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너무 늦게 2편을 내는 것같네여
생각을 너무 많이 하다 보니 ㅋ
사실 소설 생각이 아닌 대항시대가 유료화 댄다는 고민이 쩝
너무 하시네여 드뎌 바베리언 갤리 탈려고 했는데 ㅠㅠ
접어야 하다니 쩝
그래도 시작한 이야기, 끝장을 보려 합니다.
잘 봐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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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르크를 도와준 아레나는 잉글랜드의 크루나 길드 총독으로 잉글랜드 함대 대장 라이자와 미틀든 경과 함께 대해적 레이의 나머지 함대를 격파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선원: 레이 함대가 보입니다!!!
라이자: 좋아! 포격 하라!!
아레나:라이자가 레이 함대에게 공격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도 공격이닷!!!
미틀든 경:여자들 기세에 내가 휘말리 겠군... 질 순 없지, 우리도 레이 함대에게 포를 쏴라!! 오늘도 내가 승전권을
올리 겠다!!
그러나 그 전투는 5일안으로 끝났다. 아르크 선장의 에나크라우더호 덕분인지 무적을 자랑하던 대해적 레이의 함대는
캐레벨 4 척 밖에 남았을 뿐이었다. 대해적 레이는 자신이 타고 있던 배가 침물하기 전에 항복을 했다.
철컥
아레나: 후후, 이 정도면 라이자와 미틀든 경도 내 힘을 알았겠지?
집사: 오셨습니까, 아가씨?
아레나: 아~ 네 잘 끝네고 왔어여... 어때요 그 사람은?
집사:몸은 크게 상처 입지 않았지만, 어쩌다가 기억 상실증에 걸렸나 봅니다.
아레나: 그래요? 안됐네요. 한번 들어가서 뵈죠.
철컥
아레나: 괜찮으시나요?
아르크:아, 절 도와주신 분이 군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몸은 괜찮습니다.
아레나:그래요? 다행이내요...아니지, 기억나는 게 없다면서요!!!!!
아르크:아..네 하지만 자츰 기억해낼껀데요....
아레나:그럼 그 기억을 찾을 때 까진 제 집에 머물세요.
아르크:아닙니다. 이만하면 충분히.... ('_')
아레나:당연히 공짜론 안돼죠. 제 선원으로 일을 해줘야 할 듯한데요...^_^
아르크:.....(-_-;)
아레나:하하핫 그럼 '네'라고 받아드리죠.
아르크:'멋대로 행동한는 아가씨군...'
아르크:알겠습니다. 내일 부터......
아레나: 내일 부터라니! 지금 당장 준비 하세욧!!!
아르크:아! 넷!!
어리둥절, 아르크는 결국 아레나 선장과 함께 잉글랜드로 함께 향하기로 한다.
아레나:후~~이게 몇일 만의 귀국이냐!! 하하핫
선원1:아레나 선장님 8일만의 귀국인데 그렇게 까지....
아레나:아 그랬군...--;;
선원2:선장님!! 사략함대 2척이 다가옵니다.
아레나:뭐라고? 쳇 좋다 말았네...포도 쏠 맛이 안나는 녀석들이 까불기는..
선원2:선장님! 보통사략함대는 아닐듯 한데요! 포술이 높을 듯한 경카락을 타고 있습니다.
아레나:그래? 흠...백병전으로 한번 부터 보지...
아르크:저 잠시만요, 전 아직 기억이 안나서 제가 검술을 배웠는지도 모르는데요?
아레나:걱정마요...쿡쿡...그냥 검가지고 설치시면 되요, 그리고 당신에겐 벌써 칼이 있던데요?
아르크:네!?
아레나:여기요, 받아요.
척
아르크:????
아레나:당신 손에 쥐고 있던 검이에요.
아르크:....
아레나:그럼 백병전 개시!!!!
선원들:와~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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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략함대 선원: 백병전을 걸어 옵니다!!!
사략함대 선장:크크크큭...여자선장이 겁이 없나 보군! 승낙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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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1: 충돌합니다!
아레나: 좋아 오라고 해라!!!
쾅당~
모든 선원들:와~~~아!!
아레나:사략선장은 나와라!! 나와서 나의 검을 받아랏!!!
사략함대 선장:크크크큭, 겁이 없는 여자로군... 빨리 끝내 주지!! 이야얏!!!
창~앙!
한편 아르크는....
창!!
사략함대 선원: 크윽!
아르크:'내가 검술을 이렇게 잘했나?'
검을 뽑는 순간, 이상하게도 아르크의 손은 저절로 날카로운 검술을 손보였다.
아르크:이를 때가 아니지, 다른 선원들을 도와줘야지
이 때, 한 검이 아르크 쪼으록 날아왔다.
챙!
아르크: 뭐지? 누구의 검이지?
아레나: 앗! 내 검이!!!
아르크:!!!!!!!
사략함대 선장: 크하하핫!! 이제 항복하시지.... 아니면 내 첩이 될래?
아르크:백병전에선 한 눈 팔면 지기 쉽지!
아르크가 달려와 사략함대 선장의 가슴을 노렸다
사략함대 선장:이런!!
창~
사략함대 선장:선원 주제에 검술은 뛰어나군!!
아르크:흥! 칭찬 해줘서 고맙군!
창!
사략함대 선장: 이 녀석 봐라, 내 팔을 노려!?
창
사략함대 선장:죽고 싶어서 안달이군!! 받아랏!!!
창
사략함대 선장:내 공격을 피하다니!!!
아르크:넌 싸울때 입으로 싸우는 모양이군!!
사략함대 선장:이게 정말!!!
창
창
챙엥~~~
사략함대 선장:이럴수가!!! 내 검을 날렸다!?
아르크:항복해라! 아니면 죽음을 면치 못할 껄!
사략함대 선장: 좋다!! 좋아! 항복이다 항복! 그러니 제발 목슴만은!
아레나:사략함대 선장의 항복을 받아 냈다! 우리의 승리다!!!!
아레나의 선원들: 우와~~~~~~~~~~~~~~~~~!!!!!!
사략함대는 물러갔다 그리고 아레나의 선박은 잉글랜드로 계속 향했다.
아레나:아까 정말 고마웠어요...
아르크:아닙니다, 당신은 저의 생명의 은인이시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아레나:근데 대단하시더군요, 그런 검술은 처음 봐여...
아르크:...저도 어떻게 됐는지 모릅니다.
아레나: 음....당신도 이름을 가져야 할 것 같네요, '카르사벨'어때요?
아르크:흠, 좋은 이름인데요.
아레나:아니다! '아르크'로 하는게 어때요?
아르크:????
아레나:제가 어렸을때 알고 지내던 친구 이름이에요. 아르크와 전 용병으로 될때 만났어요, 매번 어려운일이 일어 날때마
다 같이 했었죠. 근데 준사관이 되고 나서 일 때문에 우리 둘은 자주 못 만났어요. 그렇게 몇년이 지나다가 죽었다
는 소식이 왔더라구요...
아르크:그럼 지금 잉글랜드로 가는 이유가!?
아레나:네, 아르크의 장례식을 보러요, 그리고 당신을 아르크라고 부르고 싶은 이유는...그의 이름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
서랍니다...
아르크:사랑하고 있었나 보군요?
아레나:아니요, 그냥 친구였다니깐요...그를 진짜 사랑했던 사람은 애나, 포르투칼 공주인데요, 그녀의 아픔은 저의 슬픔
의 몇 배일 껄요...
아르크:....
아레나:자 그 얘긴 그만두고! 아르크님은 편히 쉬세요!
아르크:네...
아레나는 뒤를 돌아 자신의 침실로 향하였다. 아르크는 남아 아레나 선장이 가는 것을 바라보았다.
아레나 선장의 뒷 모습은 너무 쓸쓸하게 보였다.
아무리 강한 선장이래도 슬픔을 숨길 순 없을 것 처럼 보였다.
특히 친구를 잃어버린 슬픔,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슬픔은 더 욱더 감추기가 어렸울 것 같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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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이제 2편을 끝냈네여 ㅋ
대항시대온라인이 제발 무료화 아님 1만원으로 됬으면 좋겠내여 ㅠㅠ