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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프렌씨]Episode 4. 에스파냐가 좋은 이유...

프렌카시치노
댓글: 6 개
조회: 647
2005-11-07 14:39:45
인기가 떨어지는 글을 올리면서 인벤을 더럽히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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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에서(가이아섭. 퐁당퐁당 현재인원 17명 길드마스터 : 바당) 알려준 술비퀘를 돌던 프렌씨.

어느덧 명성 8000에 다다르고 왕궁에서 호출한다는 신호를 받았다.

언젠가 인도로 가고 말리라라고 생각하던 프렌씨 열심히 명성올리기를 하며 일만의 명성을 모으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그러던중 대충 200정도 명성을 남긴 프렌씨 세비야에 도착하고...

리스본에 오란다 가봐라.

라는 말을 듣고 리스본 간 프렌씨 아프리카 입항 허가서를 획득하고 남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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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씨의 일기.

ㅡ남하 10일째.

파도는 잔잔하다. 나폴리에서 사온 정전 협정서 150개를 믿고 가길 어느덧 10일째.

라스팔마스를 지나자 위험해역에 들어섰다. 전에 이곳 도시를 방문하느라 난파 두번당한걸 생각하면 끔찍하다.

배도 카락으로 바꾸었으니 안전하게 가겠지.

ㅡ남하 20일째.

이쉐이들 도시 멀리까지 진치고 아예 이곳은 '우리의 바다요' 하며 진치고 있다. 마을 가까운데는 무지쎈 녀석들로

바다먼곳은 소형카락이 두대씩 있다. 난감하다 여기까지 오는데 벌써 15장이나 썼다.

남하 20일쨰 동안에 찍은 마을은 두곳이 전부.. 내일이면 희망봉이 보인다.

ㅡ남하 30일(날짜관념이없어지기 시작한다)북상 10일쨰.

케이프타운에 들리기전에 무진장 두둘겨 맞았다 정전협정을 무려 10번이나 거부했다. 제길. 내구 10남기고 케이프타운에

도착 수리를 마치고 사금을 샀다.. 쉣 4개 밖에 않판다. 한개는 다른분에게 만원에 샀다.

그뒤 짐바브웨까지 가는길은 대략 낭패다. 도착하니 150개의 정전협정서는 80여개가 남았다.

ㅡ북상 30일째, 서진 20일째, 동진 10일째.
아라비안 해역에 도착했다. 밑에 망할놈의 해적놈들보다는 뜸하게 공격해온다.

수에즈까지 찍자 이젠 끝나가는구나 감격이밀려온다.

우리나라 국적의 배나 영국 포르투칼의 배는 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주~ 간간히 보인다.

온김에 퀘스트 하나 했다.

ㅡ 동진 30일째.
드디어 인도가 보인다. 이제 가서 후추사는 일만 남았다 잇힝~(나이 60을 바라보는 프렌씨 잇힝이라뉘...)
다시 남하를 시작했다.

ㅡ남진 20일째.
켈리컷에 도착했다. 대략 좋다~ 넘흐 좋다. 여기가 그 유명한 보물 후추의 산지 켈리컷이구나~ 에헤라디야~

이로써 모든 도시를 마스터했다.(업뎃 된곳만;;)

어깨춤이 절로 나는구나~

이벤트하니 고어~(켈리컷의 바로 위의 도시) 갔다 오란다. 쉣;; 올라가는게 너무 느리다.

대충 후추 구입하고 이벤트로 받은 50개를 챙기고 출발하려고 보니. 물자칸이 매우 적다.. 선원 해고 하자니 그동안

생사고락을 같이해온(대충 25명.. 나머지는 시도때도없이 교환 당했다) 29명이 '나 자르지 마세요~ 이런 타지에서

실업자가 되긴싫어요~ 항구 관리 빼고는 말도 않통하는곳에서 어떻게 살라는 거예요' 를 외치면서 나를 커다란 눈망울에

눈물이 맻혀 글썽이며 바라본다.. 웨엑~ 역겹다 이것들아 않자른다.

택시를 타고자 했으나 대충 빨리 빨리 인원을 채우고 나를 외면해버리는 택시들... 좋아... 이렇게 된이상 그냥 가는거다.

돌아가기 위해 대기하던중 나 프렌카시치노 같은 에스파냐 이름(?) 가 아닌 영국식이름(?)을 가진분이 끌어달란다.

이 친절한 프렌씨 출항했다 나갔다를 대충 3일동안했다..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며 같이 출발햇다. 상대는 소형카락

적재 240에 선원 1 물자는 물 5일치가 다인듯하고... 나머지는 후추란다 -0-;;; 돌아가믄 40만을 주겠다니.. 저멀리

동방에 철재마차인 티코(?) 같은 내가 택시라니...으음... 우얏든 같이 출발했다.. 적적치는 않겠구만...

ㅡ남서하 30일째..
죽을 고생을 다하고 짐바브웨에 도착하였다. 3일간 선원들은 물도 빵도 없이 버텼다. 중간에 상어가 나왔으나

선원 재발 물고 가라고 고사를 지내도 그냥 근처를 지나다니더니 그냥 사라져버렸다(진짜다 고사지낸건 -0-; 대략

선원들은 누가 상어밥이 될까 고심했을거다 -_- 한명도 않물려간건 심히 유감스럽다.찌릿~ 누가 노려본다)

ㅡ북상 10일쨰.

쉣 ..정말 희망봉 다시는 오고 싶지 않다.!! 이동속도 정말 않난다. 게다가 덤비기는 얼마나 덤벼대는지. 15초의 정전

기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진다. 여기서 대충 40개 정도 쓴거같다 협정서... 이젠 정전협정서에 써야할 말조차 생각이

않난다. 대략 즐즐 ..즐쳐드셈 즐거우삼? 약한사람 떄리면? 함만 바주세요~ 때리면 마이아파~ 등등을 난발해서

쓰긴했지만. (덕분에 거부도 많이 당햇다. 니같으면정전해주겠냐 하믄서..-_-)

보통 15일 항해를 케이프타운으로 가는 길에 다써버렸다. 내 뒤에 끌려오던분도 한방 맞더니 자려다 정신이 깼단다 -0-;

으음... 대략 피곤한 하루다.

ㅡ 북상 50일쨰...
요 40일동안은 매우 바빠서 눈코뜰새 없었다. 고향에 다와간다는 기쁨에 아주 먼거리를 항해하려다 해적땜시 좌절됬었기

떄문이다. 여기도 해적 저기도 해적... 라스팔마스에 도착할떄까지 다굴만 엄청당했다.. 무슨 마을인지 까먹었지만

리필한 정전협정서를 30개나 써버렸다..

내일은 마데이라에 정박하는데... 이제야 살것같다 정말 오랜 기간의 항해이다.

ㅡ 마데이라 상륙...

수고하셨습니다 . ->영국식이름을 가진 사내(?) 여기 40만D

결국 수고비를 받았다. 아싸~ 3일후면 세뱌에 가겠지.. 고향 나의 고향 세비야....

ㅡ 세비야 도착..

후추를 팔았다.. 267개... 팔자 2업을 했다.. 수고했다고 말하는 교역상 이보세요. 특산물로 쳐주시지???

나 죽을 고생하고 갔다왔어~

실컷 맞고 쬿겨 났다.

................에스파니야 이벤트는 대략 공짜 후추 100개를 얻을수 있어 대략 좋다. 다른 국가는 뭔가 더 좋은게

있을지 모르겠지만 ... 명성 일만에 후추 100개는 꿈의 숫자다.

게다가 이벤트로 받은것이라 구입가는 0원 -0-

대략 경험치 덩어리다..

-공지-
[친절한프렌씨]Episode 3은 카리브갔다온 이야기인데 너무 짧아서 각색해서 올릴려고 합니다..
가끔 프렌씨는 이상한 짓을많이 하거든요 -0-; 예를 들자면 지도한장얻었는데 않가볼쏘냐 등등 -0-;;

Lv10 프렌카시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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