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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항해의 삶 - 2 [낭트에 오다!]

달려라클리퍼
조회: 647
추천: 1
2009-08-05 14:29:48



"자.. 슬슬가볼까?"

"어어 잠깐만 기다리시게, 선박좀 바꾸고 가자고.."

모겐은 무슨일이있는듯 조선소로 향한다.

"이사람이.. 어제 무역에 성공좀 이루더니.. 그 멀쩡한 한자코그를 버릴셈인가.."

- 런던 조선소 앞

"이보시게 상업용 으로쓰는 캐러벨좀 싸게 건조해줄수있나?"

모겐은 조선소주인한테 말을걸지않고 근처에있던 한 직업 조선공한테 말을걸었다.

"아..예예.. 싸게 만들어드릴수있는데 제가 조선기술이 그리 높지 않아서요.."

"괜찮네, 싸게만 건조해준다면 난 괜찮다네."

"아! 네! 그럼 재고량에있는 것들중 하나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앞에서 데컷이 걸어온다..

"이봐 자네, 상업용 캐러벨 로 바꿀셈인가? 돈이 꽤 들텐데.."

"괜찮다네! 어어 마침 오는군"

"여기 있습니다! 18만 두캇 입니다!"

"어어 여깄네..."





"자네 진짜 미쳤군.. 저 선박 운용능력이 된다고 하지만 저 멀쩡한 배를 그냥 넘기다니.."

"괜찮네, 캐러벨은 3마스트 라서 꽤 빠를테야"

"우선 빨리 보조돛을 장착시키고 떠나자고. 이제 9일밖에 남지않았어"

"9일안에 낭트를 왕복하는건 무리일거야. 또 도중에 해적습격까지 받으면..."

"우선 빨리 출항 하자고!"


- 도버 해협 -

"그래도 간신히 도버해협 까진 왔구만"

"상급학교 졸업땐 아무데도 들리지않고 피사 라는곳에 갔었지.."

"자네 프랑스어 할줄아나?"

"당연하지! 이 모겐 님이 북서남부 유럽의 언어는 거의 다 배웠다고!"

"자네한테 통역을 부탁하겠네."


항해 4일쩨

데컷은 사분의를 써서 이근처가 어딘지 항로를 어떻게 잡아야할지 확인한다.

"음.. 이근처가 아무래도 낭트같은데?"

"그럼 뱃머리를 어디로 돌리지?"

"음.. 남동쪽으로 돌리시게"

"아아 자네가 말안해도 마침 저기 육지가 보이는군, 항구도있고말이야. 저기서 잠깐 정박하세"


데컷과 모겐은 해적의습격없이 무사히 낭트에 도착하였다.

Lv72 달려라클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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