즘 술 원가가 폭락해서 죽겠는데…절대 못 깍아줘!!!”

“아, 제발요!!!!”

“안 돼!!!”

잠시 후, 밝은 표정으로 걸어가는 디아르 메그너스는 땀을 흘리며 말을 걸었다.

“너도 참, 대단하다….”

“응?? 뭐가??”

“원래는 한 개당 468두캇인데…한방에300두캇으로 깍다니….”

저 쪽에 이젠 다 끝이다, 라고 엎어져있는 주인 디아르는 딴 데를 보며 말을 하였다.

“별거 아냐…내 동생이 있었으면 한 번에 200두캇에 사드렸을걸??”

“어?? 너 동생 있냐??”

“어~여잔데 올해17이야!!”

“야야!! 나 좀 소개시켜주라!!응??”

“됐거든??걔 성질이 거의 괴물이야!!”

“???”

“어쨌든, 그건 나중에…자!!일단 배로 돌아가자!!”

“그래…위스키50박스나 샀으니…빨리 운반하자고!!”

“그럼, 일단~이거 지킬 사람이 있어야겠지??”

“그건 내가정한다!!!!”

“(3×본다)????”

갑자기 유안이 나서서 말을 하였다. 유안은 손가락으로 두 명씩 짚으며 소리쳤다.

“디아르랑 사무엘은 여기남아서 지키고, 나랑 메그너스가 이거 운반한다!!!이상!!!!”

“뭐어~!?”

“(본다)………!?”

“야!!네가 왜 멋대로 정해!!!”

유안은 씨익 웃으면서 메그너스귓가에 수군거리더니 이네, 메그너스도 웃으면서 말하였다.

“흐흐…그렇다면야~!!좋아!!”

“(짐 박스 두 개를 들며)”그럼 우린, 이만!!!”

“(짐 박스 두 개를 들며)그럼 나도!!!”

둘은 즉각 항구로 퇴장하였고, 디아르랑 사무엘만 덩그러니 둘만 남게 되었다.
디아르는 뺨을 긁쩍거리며 말하였다.

“헤헤…둘만 남게 됐네….”

“(고개를 끄덕인다)……….”

“근데…말 야.”

“(본다)……??”

“앞으로는 그냥, 편하게 말을 해…괜히 긴장하지 말고 말한다고 안 잡아먹으니깐, 알았지??”

“(고개를 끄덕인다)……….”

“말로 해봐 자, 내 이름 불러 봐봐~!”

“…….”

“응?? 한번 해봐!!”

사무엘은 잠시 망설이다가 조용히 입을 열었다.

“…디아르….”

“응?? 왜??”

“(얼굴을 붉힌다)……….”

“목소리, 참 예쁜 걸??사~무~엘!!!”

“(더욱더 얼굴을 붉힌다)……….”

그 때,

‘저벅저벅’

발자국소리와 함께 디아르와 사무엘은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다음 편에 계속...


====================================(작가 한마디)=======================================


앞으로도 바다의 왕자를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Lv11 외로운소설가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