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다(!?)~ 자이펀(!?)의 자유무역 선장 신차이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우리 1등항해사 이시도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때는 바야흐로 어느 맑은 토요일(!?)이었습니다.. (요일이 어딨냐고 따지시는분들! 그냥 그런줄 아셔요!)
그러니까.. 그게 캘리컷을 가는 도중이었죠..
아주 맑고 화창한 날이었습니다..
그날도 저는 적재화물에 딱 2칸.. 빵과 물 1개씩 들어갈 공간만을 남겨두고.. 1등항해사 이시도군만을 남겨두고 모두 해고해버린뒤 캘리컷으로 택시(!?)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갑작스런 측면파도로 이시도군이 물속에 빠져버린것입니다!
하얀깃발을 위날리며 이시도군께 신호를 보냈고.. 옆에 계시던 OO군께서 구조스킬을 이용해 이시도군을 구해주셨습니다..
아니 근대 이게 왠일!
이시도군이 2명이되서 올라오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1등항해사 이시도군은 아메바(!?)였던 것 입니다(퍽)...
사건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1등항해사 이시도군은..
귀신(!?)일지도 모릅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항해하기 좋은 맑은 화요일이었습니다. (뭐.. 대충대충 넘어가자구요..)
그런데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며.. 태풍이 몰아치는게 아니겠습니까!!
아메바 이시도군은.. 또 파도에 쓸려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구조를 가지신분도 없고.. 구명도구조차 없는게 아니겠습니까.. ㅡ.ㅜ
별수없이 이시도군을 보내고 3일쯤 뒤..
적재화물이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아.. 나의 후추~ ㅡ.ㅜ)
그런데 이게 왠일!!!!!!!!!!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시도군의 목소리...
'선장! 적재화물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흠칫!!! 여기서 우리는 알수 있습니다..
1등항해서 이시도군은!! 아메바임과 동시에!! 고스트라는겁니다!! (스타는 다들 해보셨지라우?)
세포분열을 하는 이시도군은!! 클로킹도 할줄 안답니다~~
---------요기까지.. 신차이선장의 헛소리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